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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전국 모든 국립공원 내 'AI탑재 CCTV' 추진

전국 각지 국립공원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폐쇄회로(CC)TV가 설치되고 진화 인력 및 장비의 확충이 추진된다. 환경부는 이번 경남·경북·울산 산불을 계기로 AI 기술이 적용된 CCTV를 전체 국립공원으로 확대해 감시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고성능 진화차량 등의 장비를 비롯해 산불감시원 등의 인력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9일 오후 강원도 속초 소재 설악산국립공원을 찾아 산불 취약지구를 점검했다. 김 장관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산불 감시 CCTV 등 상황관제시스템 운영상태를 확인했다. 또 산불 신고·전파 지침서(메뉴얼) 및 탐방객 대피계획 및 초동 진화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후 설악동 야영장 인근 침엽수 군락지에서 고성능 산불진화차량의 진화 훈련을 참관했다. 그는 "산불이 점차 대형화되는 추세인 만큼 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산불의 초동 대응에 대한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며 "환경부 차원의 국립공원 산불 대응책을 수립하는 한편, 정부 차원의 산불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행정안전부,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도 적극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설악산은 강원지역에서 잔불 정리가 어려운 경사지 숫자(54곳)가 가장 많다. 또 화재에 취약한 침엽수 군락지 면적이 넓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이 높은 국립공원으로 꼽힌다. 김 장관은 지난 3월28일 경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아 경북 산불 진화 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 이병화 환경부 차관은 4월7일 경북 안동 산불 피해마을을 방문해 사업장 피해 현황과 폐기물 발생 상황을 둘러봤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4-09 13:51:5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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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사회복지법인 SRC와 ‘동물매개 정서 지원’ MOU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훈) 및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은 사회복지법인 SRC와 동물매개 정서 지원 복지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RISE 사업의 '지역 현안 문제해결' 단위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을 주관하며, 대상자 특성에 맞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한다. 사회복지법인 SRC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수행 공간을 제공하고 참여 대상자 연계를 지원한다. 정훈 산학협력단장 겸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동물매개 정서 지원이라는 따뜻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제공하는 소중한 출발점"이라며 "서울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복지의 질적 향상과 사회적 연대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RISE 사업'은 대학 재정지원사업 예산 집행권을 중앙정부(교육부)에서 지자체로 이관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지역 현안 문제해결 등 과제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4-09 13:49:1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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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롯데손보·삼성생명·흥국생명

롯데손해보험이 '앨리스 자동차 보험'을 출시했다. ◆ 디지털 보험상품 라인업 강화 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let:click 자동차 보험'(앨리스 자동차 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앨리스 자동차 보험은 기존 소액 단기보험 중심이었던 앨리스에 처음으로 탑재된 모바일 전용 자동차 보험 상품이다.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앨리스가 먼저 최적의 플랜을 제안하는 능동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한 신규 가입자가 비슷한 연령, 차량 조건을 가진 고객군이 가장 많이 선택한 보험 상품을 자동으로 추천받는 시스템을 갖췄다. 만약 '30대 국산차 보유자'에게는 해당 고객군 다수가 선택한 '주행 거리 특약' 등이 포함된 플랜이 제시된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최근 앨리스에 유병력자도 가입 가능한 암·뇌심보험 탑재에 이어 자동차 보험까지 담아 디지털 보험 플랫폼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연내 앨리스에 추가적인 장기 보험은 물론 생활 밀착형 보험 등 고객 맞춤형 보험서비스를 선보여 '디지털 보험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이 퇴직연금 적립금 50조원 달성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 퇴직연금 OX퀴즈 등 고객감사 이벤트 삼성생명은 퇴직연금 자산관리 적립금 50조원 달성을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고객감사 더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더블 이벤트는 삼성생명 퇴직연금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와 'DC(확정기여형)·IRP(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이벤트' 두 가지로 구성됐다. 퀴즈 이벤트는 삼성생명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에 동의한 뒤 퇴직연금과 관련된 세 가지 'OX 퀴즈'를 풀면 된다. 삼성생명은 퀴즈 세 문제를 모두 맞춘 이벤트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상품권' 1매를 제공한다. 삼성생명 DC·IRP 퇴직연금에 가입하고 100만원 이상 적립금을 납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치킨 상품권' 1매를 제공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퇴직연금 적립금 50조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익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삼성생명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흥국생명이 여자배구 통합우승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 김연경 키링, 사인볼, 그립톡 등 경품 흥국생명은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2024-2025시즌 통합우승을 축하하고 응원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는 홈페이지 이벤트 참여 고객을 비롯해 신규 특약 가입 고객, 생애 첫 가입 고객, 2건 이상 가입 고객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흥국생명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보험료 계산 또는 무료 보험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핑크스파이더스 그립톡을 증정한다. 또한 4월 출시된 '(무)원투쓰리암진단특약'과 (무)전이암진단생활비특약'에 가입한 고객을 비롯해 2건 가입 고객, 생애 첫 흥국생명 상품 가입 고객 등 4000명에게는 김연경 선수의 사인이 담긴 배구공과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우정 흥국생명 영업지원실장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통합우승을 함께 축하해 주신 고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로 선수들과 함께한 우승의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굿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04-09 13:48:45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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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현대차, 수소연료전지 공장 신설 투자 맞손

울산시가 현대자동차 울산 수소연료전지 공장 신설 투자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힘을 모은다. 울산시는 9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시장과 이동석 대표이사, 문용문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연료전지 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현대자동차가 울산에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공장 신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자양해각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수소연료전지 공장 신설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직원 파견, 공장 건립을 위한 각종 인·허가 기간 단축, 기업 투자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울산에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신설하는 데 적극 협조한다. 또 울산이 친환경차 생산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를 모색한다. 특히 울산시와 현대자동차는 수소연료전지 공장 신설에 따른 자동차 부품사 등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한다. 이동석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울산시와의 공조를 통해 울산공장이 현대차그룹 연료전지체계의 핵심 생산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두겸 시장은 "전기차 전용 공장 신설 투자에 이은 이번 수소연료전지 공장 투자를 적극 환영한다"며 "현대차 노사와 힘을 모아 울산이 세계적인 미래차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소연료전지 공장은 화학 공정과 조립 공정을 통합하는 원팩토리 형태로 추진되며 올해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5-04-09 13:47:5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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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산불피해 복구 성금 영양군에 1억 원 전달!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황주호)은 4월 9일(수) 영양군청을 방문하여 오도창 영양군수,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불 피해복구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 이재민을 돕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3월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은 안동, 의성, 청송을 거쳐 3월 25일 영양군에 발생했으며, 6,080㏊ 산림과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주었다. 이에 영양군에서는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정신적·경제적 일상 회복을 위한 전방위적 복구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지난 2023년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관내 각종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이번 산불 발생 초기에도 생수 1만 개를 지원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일경 한국수력원자력 건설사업본부장은 "군청에 오기 전 피해 현장인 석보면을 둘러봤다.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사상자들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번 산불 복구에 조금이나마 한수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영양군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한수원(주)의 이번 기부로 상심에 빠진 주민들이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군에서도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으며, 기부한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4-09 13:41:03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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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불 이재민 대상‘목욕이용권’지원

영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도창, 김길동)는 3월 25일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최소한의 생필품도 챙기지 못한 채 대피한 이재민들에게 석보·입암면 목욕탕(복지회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목욕이용권 500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되어 영양으로 번진 산불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고 첫 산불이 시작되고 열흘이 지났지만 130여 명의 많은 이재민들이 여전히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9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샤워 시설이 부족한 이재민들의 위생과 건강 관리를 위해 지원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현재 대피소에 머무르고 있는 산불 이재민이며 이용권은 9일부터 어르신복지팀을 통해 각 대피소로 배부될 예정이다. 또, 영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양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지체장애인협회영양군지회, 장애인복지관영양분관, 교통장애인협회영양군지회, 영양군 수어통역센터, 영양애재가복지센터, 영양군 노인복지관, 정보화협회영양군지회,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8개 영양군 사회복지사협회 관련 기관과 함께 산불 발생 이후 지금까지 전국에서 지원받은 산불 피해 긴급구호 물품들을 승합차로 이용해 대피소까지 배송하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이번 산불 피해 복구와 관련하여 임시주거시설 운영, 긴급 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함께 추진 중이다.

2025-04-09 13:39:45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