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네이버 2014년 4분기 영업이익 1961억원…연간 매출 2조7600억원대

네이버가 2014년 4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1961억원을 기록했다. 네이버는 2014년 4분기에 매출 7502억원, 영업이익 1961억원, 계속영업순이익 1352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4분기에도 모바일 메신저 '라인' 등의 글로벌 매출이 성장을 견인했다. 라인 매출은 광고와 콘텐츠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61.9%, 전분기 대비 6.4% 상승한 2217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 매출로는 광고 매출이 5405억원, 콘텐츠 매출이 1991억원, 기타 매출이 107억원으로 각각 72%, 27%, 1% 비중을 차지했다. 지역별 매출은 국내가 5042억원, 해외 매출이 2460억원으로 각각 67%, 33%의 비중을 기록했다. 광고 매출은 계절적 성수기 영향 및 모바일 광고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전분기 대비 8.6% 성장한 5405억원을 보였다. 광고의 지역별 매출은 국내가 88%, 해외 비중이 12%를 차지했다. 콘텐츠 매출의 경우 전년동기 대비 51.2%, 전분기 대비 4.1% 상승한 1991억원을 달성했다. 지역별로는 국내 비중이 10%, 해외 비중이 90%이다. 해외에 비해 국내 사업은 상대적으로 정체를 보였다. 한편 연간 실적은 매출 2조7619억원, 영업이익 7605억원, 계속영업순이익 4265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원별로는 각각 광고 2조193억원, 콘텐츠 6900억원, 기타 525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올해 새로운 서비스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1-29 09:06:13 장윤희 기자
기사사진
"5G 시장을 선도하라"…국내 IT업계 준비 분주

5세대(5G) 이동통신 시장 선점을 놓고 정부와 국내 IT업계가 연구개발(R&D)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G 이동통신은 기존 LTE보다 1000배 빠르게 사람·사물·정보를 초고속으로 연결시켜 실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보통신산업 및 타산업 전반을 혁신하는 창조경제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부는 윤종록 차관 주재로 27일 '2015년 제1차 5G 전략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5G 전략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월 '미래 이동통신 산업발전전략'에 따라 국내 이통사, 제조사, 중소기업, 5G 포럼 대표 등 산·학·연·관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그만큼 5G 이동통신 기술 선점에 대해 정부와 IT기업들 모두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래부는 2020년 5G 상용화를 목표로 5G 분야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올해 '방송통신산업기술개발사업', '기가코리아사업'에 682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정부는 5G 이동통신이 상용화되면 장비 및 서비스 부문에서 향후 7년간 국내에서만 552조원의 생산 유발 효과, 144조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생기고 58만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동통신업계도 5G 시장 선점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우선 SK텔레콤은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기업인 노키아와 함께 5G 기술 선행 개발·검증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선다. 2018년 5G 기술 시연, 2020년 5G 상용화를 목표로 내세운 SK텔레콤은 노키아와 연내 경기 분당에 있는 SK텔레콤 종합기술원에 5G 네트워크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노키아와 '차세대 주파수 간섭 제어(eICIC)' 기술도 상용화할 방침이다. 'eICIC'는 안정적인 LTE-A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파수 간섭 현상을 제어하는 기술이다. 특히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대형 기지국과 소형 기지국의 혼합 구축 환경(HetNet)이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5G 시대를 위해 꼭 필요한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KT는 5G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자신하고 있다. 황창규 KT 회장은 26일 광화문 신사옥 입주식에서 "글로벌 통신기업들이 2020년 5G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KT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먼저 시연할 것"이라며 "홀로그램이나 4D 기술 등 5G와 관련 있는 기술들을 선보이겠다"고 자신했다. KT는 기가인터넷을 기반으로 기가 와이파이, 3밴드 LTE-A 등 네트워크 진화를 통해 5G 시대로의 발걸음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세계적 통신장비 업체인 에릭슨에 이어 노키아와도 5G 네트워크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해 손잡으면서 국내 이통사와 해외 통신장비 업체간 행보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5G 이동통신 시장이 미래 최대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정부와 IT업체들이 시장 선점을 위해 주목하고 있다"면서 "세계 최초·최고의 네트워크 기술력을 갖춘 우리나라가 지속적인 투자와 R&D를 통해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등 글로벌과의 5G 시장 선점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2015-01-28 18:08:53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올레tv, 미드 VOD 매출 '자막소송' 이후 급증

IPTV에서 지난해 '미국드라마 자막 소송' 이후 해외드라마 주문형비디오(VOD) 매출이 급증하는 모습이다. KT의 IPTV서비스 올레tv는 해외드라마 VOD 매출이 지난해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40% 이상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드 자막 소송'은 지난해 6월 말 미국 주요 방송사들이 자사 작품의 한글 자막을 제작하고 유포한 국내 아마추어 자막제작자들을 집단 고소한 사건이다. 올레tv는 '자막 소송' 및 '금칙어 심화' 등으로 위축된 해외드라마 마니아들이 IPTV로 유입돼 유료 VOD 구매에 적극 나선 것으로 해석했다. 올레tv 측은 "그동안 미드는 합법적인 메이저 유통채널 부재로, P2P 사이트 등 '음지'에서 공유되고 시청이 이뤄져 왔다"며 "IPTV에서 해외 최신·인기 드라마를 빠르게 확보하고, 서비스하면서 많은 이용자들이 제값을 주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집계에 따르면 '미드 자막 소송'이 있었던 지난해 6월 이후 올레tv에서 '멘탈리스트', '셜록', '캐슬' 등 미드와 영드(영국드라마) 시리즈의 지난해 하반기 VOD 매출은 상반기 대비 40% 이상 치솟았다. 올레tv는 합법적인 해외드라마 관람 열풍을 지속하기 위한 프로모션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릴레이 무료관'을 신설하고, 12월 말까지 인기 드라마들을 단계적으로 비용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재영기자 ljy0403@

2015-01-28 17:20:12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아이폰7 새 콘셉트 디자인 공개하자…아이폰5S '공짜폰' 되나 네티즌 관심 집중

아이폰7 새 콘셉트 디자인 공개하자…아이폰5S '공짜폰' 되나 아이폰7의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되어 화제다. 아이폰6가 출시하자마자 벌써 수차례 아이폰7의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가 만든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도 외신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되었다. 특히 이번 디자인에서 가장 큰 특징은 무선 충전을 염두에 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7의 우월한 디자인과 스펙이 공개되자 이번에는 아이폰5의 지원금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갤럭시노트3에 이어 애플의 아이폰5S에 대한 이동통신사의 지원금 경쟁에 불이 붙을 조짐이 보인다. 이통업계에 따르면 KT는 28일부로 아이폰5S의 공시지원금을 기존 22만6000원에서 81만4000원(순완전무한77요금제 기준)으로 대폭 상향했다. 아이폰5S는 이달 25일부로 출시 15개월이 지나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상 지원금 상한선 규정에서 벗어나게 됐다. 이에 따라 출고가가 81만4000원인 아이폰5S 16GB는 '공짜폰'이 됐고 32GB(94만6000원)와 64GB(107만8000원)는 할부원금이 각각 13만2000원, 26만4000원으로 떨어졌다. 공시지원금에 더해 유통점에서 제공하는 개별 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12만2100원)이 얹히면 단말기 구입 부담이 크게 줄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2015-01-28 15:46:4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SK텔레콤-노키아, 5G 선행기술 상용화…고객체감 품질 높인다

SK텔레콤은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노키아와 손잡고 '차세대 주파수 간섭 제어(이하 eICIC)' 기술을 상용화하며, 5세대(5G) 시대로의 진화를 위한 중요한 초석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eICIC'는 커버리지가 큰 매크로 기지국과 커버리지가 작은 소형 기지국들이 혼재된 상황에서 양측의 간섭 현상을 조정해주는 솔루션이다. SK텔레콤과 노키아는 'eICIC'의 상용화를 통해 대형·소형 기지국 혼재 지역에 위치한 주파수 전파 간섭을 기존 대비 15% 정도 개선, 고객의 체감품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ICIC'는 안정적 LTE-A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파수 간섭 현상을 제어하는 기술이다.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대형 기지국과 소형 기지국의 혼합 구축 환경(HetNet)이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5G 시대를 위해 꼭 필요한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SK텔레콤은 'eICIC' 기술을 현재 광주광역시 네트워크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단계적으로 전국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전국망 적용 시점은 내년 상반기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진효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장은 "노키아와 함께 고객이 더욱 편하게 네트워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해줄 신기술인 'eICIC'를 상용화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01-28 15:38:24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미래부 업무계획]알뜰폰 점유율 10% 확대…창조경제 외연 확대 중점

정부가 알뜰폰의 시장점유율을 10% 대로 끌어올려 통신시장 내 요금경쟁을 촉진한다. 또한 이동전화 가입비는 3월까지 모두 폐지함으로써 가계 통신비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도 미래부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미래부 업무계획은 지난해 미래부의 정책 추진 성과와 이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박근혜 정부' 출범 3년차이자 '경제혁신 3개년 계획' 2년차인 2015년을 경제혁신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인식하고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액션플랜과 의지를 담았다. 이번 2015년도 업무계획에서 미래부는 그간 벤처·창업 중심, 국내 중심으로 논의되던 창조경제의 외연을 확대했다.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기존 기업과 산업을 창조형 기업과 산업으로 전환해 창조경제의 역동성을 높였다. 또한 과학기술과 ICT의 혁신을 통해 창조경제의 토양을 튼튼히 다지는데 중점을 뒀다. 세부적으로는 우선 알뜰폰 사업자 전파사용료 감면, 도매제공 의무사업자 제도의 일몰시점을 내년 9월로 연장하는 등의 정책으로 알뜰폰 가입자 비율을 전체 이동전화 시장의 10%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장지배력 남용 가능성을 막기 위해 요금인가제를 개선하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의 시장 안착을 위해 이동전화 가입비를 올 1분기 내 조기 폐지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가입비 완전 폐지시 전년 대비 1700억원의 가계통신비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맞춤형 요금제 및 요금감면대상 확대 등을 통해 가계통신비 부담 경감도 적극 추진한다. 미래부는 올해도 창조경제 확산에 집중한다. 올 상반기 내 전국 17개소에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지역혁신의 허브로 육성한다.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특성에 맞는 핵심사업을 발굴해 파일럿 프로젝트 등을 통해 조기에 성과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다. 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아이디어 사업화, 마케팅, 해외 진출 등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 지원체계가 구축된다. 과학기술·ICT 융합을 통한 주력 업종의 스마트화를 위해 전략적 대형 실증사업인 '스마트 챌린지 사업'도 추진한다. 올해 미래부는 스마트 챌린지 사업에 33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 과학기술·ICT 융합을 확산하는 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는 2~3개 주요 분야 핵심현안 해결에 초점을 두는 등 선택과 집중을 강화한다. 금융과 ICT가 결합된 핀테크 산업 육성도 본격 추진한다. 간편결제·송금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을 발굴해 우체국 금융과의 사업제휴로 이용자 확충을 지원하고, 곧 방송에 나설 '공영TV홈쇼핑'에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결제 방식을 우선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 기업'도 2017년까지 30개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미래부는 정부 연구개발(R&D) 사업 과정에서 벌어지는 연구 부정행위와 관련, 두 번째는 가중 처벌하고 3회 이상 적발 시 10년 간 정부 R&D 사업 참여를 제한하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R&D 투자로 파생되는 각기 다양한 산업을 고도화해 2017년까지 관련 기업 2500개를 육성하기로 했다. 이들 기업의 총 매출 목표는 약 22조원으로 잡았다. 건축·의료와 같은 전문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중소 소프트웨어(SW)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글로벌 SW전문기업 육성프로젝트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올해 486억원을 지원하는 등 2017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총 4000억원을 투입해 2013년 17개에 불과한 글로벌 SW전문기업을 2017년까지 50개로 늘리기로 했다. 이 밖에 출원 뒤 묻혀있는 '장롱특허' 비율을 14.7%에서 2017년 5%대로 낮추기 위해 특허 무상이전과 공동기술 마케팅, 기관 자체심사 강화 등에 나선다. 바이오헬스 신기술 분야를 집중 육성해 2017년까지 세계 최초 제품 7개(바이오의약품 5개·융합의료기기 2개) 출시하겠다는 목표로 2100억원이 투여된다.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올해 1200억원을 들여 충북 진천에 친환경에너지타운을 구축하고, 바이오항공유 시범비행 등에 나서기로 했다. TV홈쇼핑 재승인 평가항목에는 방송의 공적책임 이행과 불공정 거래 관행 등을 넣어 남품비리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심사 기준을 강화했다.

2015-01-28 15:03:53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단문 SNS 트위터, 동영상 편집·그룹 채팅 서비스 도입

트위터로 동영상과 그룹 채팅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단문 SNS 대명사인 트위터가 사업 보폭을 넓힌 것이다. 트위터는 동영상·다이렉트 메시지 업데이트를 벌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트위터 사용자들은 140자 단문 전송뿐 아니라 동영상 촬영과 편집, 그룹 채팅도 할 수 있게 됐다. 동영상 촬영을 하려면 '트윗하기'를 누른 후 카메라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휴대폰 카메라 전면, 후면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업로드된 동영상은 화면 상단·하단 어디에나 고정할 수 있고 동영상을 보면서 동시에 타임라인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 편의성과 신속한 유통을 위해 트위터 앱에서 제작된 동영상 재생시간은 최대 30초로 제한한다. 단 동영상 트윗 횟수 제한이 없으므로 얼마든지 추가 동영상을 제작, 공유할 수 있다. 한편 별도의 앱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트위터 내에서 그룹 채팅도 가능해졌다. 그룹 채팅을 위해서는 기존 다이렉트 메시지와 동일하게 쪽지 메뉴를 클릭한 후, 채팅하고 싶은 팔로워를 초대하면 된다. 채팅방에 초대된 사람들은 각자가 팔로워하는 이용자들을 추가로 초대할 수 있다. 소영선 트위터코리아 대표는 "트위터는 앞으로도 트위터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를 더욱 혁신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1-28 14:46:35 장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