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송시영 방승민 교수, '명의'서 갑상선 혹 조명

12일 오후 방송되는 EBS1 명의에서 00의 혹, 암일까? – 췌장, 유방, 갑상선, 자궁, 대장의 혹 편이 방송된다. 건강검진을 받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두려워하는 혹! 이 혹을 간과한다면 암의 씨앗이 될 수 있다. 특히나 췌장, 유방, 갑상선, 자궁, 대장에는 혹이 잘 생긴다. 이 모든 장기에는 ‘양성 혹’ 또는 ‘암’ 이라 불리는 ‘악성 혹’이 있다. 그렇다면 어떤 혹이 양성이고, 또 어떤 혹이 악성일까? 만약 ‘양성 혹’ 이라면 무조건 다 안전한 걸까? 혹시나 그냥 두어도 될 혹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아닐까? 흔히 발견되지만, 종류도 많고 치료법도 다양해 혼란스러운 우리 몸의 ‘혹’... 과연 그 혹들의 정체는 무엇이며, 또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암 환자 중 1위는 갑상선암으로 전체 암 환자의 21.8%에 달한다. 그만큼 건강검진에서 혹이나 결절이 발견되는 확률도 높으며 과잉 진료와 수술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그렇다면 갑상선에 생긴 혹이나 결절은 과연 암일까? 결절과 혹, 암의 구별법과 차이, 그에 대한 적절한 치료법까지 혹 시리즈 세 번째 시간으로 ‘갑상선의 혹’에 대해 유방갑상선외과 송정윤 교수와 함께 알아보자. 양성 결절(혹), 치료해야 하나? 결절(혹)이 있다면 먼저 양성인지 악성(암)인지 구분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초음파와 세침흡인검사를 시행하는 것! 검사에서 갑상선 혹이 양성이라 진단되면 정기적으로 추적관찰을 하면 된다. 과거에는 예방 차원에서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했으나 혹의 크기나 질병의 예후에는 큰 차이가 없어 최근에는 이마저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다만, 양성 혹의 크기가 커서 겉으로 티가 나거나 결절이 기도나 식도를 눌러 숨을 쉬는 데 어려움이 있다든지,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워지는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그리고 꼭 치료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결절의 크기가 4cm 이상이거나 결절의 종류가 ‘여포종양’일 때는 갑상선 한쪽을 절제하는 수술을 시행한다. 양성 결절이라도 4cm 이상이면 그 안에 암 조직이 숨어 있을 확률이 높아지므로 떼내야 한다. 또 갑상선 여포종양은 검사만으로 양성, 악성 여부를 판단할 수 없고 25% 정도는 갑상선암으로 진단되기 때문에 수술해야 한다. 결절이 암으로 바뀌지는 않지만, 한번 결절이 생긴 사람은 결절이 또 생길 가능성이 크므로 새로운 결절이 생겼는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암은 아닌지 추적 관찰을 하는 것이 좋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외출을 할 때면 스카프로 목을 가려야만 하는 40대의 여성 환자. 아직 쌀쌀한 3월의 날씨임에도 그녀는 실내에서 자꾸만 얼굴이 붉어지고 더워 손부채질을 한다. 그녀는 왜 사람들과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9년 전, 그녀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진단받았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특징은 열과 에너지 대사가 많아져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더위를 많이 느끼며, 땀이 많이 나거나 안구가 돌출되기도 한다. 또 화장실을 자주 가며 신경이 예민해지기도 한다. 그녀는 긴 시간 동안 호르몬의 지속적인 자극으로 갑상선이 ‘혹’처럼 커져 버린 것! 수술을 수도 없이 고민했지만, 주위 사람들로부터 ‘하지 말아라. 갑상선 아예 없애버리면 정말 끝이다.’ 등의 충고 때문에 고민의 시간이 길어져 치료 시기를 놓쳤다고 말한다. 현재 정상 갑상선보다 10배 이상 커진 갑상선은 그녀의 식도까지 누르고 있는 상태! 그녀의 수술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녀의 몸속에서 300g이 넘는 갑상선이 절제되었다. (정상 갑상선 무게 20g) ‘착한 암’은 없다! 58세의 남성 환자는 건강검진에서 왼쪽 갑상선에 약 5~6mm 정도의 혹을 발견했다. 갑상선 혹의 양성, 악성 여부를 확인한 결과 갑상선 유두암을 진단받았다. 발견된 혹은 ‘악성 혹’이었던 것! 초음파 검사에서 갑상선 혹이 악성인 경우에는 미세석회라 불리는 하얀 점들이 혹 안에 있거나, 위아래로 키가 큰 모양이거나, 별처럼 삐쭉삐쭉한 모양이 많다. 또 초음파 정도가 주변보다 훨씬 떨어지고 경계가 불분명하며 어둡게 보이는 특징이 있다. 암으로 진단되면 치료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갑상선암은 과잉 진료와 수술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암이기도 하다. 환자에게 선택권이 주어졌다. 수술로 갑상선을 절제하는 방법과 최근에는 크기가 작은 갑상선암은 진행이 더디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제한적으로 경과관찰을 하는 방법이 있어 고민이 된다. 암의 크기가 1cm 이하로 경과 관찰을 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갑상선을 비롯한 위암 등 가족력이 많고 무엇보다 환자의 불안감이 커 수술을 결정했다. 암의 종류에 따라 언제 치료를 해야 하고, 암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어떻게 수술방법을 정해야 할까?

2019-04-12 20:53:02 박창수 기자
기사사진
슈퍼밴드, 기대 ↑

음악예능의 명가 JTBC가 ‘히든싱어’, ‘팬텀싱어’에 이어 자신있게 선보이는 글로벌 슈퍼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가 첫 방송일인 12일을 맞아 관전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우리가 몰랐던, ‘진짜 음악’의 탄생과정 ‘슈퍼밴드’는 이미 만들어진 ‘완성형’ 음악만을 들어 온 시청자들에게, 온갖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목소리는 물론 국악부터 클래식, 크로스오버, 이국의 낯선 악기까지 그야말로 가지각색의 ‘음악적 재료’를 가지고 무대에 선다. 장르에 상관없이 하나의 음악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제대로 보여줄 ‘슈퍼밴드’의 여정과, 번뜩이는 음악적 재능의 음악천재들이 모여 만들어낼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음악 문외한인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음악천재들, 경쟁이 아닌 ‘동반 성장’을 꿈꾸다 ‘슈퍼밴드’는 오디션의 형식을 갖추고 있지만, 사실 경쟁보다는 ‘동반자 찾기’가 목적이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해지는 것만이 아니라, 음악적 성향이 맞는 밴드 멤버를 찾아 꿈꾸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 때문에 ‘슈퍼밴드’는 최종 우승팀의 인원수를 제한하지 않았으며, 어떤 오디션 프로그램보다도 음악천재들의 교류와 성장과정에 초점을 맞춘 ‘음악천재 청년들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다. 검증된 선배 뮤지션, ‘프로듀서’ 5인의 친절한 음악 가이드 ‘슈퍼밴드’의 탄생을 위해,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검증된 뮤지션 5인이 출격한다. 믿고 보는 국가대표 뮤지션 윤종신과 윤상, 현역 밴드 멤버로 새로운 음악의 탄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김종완(넬), 유일한 외국인 뮤지션이자 전방위 아티스트로서 남다른 감각을 선보일 조 한(린킨 파크),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스타 뮤지션으로서 누구보다 참가자들을 잘 이해할 이수현(악동뮤지션)이 나선다. 이들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모두 동원해 전 세대의 마음을 울릴 음악의 탄생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생소한 음악에 대한 친절한 가이드 역할 또한 맡을 예정이다. 오늘(12일) 오후 9시 방송.

2019-04-12 15:25:51 박창수 기자
기사사진
'열혈사제' 음문석, 롱드래곤...초강력 웃음폭탄 터트린다!

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에서 장룡역 음문석의 초강력 웃음폭탄을 또 터트린다. 매주 금·토 저녁 10시에 방송되는 SBS열혈사제가 김해일이 이중권 일당과 맞섬에 따라 구담어벤져스와 구담카르텔간의 한판 승부가 예고되 드라마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대에 이르는 시청률로 인기몰이중인 '열혈사제' 지난 주 방송분에서는 이중권(김민재 분)과 그 일당의 등장에 따라 신부 김해일(김남길 분)과 검사 박경선(이하늬 분), 그리고 경찰인 구대영(김성균 분)을 중심으로 한 '구담 어벤져스'가 무참하게 쓰러지는 내용이 그려지면서 후속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다. 특히, 황철범(고준 분)의 부하인 '롱드래곤' 장룡(음문석 분)이 온몸을 던지는 열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그 배경에도 눈길이 모아진다. 충청도 출신의 싸움꾼으로 스스로를 '부여 돌대가리 삼층 석탑'으로 칭하던 그는 중국집 배달부인 태국인 쏭삭(안창환 분)을 향해 '간장공장 공장장'을 발음해보라며 놀리는 등 수차례 해코지해왔다. 그러다 최근 다시 중국집에서 그는 쏭삭에게 다시 시비를 걸다가 결국 일대일 거리대결에서 처참하게 무너지고 말았다. 김해일과 서승아(금새록 분)에 이번에는 쏭삭에게도 당하면서 톡톡히 망신당함과 동시에 체면까지 구긴 것.그리고 이번에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이명우감독과 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음문석이 이내 바닥에 쓰러진 채 온몸을 바닥에 구르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 관계자는 "그동안 사투리와 춤, 액션으로 극중 웃음을 담당했던 장룡역 음문석씨가 이번에는 온몸열연으로 초강력 웃음폭탄을 터트린다"라며 "그가 이 같은 행동을 하게 된 이유에는 깜짝 놀랄만한 사연이 숨겨져 있고, 여기에다 톡톡튀는 CG까지 가미되니 본방송으로 확인해 달라"라고 소개했다.

2019-04-12 11:32:08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남자가 화장하는 시대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남자가 화장하는 시대 '꽃보다 남자'라는 드라마에서 깔끔한 미소년들이 신드롬을 일으키기 시작했던 그 때부터인가 남자들도 피부를 가꾸고 여자들 못지않게 외모를 꾸미는 일은 새로운 풍조가 되어가기 시작했다. 유리한 인상과 외모에 신경 쓰는 일이 늘어나더니 아예 한 눈에도 화장을 한 것이 티가 나게끔 얼굴에 화운데이션이며 심지어 쉐도우와 립글로스를 하고 다니는 일반인 남자들도 보게 되었다. 연예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한편으로는 외모 지상주의가 이런 방향으로 펼쳐지는 것이 과연 생산적인 일이고 건설적인 일인지에 대해서는 생각이 든다. 화장품 회사는 신이 날 일이지만 말이다. 화장의 역사는 반드시 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알 수가 있다. 과거 시절부터 왕이나 귀족들 일수록 남자들은 화장을 해왔음을 알 수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신라시대 때 화랑은 정신적 무장과 무예는 물론 얼굴 화장과 화려한 옷까지 전체적으로 한 눈에 띠는 외모 치장의 완결을 이루었다. 이른바 진선미를 갖춘 모양새인 것이다. 화려한 인도의 귀족 사회를 보자면 고대부터도 여자는 물론 남자들도 화장과 장신구를 화려하게 단 모습을 볼 수가 있고 이는 이집트문명의 파라오 그림만 보아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이다. 오히려 고대사회일수록 평민들과 같은 일반 민중들보다 우위에 있는 이미지를 구축함에 있어 화려한 머리 장식과 얼굴 화장 목걸이와 귀걸이 등 장신구들로 되도록 많이 치장할수록 자신의 지위와 신분에 비례하는 문화가 있었음을 알 수가 있다. 먹고 살기도 힘든 일반 민중들에게 있어 비싼 장신구는 언감생심이었을 테니 말이다. 그러고 보니 예나 지금이나 돈 있고 권력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우월함을 나타내는 방도로 비싼 장신구와 화려한 비단 옷으로 외모치장에 우선 신경 썼음을 알 수 있다. 유럽의 귀족들도 치렁치렁한 가발을 쓰고 공식석상이나 행사에 참여했던 면면을 봐도 알 수가 있고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머리 위에 얹는 가채가 집 한 채에 해당하는 경우가 있었다니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신들의 부와 지위를 나타내고 싶은 인간들의 기본적 심리가 엿보이기도 한다.

2019-04-12 05:47:4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4월 12일 금요일 (음 3월 8일)

[오늘의 운세] 4월 12일 금요일 (음 3월 8일) [쥐띠] 48년 달라는 자식으로 인해 곤경에 빠진다. 60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2년 광기와 천재성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된다. 84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이니 마음이 아프다. [소띠] 49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61년 부지런히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73년 현상 유지는 힘들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85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이다. [호랑이띠] 50년 가까운 곳에 해결책이 있으니 주변을 잘 살펴라. 62년 지나친 간섭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74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하라. 86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이다. [토끼띠] 51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63년 항상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5년 충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야 하는 법. 87년 대장질환의 위험성이 있는지 건강검진을 받아 보라. [용띠] 52년 일의 진척이 느려도 경거망동하지 마라. 64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보자. 76년 기다리던 친구가 멀리서 찾아오니 기쁘다. 88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뱀띠] 53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5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77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89년 이사 가서 좋은 일이 생기니 내 이름으로 사도록. [말띠] 54년 손재수가 있으니 평소 사고 싶었던 것을 사는 것도 방법. 66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지 못한다. 78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일 것. 90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양띠] 55년 재물 운이 상승하니 추진하던 일이 잘 풀린다. 67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 79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91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니 후회. [원숭이띠] 56년 이성에게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68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80년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려야만 좋은 땅이 된다. 92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이다. [닭띠] 57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9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되겠다. 81년 오후에는 판단력이 흐려지니 결정은 오전에 하도록. 93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우선 노력을 해라. [개띠] 58년 오늘은 양보와 희생이 미덕이다. 70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82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온종일 마음이 불편할 것이다. 94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이 좋겠다. [돼지띠] 59년 멀리 있어도 일가친척과 가족 간의 화목이 우선. 71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다. 83년 남의 험담을 들어도 내색하지 마라. 95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계기가 된다.

2019-04-12 05:02:3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