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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의 차세대 과제 및 방향성 논하는 장 '구글 AI 위크 2018' 개최

구글코리아는 오는 25일부터 4일간 '모두를 위한 AI'를 주제로 국내 산·학·연과 함께 방향성 및 과제를 논의하는 '구글 AI 위크 2018'을 개최한다. 총 4일간 진행되는 이번 구글 AI 위크 2018은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인 인공지능(AI) 또는 머신러닝(ML)의 혁신과 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배움을 나누는 장으로, 개발자·스타트업·학계와 연구자·산업계·정부·언론 등에서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첫째 날인 25일에는 약 1000명의 개발자들과 함께 하는 '구글 포 모바일 I/O 리캡 2018' 컨퍼런스 행사가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난 5월 미국 마운틴뷰에서 진행된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 'Google I/O 2018'에서 발표된 주요 내용을 국내 전문가 및 개발자 등과 함께 교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Google I/O 2018 행사 키노트 연설에서 발표한 핵심 메시지인 모두를 위한 AI를 구현하는 구글의 AI 제품과 기술들이 다시 한 번 소개되며, 행사장에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체험존도 세워진다. 26일에는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되는 AI 혁신에 대한 지식을 함께 나누고 앞으로의 도전 과제에 대해 토의할 수 있는 'AI 위드 Google 2018' 컨퍼런스가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 날 행사에는 구글 본사에서 인공지능(AI)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제프 딘 박사가 연사로 참여해 키노트 강연을 진행하고, 국내 학계에서는 KAIST의 황의종 교수, 국내 산업계에서는 SK텔레콤 AI리서치센터의 김윤 센터장, 카카오 모빌리티의 유승일 박사, 국내 스타트업 중에는 원티드랩 황리건 CTO와 뷰노의 정규환 기술이사가 연사로 참여한다. 오후에는 국내 석학 및 전문가들과 함께 모두를 위한 AI 관련 혁신 강국을 위한 도전과 과제에 대한 패널 토의도 열릴 예정이다. 27일에는 한국언론학회와 함께하는 미디어 혁신 워크샵을 통해 저널리즘과 언론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가 다뤄진다. 또한, 스타트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 및 혁신에 대해 토의하는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머신러닝 데이' 행사도 이 날 오후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개최된다. 28일에는 언론을 대상으로 '구글 AI 포럼'이 열린다. 구글 AI 포럼은 4차 산업혁명으로 주목받고 있는 AI 기술 혁신을 공부하는 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구글 제품별 혁신, 클라우드를 통한 국내 기업 혁신 사례, 헬스케어 및 새로운 과학적 발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AI 위크의 마지막 날인 28일 저녁에는 초대자들과 함께 지난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과의 대국 당시의 감동적인 순간을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는 알파고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가 개최된다.

2018-06-07 16:03:41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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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그룹, 중국 AI 음성인식 전문 기업 '아이플라이텍'과 공동 기술 개발 추진

한글과컴퓨터그룹(한컴그룹)이 중국 AI 음성인식 기업인 '아이플라이텍'과 손잡고 인공지능을 비롯한 차세대 기술 및 서비스 공동 개발부터 사업 추진까지 광범위한 협력을 도모한다고 7일 밝혔다. 한컴그룹과 아이플라이텍은 중국 허페이 아이플라이텍 본사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우샤오루 아이플라이텍 CEO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등 공동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아이플라이텍은 중국 음성인식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음성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며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과학기술부가 추진 중인 차세대 인공지능 개발 사업에 중국의 대표 IT 기업들인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와 함께 선정되며 뛰어난 기술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통번역 및 음성인식, 스마트교육, 의료서비스 로봇, 자동차 관련 솔루션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이를 활용한 상품 및 서비스 사업화에 나설 예정이다. 한컴그룹은 양사가 보유한 인공지능 및 음성인식 기술력을 자동통번역기 및 국제회의 솔루션, 스마트교육 서비스 등에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한컴그룹은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통해 기술력이 검증된 한컴인터프리의 자동통번역 솔루션과 음성인식 기술을 아이플라이텍의 오프라인 통번역기와 음성인식 플랫폼 등에 적용해 국내 및 중국 음성인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 챗봇 및 콜센터, 의료서비스 로봇, 자동차 관련 솔루션 등 차세대 기술 및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세일즈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18-06-07 16:03:1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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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 "분산형 와이파이가 스마트 홈의 미래" 한국시장 진출

혁신적인 RF(무선주파수) 솔루션 선도기업인 코보(Qorvo)가 국내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코보의 무선연결사업단 총괄사업단장 케이스 링크스(Cees Links)는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IoT(사물인터넷), 스마트 홈, 와이파이(Wi-Fi) 인프라를 위한 코보의 솔루션을 공개했다. 링크스 단장은 와이파이 기술인 무선 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와이파이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앞으로 전화, 노트북, 자동차 등 모든 인프라에 코보의 칩을 사용해 많은 연결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는 대표적인 글로벌 가전 제조업체가 많이 있어 우리에게 중요한 시장이고 우리는 한국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한국 소비자들의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라며 코보의 한국시장 진출을 밝혔다. 링크스 단장은 802.11ax 와이파이 표준을 이용한 가정용 분산형 와이파이 인프라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미래형 라이프스타일의 혁신을 예고했다. 가정 내 인프라는 스마트 홈을 현실화하는 핵심기술로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공개된 분산형 와이파이 네트워크 기술은 와이파이 메쉬로도 알려져 있으며 방마다 설치된 포드(Pod)를 통해 가정의 거실, 욕실, 주방 등 집안 곳곳에 와이파이 신호를 전파한다. 뿐만 아니라 이 포드들은 블루투스, 지그비 같은 IoT 통신 표준을 탑재해 단일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으며, 802.11ax 와이파이 표준을 이용한 이 솔루션은 크기와 비용은 줄이고 속도와 용량을 향상시켜준다. 코보의 와이파이 솔루션은 와이파이 신호의 출력을 최대화하는 동시에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전력 소비를 절감시켜주며 와이파이 프론트 엔드 모듈(FEMs), BAW 필터 및 전력 증폭기를 내장하고 있다. 링크스 단장은 "802.11ax 기술로 진화한 가정 내의 분산형 와이파이 인프라가 스마트 홈의 미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코보의 센서는 사람을 모니터링 할 때 카메라로 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설치가 쉽고 사용자가 감시받는 느낌을 받지 않도록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 시스템이 자동으로 사용자의 특성을 학습해 따로 설정할 필요가 없다. 앞으로 코보는 ▲더 많은 사용자가 인터넷을 사용할 때 방해받지 않도록 하는 기술 제공 ▲고도로 통합된 형태의 부품 제공을 통해 제조사가 좀 더 작은 크기의 제품을 만들도록 지원 ▲다양한 전파가 공존하도록 하는 필터링 제공 ▲에너지 효율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코보는 세계적으로 8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30억달러(약 3조2055억원)가 넘는 수익을 올렸으며 첨단 무선 장치,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 군사용 레이더 및 통신 등 다양한 고성장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2018-06-07 15:51:42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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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 이달 중 신제품 출시

넷마블은 자사의 정식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에 캐릭터가 들어간 선풍기, 파우치 등의 신제품 6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지난 4월 6일 홍대 롯데 엘큐브 1층에 문을 연 넷마블스토어는 넷마블의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을 비롯해 ㅋㅋ,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 상품을 판매하는 넷마블의 첫 정식 캐릭터 매장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은 넷마블프렌즈 3종(핸디 선풍기, 비닐파우치, 비치타월)과 세븐나이츠 3종(아크릴 피규어, 일러스트 종이 스티커, 쿠션)이다. 오는 11일 넷마블프렌즈 핸디 선풍기를 시작으로 이달 중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방문객들을 위해 30일까지 세븐나이츠 상품(신제품 및 일부 품목 제외)을 최대 40%까지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세븐나이츠 신상품 구매 시에는 게임 쿠폰(100루비)을 증정한다. 또 6월 중 '7'이 들어간 날짜에 방문한 고객이 2만원 이상 구매하면 일 선착순 50명에게 세븐나이츠 쿠폰(200루비)을 제공한다. 넷마블프렌즈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세븐나이츠 퀴즈를 진행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세븐나이츠 한정판 아트북을 증정할 예정이다. 넷마블 제휴사업팀 윤혜영 팀장은 "오픈 후 첫 주말 1만명, 한 달 만에 6만명, 두 달여 만에 약 13명이 다녀가는 등 넷마블스토어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8-06-07 15:03: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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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8월 제3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예선 진행

넥슨은 7일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18(NYPC)' 대회 일정과 진행 방식을 공개했다. 2018년 NYPC 온라인 예선은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80명을 대상으로 10월 27일 넥슨 사옥에서 본선 대회가 열린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10일부터 NYPC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대회 본선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500만원과 노트북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15~19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및 장학금 300만원과 노트북을, 12~14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및 장학금 200만원과 노트북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 대회부터는 온라인 예선 문제의 단계별 난이도를 설정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들도 낮은 단계 문제부터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 콘서트' 규모를 두 배 확대해 총 400명을 초청한다. 2018년 'NYPC 토크 콘서트'는 오는 8월 중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된다. 넥슨 강대현 부사장, 프로그래밍 교육단체 '멋쟁이 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 등 유명 연사들을 앰버서더로 선정해 코딩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NYPC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교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논리 도구로서의 코딩 경험을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올해는 예선 난이도 조정과 함께 관련 분야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을 수 있는 토크 콘서트 규모도 대폭 확대했다"고 말했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3회째를 맞는다. 2016년 첫 대회에 약 2500명의 청소년이 참가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NYPC 토크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4500여명이 참가했다. 한편, 넥슨은 국내 최초의 코딩 대회 사이트인 선데이코딩과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D3S 해커톤 대회를 후원하고,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18 온라인코딩파티'에 메이플스토리 지식재산권(IP)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8-06-07 15:03:1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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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새 모듈형 스마트폰 Moto Z3 Play 발표

모토로라가 6일 브라질에서 열린 제품 발표회를 통해 새 중급형 모듈러 스마트폰 '모토 지쓰리 플레이(Moto Z3 Play)'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모토로라 Z 시리즈 최신 라인업으로 3년째 모듈러 디자인을 취하고 있다. 이번에는 전면 베젤을 최소화한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지문인식 센서가 측면으로 옮겨지고 3.5㎜ 이어폰 단자가 삭제되었다. 크기는 가로×세로×두께(㎜) 156.5×76.5×6.75이며 무게는156g이다. 1080×2160 해상도를 가진 6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성능으로는 스냅드래곤636 프로세서, 4GB RAM, 32·64GB 저장공간을 탑재한 중급형이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오레오 버전이다. 후면에는 1200만 화소+5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전면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가 달려있다. 조리개값 1.7 렌즈를 장착하여 듀얼픽셀 오토포커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듀얼톤 LED 플래시 기능도 있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이며 터보파워 15W 충전을 지원한다. 가격은 배터리 모듈 하나를 포함한 언락제품 기준으로 499달러다. 모듈러 디자인이란 제품에 들어가는 주요 부품을 표준화해 다양한 모델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뜻한다. 생산과 A/S 같은 과정에서 효율을 높여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 모토로라 Z 시리즈는 후면 접점을 이용해 보조배터리 모듈, 스피커 모듈, 카메라 모듈, 프로젝터 모듈 등 다양한 기존 '모토모드' 모듈을 이용할 수 있다.

2018-06-07 15:00:24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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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이동통신 대리점 대상 스팸방지 인식제고 교육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3사와 함께 각 사업자에 속해 있는 대리점을 대상으로 불법스팸 방지를 위한 인식제고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휴대전화 광고성 정보 전송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SK텔레콤 수도권 대리점 직원 150여명에게 실시한 교육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 등 전국 이동통신 3사의 5000여 직영 및 대리점에 대해 권역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광고성 정보 전송을 위한 고객정보 남용 방지 및 수신자 연락처 자동생성 금지 ▲도박문자 등의 전송을 위해 휴대전화를 개통하려는 불법스팸 전송자에 대한 서비스 가입 차단 ▲이동통신 대리점 직원들이 휴대전화 홍보문자전송이나 텔레마케팅을 하는 경우 주의사항 등 불법스팸 방지를 위한 준수사항 및 관련 법위반 사례들이다. KISA 개인정보보호본부 정현철 본부장은 "이번 인식제고 교육이 이동통신 대리점 마케팅 담당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정보통신망을 통한 건전한 휴대전화 이용자 모집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휴대전화 대리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반복되는 법규위반의 재발을 막고 통신시장 불법스팸을 차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07 14:45:00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