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넷마블 북미 자회사 잼시티, 디즈니와 모바일 게임 개발 '맞손'

넷마블의 북미 자회사인 잼시티는 디즈니와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디즈니의 인기 모바일 게임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 운영권 인수를 포함한다. 잼시티는 '디즈니 글렌데일 게임즈 스튜디오'를 흡수해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의 서비스 운영과 업데이트 등을 맡게 된다. 이에 따라 잼시티는 픽사와 월트 디즈니 에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유명 캐릭터와 이야기를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되는 첫 번째 타이틀로서 디즈니의 '겨울왕국'의 후속 스토리를 소재로 하는 게임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잼시티의 창립자이자 CEO인 크리스 디울프는 "잼시티가 디즈니의 유명 브랜드 기반의 모바일 게임 개발을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디즈니의 게임 부문 담당 카일 래플린(Kyle Laughlin) 수석 부사장은 "이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디즈니 이모지블리츠'의 기존 개발팀과 잼시티의 역량이 결합돼 게임을 한층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는 쓰리매칭 퍼즐과 수집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디즈니 에니메이션과 픽사, 스타워즈의 캐릭터 이모티콘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미션을 수행하고 게임 보상을 획득하며, 디즈니 에니메이션의 '주먹왕 랄프', '미키마우스와 친구들', '디즈니의 악당들', 픽사의 '토이 스토리' 등의 등장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다.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는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향후 잼시티와 디즈니가 개발하는 무료 모바일 게임들도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 서비스될 예정이다.

2018-11-15 17:14:20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엘솔컴퍼니, 중국 O2O 기업 미스터코알라와 MOU

엘솔컴퍼니가 자사의 ICO 프로젝트인 '인플리움'과 함께 중국 O2O 기업인 미스터코알라와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인플리움은 브랜드 퍼블리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개개인의 작은 아이디어나 행동을 수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위한 '브랜드 퍼블리싱 에코시스템'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엘솔컴퍼니와 MOU를 체결한 미스터코알라는 중국 화남 지역 최대 모바일 결제 서비스 기반의 O2O 기업으로,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충칭 등에 3000만명의 회원과 40만개의 오프라인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기업가치는 2억 달러에 이르며, 2018년 말 홍콩증시 상장을 준비 중이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비즈니스적 상호 자문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각 사의 한중 사업 진출 시 필요한 현지 자원을 포함한 지원, 중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 등에 합의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엘솔컴퍼니의 CEO이자 인플리움 창립자인 최준호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엘솔컴퍼니와 미스터코알라는 한중 양국 간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며 "한국 온라인 마케팅에서 강점을 보인 엘솔컴퍼니와 중국 내 오프라인 기반으로 구축된 미스터코알라가 만나 엘솔컴퍼니의 브랜드 퍼블리싱이 중국 및 세계 시장에 정착하는 것에 가속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5 16:00:06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CJ헬로, 미래 직업 탐방하는 '어린이 과학캠프' 개최

CJ헬로는 '헬로 VR어드벤처'로 권역 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하고 미래 유망직업을 탐색하는 '꿈마을 과학캠프'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CJ헬로가 주최하고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꿈마을 과학캠프는 14·15·16일 사흘간 165명의 강원, 경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맞이한다. 14일 열린 '꿈마을 과학캠프'에서 아이들은 미래 과학 기술 체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습득했다. '헬로 VR어드벤처' 내 40여 가지가 넘는 가상현실(VR) 어트렉션 체험도 진행됐다. 오조봇(코딩 로봇)을 활용한 코딩수업에서는 코딩 설계 미션을 수행하기도 했다. '헬로 VR어드벤처'는 CJ헬로가 지난 6월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에 오픈한 국내 최초 리조트 VR테마파크다. 이번 캠프는 드론, VR, 3D 등 각 섹션마다 기술 원리와 용어, 활용 사례, 관련 미래 직업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이후 체험활동이 이어졌다. 캠프에는 CJ헬로 영서방송 임직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CJ헬로 CSV경영팀 이수진 팀장은 "'꿈마을 과학캠프'를 통해 각 지역 어린이들에게 미래 직업 교육과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또한 앞으로도 CJ헬로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과 계층 간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1-15 15:53:40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수험생 잡아라"…SK텔레콤, 데이터·티켓 등 혜택 제공

SK텔레콤은 수험생들을 위해 데이터 제공, 통신요금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0 X 수능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0플랜 라지'를 반값인 3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연다. 만 17~19세(99~01년생) 고객은 프로모션 기간 내 0플랜 가입 시 6개월간 월 6만9000원인 '0플랜 라지'를 선택약정 25% 할인에 수험생 25% 추가 할인을 더해 월 3만4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수능일인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규 가입(번호이동 포함), 기기 변경, 재약정 및 요금제 변경하는 모든 고객들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고객은 수능시험표 등 별도 증빙을 제출하는 과정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SK텔레콤은 수험생들을 위해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예비 0 캠퍼스'에 가입하면 ▲옥수수 2만 포인트 ▲뮤직메이트 6개월 무제한 듣기 ▲클라우드베리 100GB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예비 0캠퍼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내달 20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0 X FESTA with EXO' 공연티켓 4000장을 제공한다. 또 내달 29일, 30일 양일간 코엑스홀에서 있을 힙합 페스티벌 'Ride the beat!' 콘서트 표도 11월 21일 T Day 할인을 통해 수험생에게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예비 0캠퍼스' 가입 고객이 T월드 매장에 방문하면 수능 수험생 전용 '0카드' 3000원 충전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을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등록하면, 편의점이나 커피숍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0카드'가 우편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2018-11-15 15:53:33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 유네스코 AI 정책 포럼서 '카카오 알고리즘 윤리 헌장' 발표

카카오가 유네스코(UNESCO) 본부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하는 AI 정책 포럼에 초청돼, AI 기업 윤리에 대해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는 유네스코에서 주최하는 '지식사회의 발전과 올바른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AI 활용'을 주제로 한 포럼에 초청됐다. 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AI 기술의 개발 및 활용에 대해 기술, 윤리, 정치, 사회 법률 등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하고, 관련된 발전적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는 이번 포럼에서 AI 기업 윤리의 사례로 '카카오 알고리즘 윤리 헌장'을 발표한다. 카카오 알고리즘 윤리 헌장을 소개하고, 카카오가 AI기술을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사회적 가치를 설명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지난 1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AI 기술 개발 및 윤리에 관한 원칙인 카카오 알고리즘 윤리 헌장을 제정해 발표한 바 있다. AI 기술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걸맞는 윤리적 규범을 마련하기 위해 카카오 자체적으로 제정했다. 카카오 알고리즘 윤리 헌장에는 인류의 편익과 행복을 추구하는 카카오 AI 기술의 지향점, 결과의 의도적 차별성 방지, 윤리에 근거한 학습 데이터 및 수집 관리 원칙, 알고리즘 관리의 독립성과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 방침 등이 담겨 있다. 포럼 발표를 맡은 김대원 카카오 정책담당 이사는 "카카오는 알고리즘 윤리 헌장 제정과 더불어 AI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담은 AI 리포트 발행, 카카오 AI 서비스를 소개하는 학술 논문 게재 등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카카오가 AI 기술기업으로서 지켜 온 원칙과 철학을 전 세계에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5 15:31:54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바로고, ‘2018 우수중소물류기업인 포상 시상식’ 기업부문 최우수상 수상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는 15일 '2018우수중소물류기업인 포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18 우수중소물류기업인 포상 시상식'은 물류산업진흥재단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현대글로비스가 후원하는 행사다. 물류산업진흥재단은 ▲물류 작업환경 개선 ▲복지 증진 ▲노사관계 개선 등 물류환경 개선 사례를 보유한 기업 ▲윤리·환경 분야 우수기업 ▲스타트업 우수 기업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 중소 물류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며, 바로고는 복지 증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바로고는 ▲1자녀 당 월 5만원을 지원하는 '해피 패밀리 제도' ▲계절별 유급휴가를 추가로 제공(연 4회)하는 '계절휴가제도' ▲월 1회 원하는 날짜에 3시 퇴근하는 '맘대로 3시 퇴근 제도' ▲매월 도서 및 업무관련 교육비를 제공하는 '도서 및 교육비 지원 제도' ▲라이더 안전 교육 ▲라이더 굿즈 지원 등 임직원 및 라이더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바로고 이태권 대표는 "쟁쟁한 기업 사이에서 바로고가 우수중소물류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스러우며, 물류 산업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기업'에서 물류 산업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회사가 직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복지가 아닌 받는 이와 주는 이 모두에게 즐거운 복지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5 15:31:43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SW단체, "SW 정당한 값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국SW·ICT총연합회는 1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SW 대가 혁신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열고 SW(소프트웨어)와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의 가치 보장을 위해 SW가 정당한 값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SW·ICT총연합회, 한국SW산업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등 100여 개 SW 관련 단체는 이날 세미나에서 ▲합리적인 예산 수립과 집행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계약 ▲과업기준 명확화 ▲상용SW 정당대가 산정 등을 정부에 제시했다. 한국SW·ICT총연합회 조풍연 상임의장은 개회사에서 "정부는 국정과제인 'SW기업하기 좋은 나라' 실현을 위해 SW진흥법전면개정, 4차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 정책 등을 추진해왔지만 현장과 연결되지 않고 있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이어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시행, SW 저가 예산제도, 적은 시장규모 등으로 산업현장에서는 더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난 10년간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직·간접비와 물가, 급여 등은 20~30% 상승했지만 SW사업 대가의 기능점수 단가는 5% 정도 인상됐고 예산 삭감, 입찰 시 최저가 낙찰 등 열악한 수·발주 환경으로 꿈이 없는 산업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해결책으로 ▲SW사업 대가 인상 ▲예산편성·집행 선진화 ▲방산SW·ICT원가를 SW사업 대가로 일원화 ▲사업변경 대가 보장 ▲최고가치 입찰제도 도입 ▲사업관리체계 선진화 ▲상용SW 정가 예산편성 구매 ▲개방형 소통체계 등의 혁신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은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공공SW 사업은 연간 약 2조원 규모로 국내 SW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지만 SW·ICT 업계는 아직도 정당한 대가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노웅래 의원은 "블록체인, 핀테크 등 다양한 산업으로 영역을 넓혀나가는 SW산업은 2014년을 기준으로 제조업의 2배에 달할 만큼 고용유발 효과가 높지만 공공사업 비중이 높은 SW 기업들의 수익성은 매우 저조한 상태"라며 SW 사업의 대가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SW가 정당한 대가를 받도록 하기 위한 제언들이 나왔다. 한국SW산업협회 조현정 회장은 "사실 SW대가 문제는 지난 30년 동안 계속 요구해온 것인데 여태 바뀌지 않았다"며 "지난 8월 통계를 보면 ICT 분야가 창출한 일자리가 전년 대비 7만2000명 늘었고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2018-11-15 15:19:31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지스타 2018] 위메이드, '미르' IP 공략 가속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지스타 2018'에서 자사 '미르' 지식재산권(IP) 사업 확장에 나선다. 위메이드는 이번 지스타에서 '무한한 상상'을 슬로건을 삼고, B2B 전시관에 4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미르 IP를 국내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전체 부스는 '뫼비우스 띠'를 형상화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위메이드서비스 각 20부스로 분리돼 있는 공간을 하나로 보이도록 통일성을 높였다. 양 부스는 위메이드의 기업 브랜드를 보여주는 '브랜드관'과 '이카루스M'을 비롯해 미르 IP로 개발하고 있는 게임을 볼 수 있는 '콘텐츠관'으로 구성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7월 출시된 신작 모바일 게임 '이카루스M'에 대해 내년 글로벌 출시 기회를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한 바 있다. 현재 대만과 일본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중국 협상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르4', '미르M(열혈전기 HD)' 등 미르 기반의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년에는 '미르' 기반 IP 공략을 가속화한다. 위메이드는 이번 지스타를 통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미르의 전설' IP 사업 논의와 게임 소싱, 투자 상담 등 자사 게임라인업에 관심있는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2018-11-15 06:30:56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지스타 2018] 신작 보따리 푸는 넥슨, 지스타 주인공 노린다

올해로 14년째 지스타 출석 도장을 찍는 넥슨은 업계 최대 규모로 지스타 2018을 장식한다. BTC 300부스와 BTB 30부스, 총 330부스 규모다. 넥슨은 고유 지식재산권(IP) 모바일 게임 4종을 포함한 라인업 14종을 공개해 지스타를 신작 무대로 탈바꿈한다. 넥슨의 게임들과 앞으로도 함께 할 넥슨의 새로운 게임이라는 의미를 담은 'Through Your Life'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넥슨은 14년 연속 참가의 노하우를 살려 최대한 많은 인원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시연존 ▲이벤트존 ▲NEXON STUDIO(인플루언서 부스) 등 3개의 구역으로 구성된 전면 개방 구조의 부스를 마련한다. 총 623대의 시연 기기를 마련했고, 게임에 집중하도록 '좌식 시연존'을 구축하는 새로운 시연 방식을 시도한다. 시연존 뒤쪽 벽면에는 가로 50m, 세로 4m 크기의 '초대형 LED 영상면'을 도입했다. 부스 우측 앞쪽에는 '이벤트존'을 마련한다. '이벤트존'에서는 현장에서 바로 '아스텔리아'의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고, '어센던트 원'의 SNS 이벤트, 플러스친구 등록 등 이벤트를 진행하고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넥슨이 내건 지스타의 슬로건은 'Through Your Life'로, 넥슨의 게임들과 앞으로도 함께 할 넥슨의 새로운 게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 같은 슬로건에 부합해 넥슨은 지스타에서 눈에 띄는 신작을 대거 들고 나왔다. 넥슨은 자사의 흥행 온라인게임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다. '바람의 나라'와 '크레이지 아케이드', '테일즈위버', '마비노기'가 주인공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IP인 모바일 신작 '트라하'도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넥슨은 모바일게임과 함께 PC온라인게임 신작도 지속적으로 개발, 서비스하며 탄탄한 라인업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넥슨 부스에서는 '프로젝트DH'로 알려졌던 액션RPG '드래곤하운드'를 최초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현재 얼리억세스 중인 MOBA 장르의 '어센던트 원'과 온라인 정통 MMORPG 신작 '아스텔리아'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지난해 출시한 '이블팩토리'와 '애프터 디 엔드'를 통해 특색 있는 개발팀으로 알려진 네오플의 '스튜디오포투(Studio42)'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데이브'와 '네 개의 탑'을 통해 넥슨의 신작 타이틀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넥슨은 TV 애니메이션 '런닝맨'을 토대로 만든 '런닝맨 히어로즈', 일러스트레이터 정준호 아트디렉터가 참여한 '린: 더 라이트브링어', '스피릿위시'를 시연 출품하고, 가상현실(VR) 배경의 어반 판타지 2D 캐릭터 수집형 게임 '카운터사이드' 영상을 공개해 다양한 장르와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지스타에서는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개인)'와의 협업도 강화한다. 넥슨 부스 중앙에는 인플루언서들이 방송을 진행하는 '넥슨 스튜디오'가 마련된다. 15일 '트라하' 방송을 시작으로, 11종의 시연 출품작 방송이 이어진다. 대도서관, 도티, 테스터훈 등 유명 인플루언서의 전문적인 방송 콘텐츠로 현장을 찾지 못한 이용자도 지스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2018-11-15 06:30:54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