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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11회 반환점 러브라인 본격화…10회 에필로그 관심증가

SBS 인기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반환점을 돌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덕분에 '별그대'에서 그려지는 도민준(김수현)과 천송이(전지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별그대' 10회 에필로그에서 전지현이 도민준에 대한 감정을 드러내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10회 에필로그에서는 천송이가 정신과 의사와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송이는 "선생님, 의존증이 사랑으로도 바뀔 수 있는 건가요?"라고 물었고, 의사가 "특정인에게 의지하고 싶은 심리와 사랑을 혼동할 수도 있다"고 얘기했다. 앞서 천송이는 정신과 상담에서 도민준에 대한 의존증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천송이는 "우울할 때마다 치맥을 찾지만 닭다리를 보고 설레진 않는다. 신상 백들을 보면 설레지만 그렇지만 그걸 갖고 있는 여자들을 죽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진 않는다"며 도민준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심장이 두근거리고 입술이 바짝 타면서 눈앞에 안 보이면 불안하다. 그 남자한테 꼬리치는 계집애 손목을 부숴버리고 싶다. 이런 감정은 뭐죠?"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어느덧 반환점을 찍은 드라마 '별그대'가 어떤 러브라인을 전개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4-01-17 13:51: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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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동방신기 빌보드서 집중 조명

미국의 빌보드가 데뷔 10주년을 맞은 동방신기의 의미와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지난 16일 K팝 칼럼 코너 K-타운을 통해 'K팝의 아이콘 동방신기의 경력에서 10가지 빛나는 순간들'이라는 타이틀로 "동방신기의 10주년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축하할 만한 일"이라고 언급했다. 빌보드는 동방신기의 지난 활동에 대해 "2003년 데뷔해 한국 가수로서 글로벌한 활동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지평을 넓혔다"며 "10년이 지난 후 동방신기는 K팝 왕좌를 차지하고 있다. 많은 아이돌그룹이 5년을 넘기 힘겨워 하지만 동방신기는 꾸준히 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며 다른 그룹들보다 한 발자국 앞서 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동방신기의 탄생부터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팬클럽 기록, 네 번째 앨범 '미로틱'의 압도적 성공, 한국 남성 그룹 최초 일본 NHK 홍백가합전 출전, 돔 투어, 듀오의 강력한 컴백, 해외 아티스트 최초 닛산 스타디움 공연, 빌보드 케이팝 마스터즈 콘서트 대표, LA 첫 단독 콘서트, 한국 10주년 기념 콘서트 등 10가지 테마로 나눠 그 기록과 의미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며 동방신기의 활약상을 집중조명했다. 앞서 빌보드는 동방신기가 최근 발매한 정규 7집 '텐스'에 대해서도 "마이클 잭슨과 브루노 마스 등 그 외 R&B 팬들도 만족시킬만한 앨범"이라고 호평한 바 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썸씽'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01-17 10:03:0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