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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동환 시장,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 참석…지역 기업인들 격려

이동환 고양시장이 지난 31일 고양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상공회의소 주최로 진행됐으며, 이상헌 고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계 관계자와 표창 수상자, 관내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유공자 시상,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고양시 경제를 이끌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 주신 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2명), 경기도지사 표창(3명), 고양특례시장 표창(4명), 고양상공회의소 회장 표창(6명) 등 총 15명의 기업인이 유공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고양시장 표창은 지역 산업 활성화와 고양시 기업문화 개선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됐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목성원 ㈜리더스코리아코퍼레이션 대표 △정지효 오피스디포 일산점 대표 △김형군 ㈜제스포 대표 △최정애 ㈜제이엠테크 대표 고양시는 앞으로도 상공인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01 14:17:2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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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이권재 시장, 오산대학교 명예교수 임용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역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산대학교 명예교수로 임용됐다. 오산시는 지난 3월 28일, 오산대학교 대학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명예교수 임용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과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임용장 수여, 꽃다발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따뜻하고 의미 있게 진행됐다. 허남윤 총장은 "오산시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오늘 명예교수 임용은 단순한 호칭을 넘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인재를 키워가는 데 있어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명예교수 임용은 단순한 직함을 넘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걸어가는 상생과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육과 인재 육성이라는 공동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기도 하다. 이에 이권재 시장은 "오산대학교가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오산시도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명예교수로서의 책임 또한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2025-04-01 14:16: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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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 개회식 참석 선수단 응원

화성특례시의회가 31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린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장애인 스포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용운, 김상균, 송선영 의원이 참석하고 선수 200여 명, 관계자 250여 명과 내외빈, 시민 등 총 600여 명이 함께했다.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스포츠는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위대한 힘"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는 장애인과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도시, 모두가 동등하게 스포츠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배 의장은 시청각장애인이었던 헬렌 켈러의 말을 인용해 감동을 더 했다. 배 의장은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며, 불가능한 것을 이룹니다."라고 하며, "여러분이 오늘 집중력을 발휘한다면,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는 여러분의 멋진 경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탄총 세계선수권대회, 도쿄데플림픽, 그리고 2026년 상시 훈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국내 장애인사격계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행사로, 우수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세계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을 포함한 모든 시민의 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04-01 14:16:0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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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육정책 교사동행단 148명, 교육감과 ‘직접 소통’ 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일 서초구 방배동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서울교육정책 교사동행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교사동행단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활동에 열정이 있고 서울교육 정책에 관심이 있는 교사를 공개 모집해 기관 추천을 통해 교사동행단을 위촉했다. 이들은 교육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통로로서 1년 동안 교육감과 만나 교육정책에 대한 조언과 제안을 하며, 현안과 정책 수립 관련 설문조사, 정책 포럼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교사동행단 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하고 학교와 교육청 간 공감과 협력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근식 교육감이 참석해 유·초·중·고·특수학교에서 교육활동을 하는 148명의 교사들에게 교사동행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1년간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교사동행단에 참여한 이미진 교사는 "동행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이 커서 참여하게 됐는데, 현장의 선생님들과 함께 서울교육정책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라며 참여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도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실현하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행복한 서울교육을 만드는 데 교사동행단이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4-01 14:13:0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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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 시흥시청역세권 고밀·복합개발사업 협약

HL디앤아이한라는 경기 시흥시와 '시흥시청역세권 고밀·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 HL디앤아이한라 본사에서 열린 사업협약 체결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홍석화 HL디앤아이한라 수석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흥시청역세권 고밀·복합개발사업은 시흥시청역과 연결된 장현공공주택지구 내 자동차 정류장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9층, 1019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시흥시의 지역개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환승시설, 시흥시청역과 연계되는 입체 보행 시설 및 공공 업무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HL디앤아이한라는 지난 2월 초 사업계획서를 시흥시에 제출했으며 시흥시 평가위원회의 평가 절차를 거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 협약 체결 이후 토지매매계약과 건축계획 수립해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 사장은 "시흥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그간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 온 만큼 시흥시민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04-01 14:11:37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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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광역버스 7602번 개통… 덕양구~영등포 직행 노선 신설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31일 덕양구 대자동 수소충전소에서 광역버스 7602번 노선 개통식을 열고, 4월 1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통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운남 고양시의회의장,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주민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 노선의 출발을 축하했다. 신설된 7602번 광역버스 노선은 고양동을 기점으로 삼송, 원흥, 향동, 덕은 지구를 경유해 서울 영등포까지 연결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로, 고양시와 수도권서남부를 잇는 새로운 간선 교통축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덕양구 고양동은 기존에 광역버스 노선이 전무했던 '교통 소외지역'으로, 이번 개통으로 서울 서남권 진입 수요가 높았던 삼송·원흥·향동·덕은 등 주요 택지지구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동시에 향동·덕은 지식산업센터를 경유하며 기업 접근성 개선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이동환 시장은 "7602번 노선은 단순한 교통편 신설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균형 발전을 연결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친환경 인프라 확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7602번은 총 11대 수소전기버스가 투입되며, 고양시가 추진 중인 '미니 수소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일조할 전망이다. 차량은 대자동 차고지를 거점으로 운행되며, 전용 수소충전소도 함께 운영된다. 운행 시간은 기점 기준 첫차 오전 5시, 막차 오후 11시까지이며, 하루 총 46회 운행(정규 44회 + 수요대응형 2회)로, 배차 간격은 25~35분이다. 한편 고양시는 민선 8기 시정 목표인 '사통발달 교통망 구축'에 따라 광역버스 준공영제 도입과 노선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7602번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의 광역버스 사업 선정 과정에서 시가 적극 건의해 우선 반영된 노선으로 알려졌다.

2025-04-01 14:11:3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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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비즈니스고, 한국은행·기업은행 고졸 채용 합격자 배출 ‘화제’

특성화고 출신 학생들이 대졸 취업도 어렵다는 한국은행과 IBK기업은행에 잇달아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신일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이향재)의 2025년 1월 졸업생 인치현 씨와 추정호 씨다. 인치현 씨는 한국은행, 추정호 씨는 기업은행에 최종 합격해 현재 각각 근무 중이다. 이들은 중학교 시절 내신 상위권은 아니었지만, 신일비즈니스고 입학 후 성실한 학교생활과 특화된 교육과정,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쌓으며 당당히 공기업 문턱을 넘었다. 두 학생 모두 학교의 취업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인 '신비반'에서 회계, 컴활, ERP, 한국사 1급 등 다수의 자격증을 취득했고, 학생회, 밴드 동아리, 교내 버스킹 공연 기획 등 활발한 교내 활동으로 사회성과 자신감을 키웠다. 인치현 씨는 "매일 밤 9시까지 학교에 남아 도와주신 선생님과 주말마다 면접 지도를 해주신 교감선생님의 도움이 컸다"며 "많은 도움을 받은 만큼 후배들에게도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정호 씨 역시 "기업은행과 국민은행 모두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고, 면접 때마다 선생님이 동행해 주셔서 든든했다"며 "신일비즈니스고가 아니었다면 이런 결과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일비즈니스고는 ▲스마트IT경영과 ▲스토어기획과 ▲시각디자인과 ▲모션그래픽디자인과 ▲보건간호과 등 실무 중심의 계열로 구성돼 있으며, 졸업 전 학생 60% 이상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또한, 공기업과 금융권을 겨냥한 취업반(신비반), 공무원·군무원을 위한 공무원반, 부사관 지망생을 위한 부사관반을 운영 중이다. 최근 2년간 부사관 5명, 국가직 9급 공무원 2명을 배출하는 등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이향재 교장은 "특성화고 출신에 대한 공기업 채용이 늘고 있는 만큼, 학생 진로에 맞는 체계적인 취업 시스템을 통해 기업과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01 14:11:1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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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첫 사외이사 3인 영입…글로벌·법학·투자 전문가 합류한다

무신사가 올해 첫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사내이사 규모를 줄이고,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이사회 개편을 완료했다. 무신사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이행희 전 한국코닝 대표이사 ▲이황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임수현 DS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 3인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무신사가 사외이사를 선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신임 사외이사들의 임기는 오는 2028년 3월 말까지다. 이행희 사외이사는 글로벌 소재기업 코닝에서 36년간 근무한 경영 전문가다. 특히 한국대표를 20년 넘게 역임하며 풍부한 경영 경험을 쌓았다. 이황 사외이사는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고려대 혁신·경쟁·규제법(ICR) 센터 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한국경쟁법학회장을 역임하고, 2024년부터 한국유통법학회장을 맡고 있다. 임수현 사외이사는 기획재정부를 거쳐 투자 업계에 몸담고 있는 전문가로, 국내외 다양한 시장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사외이사 선임과 동시에 사내이사 규모도 줄였다. 이사회 구성은 총 10명으로, 사내이사는 조만호 대표, 박준모 대표, 최영준 최고재무책임자(CFO) 총 3명이다. 나머지 7명은 사외이사 3명과 기타비상무이사 4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사회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부 위원회를 신설한다. 무신사에 따르면, 내부 통제 정책을 평가하는 감사위원회, 임원 보상 체계를 심의하는 임원보상위원회, 역량 있는 사외이사 후보를 검증·추천하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각 위원회에는 사외이사 2인과 사내이사 1인이 활동할 예정이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4-01 14:10:05 안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