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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월세 3천만원 미납…어떻게 된 일인가

배우 정준이 3천만원 이상의 월세를 내지 않아 소송을 당했다. 30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정준은 임대 계약을 맺은 건물의 월세를 내지 않아 건물주에게 최근 소송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은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210만 원을 납부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으나 지난 2016년 6월부터 월세를 내지 않아 총 3천 90만 원을 미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주 측은 "보증금 1천만 원을 제외한 2천90만 원이라도 납부하라고 정준에게 내용증명을 두 차례 보냈지만, 밀린 월세를 돌려받지 못했다"면서 "배우이자 사업가인 정준이 월세를 지급할 것이라고 믿고 기다렸지만, 더이상 방관할 수 없다"고 법원에 정준과의 계약 해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정 씨에게 밀린 월세 2000여만 원을 이자와 함께 지급하고, 살던 집을 건물주에게 넘겨주라고 판결했다. 정준의 소속사는 "당시 생활이 어려웠던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올해 작품 계약을 맺었고, 집주인과도 원만하게 해결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아무 일 없어요. 애들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이 반려견을 보살피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준은 1991년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으로 데뷔했다. 이어 정준은 1993년에 처음 방영한 MBC 청소년드라마 '사춘기'에 출연해 어리숙하지만 귀여운 연기로 당시 소녀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이후 정준은 드라마 'LA 아리랑' '목욕탕집 남자들' '맛있는 청혼' '부모님 전상서' '과거를 묻지 마세요' '천일의 약속' '맛있는 인생',영화 '체인지' '주유소 습격사건' '리베라 메' '창공으로' 등에 출연했다.

2019-01-30 18:10:3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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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피아니스트', 유대인 가족이 나치 침공에 해체되는 모습 그려

영화 '피아니스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오전 11시 케이블채널 채널CGV에서 영화 '피아니스트'(감독 로만 폴란스키)가 방영됐다. 영화 '피아니스트'는 2003년 1월 3일 개봉작으로 애드리언 브로디(블라디슬로프 스필만 역), 토마스 크레취만(빌름 호젠펠트 역) 등이 출연했다. 폴란드 태생의 유대인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 슈필만(Władysław Szpilman)의 저서를 바탕으로 한 로만 폴란스키의 제2차 세계 대전, 홀로코스트 영화다. 해당 저서를 바탕으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 본인의 실제 경험을 섞어 각생해 제75회 아카데미 감독상과 각색상을 수상했다. 영화는 폴란드에서 평화롭게 지내던 유대인 가족이 나치의 침공에 의해 해체되는 모습을 그렸다. 그러나 여타 홀로코스트 영화와는 차별되게 더 입체적으로 해석했다. 그 전까지 홀로코스트 영화는 유대인은 희생양, 폴란드인은 나라를 잃은 애국자, 나치는 악역으로 나누었다. 그러나 '피아니스트'에서는 다양한 인간상을 드러냈고 섬세한 묘사로 캐릭터를 그려냈다. 영화 '피아니스트' 줄거리는 1939년 폴란드 바르샤바. 유명한 유대계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로프 스필만은 한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쇼팽의 야상곡을 연주하다 폭격을 당한다. 이후 유태인인 스필만과 가족들은 게토에서 생활하지만, 결국 수용소로 향하는 기차에 몸을 싣게 된다. 가족들을 죽음으로 내보내고 간신히 목숨을 구한 스필만은 허기와 추위, 고독과 공포 속에서 마지막까지 생존을 지켜나간다. 나치의 세력이 확장될수록 자신을 도와주던 몇몇의 사람마저 떠나자 완전히 혼자가 되어 자신만의 은신처에서 끈질기게 생존을 유지하는 스필만. 어둠과 추위로 가득한 폐건물 속에서 은신생활 중 스필만은 우연찮게 순찰을 돌던 독일 장교에게 발각되고 지상에서의 마지막 연주가 될 지도 모르는 순간, 온 영혼을 손끝에 실어 연주를 시작한다.

2019-01-30 13:51:1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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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진가 경기 막판 드러났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 이강인이 헤타페와의 국왕컵 8강 2차전에서 교체 투입돼 결승골에 관여하는 등 활약하며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이강인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홈 에스타디오 메스타야에서 벌어진 헤타페와의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2차전에 후반 교체 출전했다. 1차전에서 0-1로 패했던 발렌시아는 2차전에서 3-1 역전승을 거두며 1, 2차전 합계 3-2로 4강에 올랐다. 이날 1-1 후반 26분 수비수 크리스티아노 파치니를 대신해 교체 출전한 이강인은 활발한 몸놀림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강인의 진가는 경기 막판 드러났다. 발렌시아에게 탈락의 암운이 드리우고 있었던 후반 47분,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수 3명을 달면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날렸다. 기습적인 타이밍에 헤타페 선수들이 순간 라인 유지에 실패한 사이 발렌시아의 산티 미나가 침투해 들어오면서 로드리고 모레노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팀의 4강 진출을 확정지은 쐐기골도 이강인의 왼발에서 시작됐다. 후반 48분 역습 상황에서 케빈 가메이로와 패스를 주고받은 이강인은 측면으로 침투하는 가메이로를 향해 정교한 스루패스를 건넸고, 이후 가메이로가 지체없이 날린 땅볼 크로스는 모레노의 해트트릭을 만들었다. 한편 지난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현지 매체 '데포르테 발렌시아노'는 "발렌시아와 이강인이 조만간 정식 1군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면서 발렌시아측이 이강인의 바이아웃을 2000만유로(한화 약 255억원)에서 무려 8000만유로(한화 약 1022억원)로 상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2019-01-30 10:33:05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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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령, 공나리 무대 본 후 크게 손뼉

'아침마당' 진미령이 후배 가수 공나리를 칭찬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무대'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진미령은 공나리의 무대를 본 후 크게 손뼉 쳤다. 진미령은 "속이 다 시원한 무대다. 성량이 엄청나다. 가수는 옷을 잘 입어야 한다. 자신의 몸에 맞게 오늘 의상도 아주 멋지게 입었다"고 칭찬했다. 패널로 참석한 황기순 역시 "활동을 오래 한 사람처럼 여유가 넘친다"며 공나리의 무대를 극찬했다. 진미령에 칭찬 받은 트로트 가수 공나리는 세련된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각종 가요제와 청소년 가요제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한 여고생 스타 출신이다. 또 실용음악과 졸업 후 보컬트레이너와 유명 가수의 세션으로 활동하며 가요계에 몸담았고 언론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친 후 가수의 길에 들어섰다. 한편 공나리의 트로트 앨범 '믿거나 말거나'를 들어보면 트로트에도 진하고 깊은 소울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마침 비욘세가 트로트 부르는 느낌이랄까. 그녀의 라이브를 들었던 사람들의 의하면 AR(음원)보다 MR(라이브)가 더 음원 같다는 평이 쏟아졌다. '믿거나 말거나' 는 반복되는 멜로디와 가사는 한번들으면 누구나 따라부를 수 있을정도로 대중적이다. 특히나 베토벤의 '운명' 을 샘플링 하여, 고급스러운 스트링라인은 클래식과 트롯의 절묘한 조화를 선사한 곡이다.

2019-01-30 09:56:2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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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30일 수요일 (음 12월 25일)

[오늘의 운세] 1월 30일 수요일 (음 12월 25일) [쥐띠] 48년 가족의 평화가 나의 행복임을 명심. 60년 기다리던 곳에서 반가운 소식이 오니 기쁨. 72년 이미 망한 나라의 국보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84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굳은 의지가 필요. [소띠] 49년 지는 잎은 내년 봄을 기약하는 것. 61년 삼재팔난이란 말이 그냥 있겠는가. 73년 좋다고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금방 달아나지 마라. 85년 그냥 있어도 저절로 일이 잘 풀리니 운이 좋다. [호랑이띠] 50년 놓친 고기를 아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62년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74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86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도 생각. [토끼띠] 51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흡족하다. 63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75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87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과 만남을 주의해야 할 것. [용띠] 52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나에게 유리. 64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76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88년 부모님의 건강을 챙겨야 할 때. [뱀띠] 53년 제사를 지낼 때는 집안의 종손을 기준. 65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을 명심. 77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89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말띠] 54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66년 난관에 봉착하면 부모님의 지혜를 빌려라. 78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오늘은 자중할 때. 90년 능력을 펼칠 일을 맡게 되니 좀 더 열심히. [양띠] 55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67년 멀리서 친구가 기쁜 소식을 가지고 방문. 79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으니 아량을 베풀자. 91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원숭이띠] 56년 구정에 가족 간에 화목이 필요하니 양보하라. 68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자. 80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92년 오늘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닭띠] 57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69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81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 93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개띠] 58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70년 숫자 7, 보라색이 오늘 행운을 가져온다. 82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날. 94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돼지띠] 59년 손재수가 있으니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도 방법이다. 71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83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95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법.

2019-01-30 05:02:5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