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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그래비티' 알폰소 쿠아론…영화 총 7관왕 수상

영화 '그래비티'의 알폰소 쿠아론이 감독상을 수상하며 '그래비티'에 7개의 아카데미 트로피를 안겼다. 코미디언 겸 영화배우인 엘렌 드제너러스의 사회로 3일(한국시간) 진행된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그래비티'로 아카데미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그는 제71회 골든글로브·제6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제66회 미국 감독조합상·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감독상으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아카데미에 감사하다. 영화를 만드신 분들은 이해하겠지만 이건 정말 놀라운 일이다. 많은 것을 바꿔주는 엄청난 경험이다"라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훌륭한 작품이 나와 기분 좋다. 함께 일한 분들은 제게 많은 지식을 전해줬다. 그 덕분에 훌륭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산드라블록, 정말 감사하다. 당신이야말로 이 영화의 영혼과 같다. 조지클루니에게도 감사하다"며 출연 배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앞서 이날 '그래비티'는 음악상을 시작으로 촬영상·편집상·시각효과상·음향편집상·음향상까지 6관왕을 차지했고 감독상까지 추가하며 총 7관왕을 기록했다.

2014-03-03 14:12:0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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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한·일 자선경매 수익금 양국에 기부

그룹 JYJ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선행으로 되갚았다. JYJ는 지난해 6월 2013 JYJ 멤버십위크 중 전시한 13점의 작품을 자선경매해 얻은 수익금 5000만원으로 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최근 전달했다. JYJ의 뜻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노인요양병원 등에 가장 필요한 물품과 장비를 기부했다. JYJ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기부금을 전달하는 방식보다 각 센터에 시급하게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방법을 택했다"며 "아동복지센터에는 원목 사물함과 전자제품, 노인요양병원에는 환자용 침대, 난치병 장애아동 보호시설에는 전자제품과 가구를 전했다.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에는 수술비가 없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에게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일본 팬들이 참여한 경매 수익금은 월드비전 재팬에 기부해 아동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쓰일 예정이다. JYJ는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직접 만든 작품이 팬들에게 돌아갈 수 있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자선경매의 수익금과 회사 직원들과 추가로 모은 기부금으로 물품기부를 했다. 행복하게 연초를 시작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4-03-03 13:49:19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