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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27일 목요일 (음 11월 21일)

[오늘의 운세] 12월 27일 목요일 (음 11월 21일) [쥐띠] 48년 가는 세월은 돈 주고도 못 막으니 현실에 충실. 60년 자녀가 수험생이 있다면 흑색 옷은 좋지 않다. 72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 84년 태양은 늘 그 자리에 있으니 꿈을 버리지 마라. [소띠] 49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61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73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라. 85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호랑이띠] 50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62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흡족한 마음. 74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86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토끼띠] 51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63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명심. 75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 87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한다. [용띠] 52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64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과 만남을 조심하라. 76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88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 [뱀띠] 53년 새로운 인맥으로 얻은 정보가 큰 이익을 준다. 65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77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자. 89년 좋은 것이 좋을 일을 부른다. [말띠] 54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66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78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90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으니 아량이 필요. [양띠] 55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실속은 많지 않다. 67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79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덮어야 한다. 91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 순서대로. [원숭이띠] 56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68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80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92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을 우선 해야 한다. [닭띠] 57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길이 보인다. 69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81년 오늘은 양보와 희생이 미덕이다. 93년 인간은 시련을 겪으면서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간다. [개띠] 58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70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82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94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돼지띠] 59년 숫자 7, 파란색이 행운을 준다. 71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도 좋겠다. 83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 95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별로 없다.

2018-12-27 05:27:4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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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본머스] 손흥민, 물 오른 기량 펼치며 2골 기록

손흥민이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한 토트넘이 본머스를 5-0으로 대파했다. 손흥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팀 대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최근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는 등 물 오른 기량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시작부터 기회를 엿보던 손흥민은 1-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23분 자신의 첫 번째 슈팅을 골로 만들었다.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오른발로 낮게 깔아찬 슈팅으로 상대 골문 구석을 겨냥했다. 날카로웠던 슈팅은 그대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기세가 오른 손흥민의 득점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손흥민은 4-0으로 크게 앞서던 후반 25분 팀의 다섯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루카스 모우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 막혀 흐르자 달려들어 이 공을 밀어 넣었다. 이후 손흥민은 팀이 5-0으로 크게 앞서던 후반 43분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이날 두 골로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7호골과 시즌 10호골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6-17시즌(21골)을 시작으로 2017-18시즌(18골)에 이어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이어갔다.

2018-12-27 02:23:0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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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음주사고 동승자 정휘, 사과문 공개 '뭐라고 했나'

뮤지컬 배우 정휘가 손승원의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 동승자임을 직접 밝히며 공식 사과했다. 정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승원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뒷좌석에 동승해 있던 20대 남성이 저였다. 많은 분들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날 같이 술을 먹은 후 대리기사를 부르겠다고 해 차에 탑승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운전을 해 저 역시 많이 당황했다"며 "그 후 음주운전을 더 강하게 말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정휘는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심정으로 현재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에서 자진 하차, 반성하는 마음으로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며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적었다. 한편 손승원은 이날 오전 4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에서 부친 소유의 벤츠 차량을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손승원은 혈중 알코올 농도 0.206%로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손승원이 지난달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다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도주한 점을 들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손승원의 차량에 동승한 정휘는 2013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데뷔한 뒤 '블랙 메리 포핀스', '신과 함께 가라' 등에 출연했다.

2018-12-27 01:09:5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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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훈데르트바서 서울특별전 - the 5 skins'개최

서울시 '훈데르트바서 서울특별전 - the 5 skins'개최 서울시는 26일부터 내년 2월 24일까지 돈의문 박물관마을 일대에서 '훈데르트바서 서울특별전 - the 5 skins'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훈데르트바서는 쿠스타프 클림트, 에곤 쉴레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건축가, 환경운동가로, 자연과 인간 사이의 행복한 조화를 강조한 "건축 치료사",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다. '훈데르트바서 서울특별전'은 이러한 훈데르트바서의 철학과 예술작품을 국내 최초 마을단위 도시재생 사례인 돈의문박물관마을에 펼치면서, 전시 관람객들의 개인의 문화적 향유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전시 관계자는 "서울의 100년 역사를 보존한 가운데 과거와 미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본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우리 자신은 물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정체성과 창의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연령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한편, '훈데트르바서 서울특별전'은 훈데르트바서 비영리재단(오스트리아)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후원한다.

2018-12-26 18:17:0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