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SKT, 스마트폰 이용 어려운 노년층 위한 영상제 개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어르신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신노년층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제 6회 이음페스티벌' 영상제('시니어의 스마트한 생각')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음페스티벌은 SK텔레콤이 지난 2007년부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과의 협력을 통해 전국 복지관에서 노년층에게 1 대1로 휴대폰 활용법을 교육하는 '행복한 모바일 세상' 프로그램을 이수한 노년층이 참가해 그 동안 배운 스마트폰 활용 능력을 겨루는 경진대회다. 과거 '이음페스티벌'은 실내에서 퀴즈풀기 형식으로 어른신들의 휴대폰 활용능력을 평가했던 반면, 올해는 처음으로 어르신들이 동영상을 제작해 겨루는 영상제('시니어의 스마트한 생각')를 개최했다. SK텔레콤은 "실버세대가 직접 스마트폰을 이용한 동영상 제작에 참가함으로서 스마트폰 활용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현대 사회의 정보 소외 계층이 아닌 정보 활용 계층으로서 인식되는 긍정적인 신노년층 문화를 정립한다는 취지다"라고 밝혔다. 이번 영상제에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이 출품하신 '어려워요 길찾기, 바꿔줘요 외래어!' 등 총 10개의 작품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김정수 SK텔레콤 CSV실장은 "이번 이음페스티벌 영상제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현대사회의 정보소외 계층이 아닌 정보 활용계층으로서 자리잡는, 긍정적인 신노년층 문화가 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09-08 08:59:1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기로에 선 통신산업]SKT, LGU+ 잘나가는 스마트홈사업…KT 홀로 '지지부진'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이동통신 사업자인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와 LG전자 등과 함께 미래 유망 산업으로 손 꼽히는 스마트홈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국내 2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KT만 다소 느릿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홈IoT(사물인터넷)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가전 제조사와 플랫폼을 연동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홈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반면 KT는 연내 자사의 서비스 출시 계획만 내놓고 있어 경쟁사에게 뒤처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우선 SK텔레콤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가전사와 손잡고 홈 사물인터넷(IoT)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양대 가전사 제품이 모두 연동되는 스마트홈 서비스 개발을 통해 국내외 관련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지난 6일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인 IFA 2015에서 LG전자와 향후 스마트홈 서비스와 스마트 가전 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SK텔레콤은 이미 삼성전자와 지난 4월 IoT 분야 협력을 위한 제휴(MoU)를 체결하고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양 가전사가 자체 보유한 클라우드 서버와 SK텔레콤 스마트홈 서버의 연동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에어컨, 세탁기, 로봇청소기 등에 우선 적용하고, 이후 공기청정기 등으로도 연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이용 가능한 것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처음이다. 통신사와 제조사 플랫폼 연동으로 국내 IoT 가전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사 중심의 얼라이언스 결집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난 5월 자사 스마트홈 서비스 상용화 후 8월 현재 30개 이상의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삼성전자 및 LG전자와의 협업과는 별도로 연내 20개 이상, 내년 상반기까지 30개 이상의 제품 군의 연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도 스마트홈 사업을 위해 같은 계열사로서 협업해온 LG전자뿐 아니라 삼성전자의 제품도 연동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시기를 내놓진 않았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홈 스마트폰으로 가스밸브, 스위치, 플러그, 온도조절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 'IoT 앳 홈'을 출시하고 주목받고 있다. 통신사와 상관없이 앱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생태계 확장에 방점을 찍었다. 해당 서비스는 출시 3주 만에 1만 가입자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전국 60여개 직영점과 대리점에 IoT 체험존을 만들기도 했다. 생소한 IoT 서비스를 상용화하기 위해선 이용자의 직접적인 경험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경쟁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한 가운데 KT는 연내 스마트홈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내걸었다. 최근 이 회사가 내놓은 IPTV 일체형 PC '올레 tv 올인원'은 기기 연동의 한 축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이필재 KT 미디어사업본부장은 "올레 tv 올인원을 내놓을 때부터 IoT 서비스를 기획했는데 TV가 먼저 나온 것"이라며 "연내 스마트홈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 IoT 사업부서와 LG전자 등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KT는 9월부터 가스밸브, 도어락, 열림감지센서 등 3가지 스마트홈 상품과 함께 '기가IoT홈매니저'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SK텔레콤이 통신사의 틀을 뛰어넘어 전사적 차원에서 스마트홈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며 "LG유플러스도 통신사와 상관없이 앱을 다운받아 쓸 수 있게 해 1만 가입자를 확보한 반면 KT는 상품조차 내놓고 있지 못하고 있어 고객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5-09-08 03:00:00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게임즈 액션RPG '하늘아래영웅' 사전예약 시작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하늘아래영웅'의 사전예약을 7일부터 진행한다. 넷마블은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1000캐시(게임재화)와 고급체력비약 20개, 장비 강화석 30개 등 아이템을 증정하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사전예약 시 부여되는 링크를 주변에 많이 공유하는 이용자에게는 링크 접속 수에 따라 최대 1000만원 상당의 애플워치, 맥북, 상품권 등의 선물 등 현물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작성한 게임의 기대평을 SNS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CGV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9월 중 출시 예정인 '하늘아래영웅'은 한번의 슬라이드 조작으로 귀여운 SD캐릭터의 화려한 궁극기를 펼칠 수 있는 신개념 액션 RPG이다. 캐주얼한 캐릭터와 달리 게임 스토리는 방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진행돼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이 게임은 검사, 법사, 궁수, 마검사 등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가진 총 4종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깜찍한 정령(펫 개념)을 제공해 육성과 수집의 재미를 높였다. 또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을 지원하고, 자동, 반자동, 수동 등 다양한 전투기능을 갖췄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예약 기간 중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사전 공개 테스트(이하 pre-OBT)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pre-OBT 기간 중 생성한 캐릭터명과 게임데이터를 그대로 출시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일정 레벨 이상 달성하면 한정판 의상과 날개 등도 받을 수 있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하늘아래영웅'은 간편한 슬라이드 조작 방식을 적용해 이용자의 피로감을 줄이는 동시에 묵직한 스토리 라인을 통해 RPG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올 하반기 대표 캐주얼 RPG 게임으로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하늘아래영웅'을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게임 정보는 사전예약 페이지(PC: http://promotion.netmarble.net/event/worldhd/nm/315, 모바일: http://promotion.netmarble.net/m/event/worldhd/nm/315)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underskyher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9-07 16:12:2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세상의 모든 기기를 연동시켜라…MS의 야심 '하나의 윈도우'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7월 29일 OS(운영체제) '윈도우10'을 전 세계 190개국에 동시 출시하면서 동시에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엑스박스까지 다양한 기기로 적용범위를 넓혀 주목받고 있다. 윈도우10은 윈도우7 이상 사용자에 대해 1년간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윈도우10은 USB 메모리스틱에 담기거나 다운로드 형태로 판매된다. 무료 업그레이드 기간이 지나면 개인 사용자 기준으로 17만~32만 원 정도의 가격에 구입해야 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MS가 2년 내에 10억 개의 기기에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운 윈도우10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윈도우'라는 캐치프레이즈다. MS가 8월 10일부터 배포하기 시작한 '윈도우10 사물인터넷(IoT) 코어'란 플랫폼이 바로 그 대표적인 사례다. 이 플랫폼은 사물인터넷용 윈도우로서, 최소 250MB 램과 2GB의 저장용량만 있으면 윈도우10 IoT 코어를 통해 사물인터넷 구현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사물인터넷이란 생활 속 사물들이 유무선 인터넷으로 연결돼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으로, 2020년에는 약 1400조원대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만큼 미래의 유망 기술이다. 일각에서는 다양한 오픈소스 개발도구를 윈도우10 앱 개발에 활용할 수 있으므로 윈도우10 IoT 코어는 사물인터넷 기술 개발의 문턱을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S는 지난 4월 말에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IT 관련 기자 및 개발자들에게 홀로렌즈(Hololens)를 직접 체험하는 공개 시연 자리를 마련했다. 홀로렌즈란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처럼 머리에 쓰는 기기로서, 우리가 보는 환경에다 홀로그램을 입히는 일종의 증강현실 형태의 장치다. 홀로렌즈는 비디오게임에서부터 설계, 교육, 컴퓨터 아키텍처와 같은 다양한 부분에서 활용될 수 있다. MS의 홀로렌즈는 윈도우10을 운영체제로 사용하므로 PC와 호환이 자유롭다. 즉, MS가 윈도우10의 '하나의 윈도우' 전략과 이어지는 셈이다. MS는 홀로렌즈의 첫 번째 개발자 버전을 내년 중으로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미래 유망 기술들의 선점에 대비하고 있는 윈도우10은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기기에 상관없이 하나의 운영체제로 사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MS가 개발한 가정용 게임기인 엑스박스(Xbox)를 비롯해 MS의 모든 하드웨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각각의 플랫폼에 원코어라는 공통된 핵심 모듈을 사용한 덕분에 유니버셜 앱으로 개발된 이것은 PC, 스마트폰, 사물인터넷 등 어떤 종류의 디바이스에서도 동작한다. 플랫폼별로 앱을 따로 개발할 필요가 없다. 즉, PC 소프트웨어와 스토어 애플리케이션 간의 경계를 무너뜨린 것이다.

2015-09-07 15:28:50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티몬, 2015년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 실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티켓몬스터가 올해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가 대한민국 인터넷과 유통업계를 혁신하고 이 분야의 기술 전문가로 함께 성장해 나갈 신입 개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웹과 모바일의 소프트웨어개발 분야로 총 선발인원은 00명이다. 지원 자격은 대졸 이공계열 전공자 중 2016년 2월 졸업예정자와 경력 2년 미만 기졸업자로, 컴퓨터 관련 전공자는 우대한다. 오는 30일까지 티몬 채용사이트(https://tmon.saramin.co.kr)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10월 중순 서류전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온라인으로 코딩테스트를 치르게 되며, 1,2차 면접 및 티몬 만의 독특한 채용절차인 써드아이를 거쳐 최종 합격하게 된다. 합격자들은 약 2개월 동안의 수습 기간 동안 전문 기술 교육을 거치게 되고, 이후 ▲모바일 개발 ▲웹 개발 ▲프런트엔드 개발로 직무가 배정된다. 추후 직무 순환도 가능하다. 티켓몬스터의 개발조직은 OSS(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지향하며, 애자일(Agile) 프로세스를 도입해 개발자에게 업무 선택권과 주도성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월2회의 재택근무제도인 언터처블데이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보다 극대화시키고, 연차 외 별도로 1일 2시간의 휴가인 슈퍼패스를 연 8회 제공하고 있다.

2015-09-07 11:20:5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프로야구 매니저'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팀 예측 조사 발표…'가을 야구 안착할 구단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가 7일 세가게임스의 원작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실시한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팀 예측' 설문 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5위 싸움이 치열한 상황! 가을 야구에 안착할 구단은?'이라는 주제로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됐다. 후보 팀은 현재 5~8위에 올라있는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SK와이번스 등 4팀이었다. 오늘 발표한 최종 결과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가 설문 조사 참여자들 중 41.79%의 지지를 받아 1위로 꼽혔다. 2위는 KIA 타이거즈(36.25%)가 차지했으며 롯데 자이언츠(14.2%), SK 와이번스(7.76%)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올 프로야구는 정규 시즌 종료 후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을 이어간 지난해까지와 달리 10개 구단 체제이자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도입된 첫 해인 만큼 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페넌트레이스를 약 한 달 남겨둔 7일 현재, 5~8위 팀간 게임 차는 2.5경기에 불과해 여느 해보다 잔여 경기의 결과가 중요한 상황이다. '프로야구매니저'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9-07 11:19:3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