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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성유리, 류덕환·박하선…스캔들 반응 '웃음 vs 단호'

지욱·지아 아빠인 송종국이 과거 스캔들을 언급했다. 지난 14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이날 이천수의 자서전 내용을 언급하며 '○○○선배는 팬들 앞에서 웃는 모습이랑 우리끼리 있을 때랑 다르다. 너무 가식적이다. 여자를 많이 밝힌다'는 구절의 주인공이 송종국인지에 대해 물었다. 송종국은 "우리 천수가 그럴 아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안정환은 "잘 썼네. 대표팀에서 송종국 별명이 안개였다. 쥐도 새도 모르게 조용히 다녔기 때문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송종국은 "내가 아니다. 당시 스캔들이 연속으로 터진 바람에 루머로 이어진 거 같다"고 말했고 듣고 있던 김성주는 "이진 씨였나, 성유리 씨 였나?"라고 당시 스캔들을 언급했다. 안정환은 "좋았겠다"며 바로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같은 날 오후, 류덕환은 박하선과의 열애설을 단호하게 일축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 마포구 성산동 상암CGV에서 열린 OCN '신의 퀴즈 시즌4' 제작 발표회에서 류덕환은 박하선과의 열애설에 대해 "그 질문에는 노코멘트하겠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2012년 12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양측은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2014-05-15 10:02:3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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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라디오 스타' 돌직구 토크 화제

안정환의 돌직구 성격과 발언이 화제다. 지난 14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정환은 관중석 난입 사건으로 벌금 천만 원을 지불했던 일을 말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안정환 선수가 관중과 싸워서 논란이 된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안정환은 "관중석으로 올라간 적이 있다. 내가 벌금을 많이 냈다"며 "가족을 욕했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을 계속 욕 했다. 화가 나서 올라간 것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김국진은 송종국에게 "안정환 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했을 것 같냐"라고 하자 송종국은 "난 모르는 척 했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의 돌직구 발언도 이어졌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후배 구자철에게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일침을 날렸다. 안정환은 유럽 리그에 진출한 후배 선수들과의 인터뷰 뒷이야기를 말하는 과정에서 "구자철을 만나러 마인츠로 간 건 싫었다. 자기가 오든가 아니면 중간지점에서 만나든가"라고 귀엽게 발끈했다. 특히 안정환은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 질문에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일침을 날려 폭소케 했다. '라디오 스타' 14일 방송은 브라질 월드컵 개막 D-30 을 맞이해 '아빠! 브라질가?' 특집으로 이뤄졌다.

2014-05-15 09:37:24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15일 목요일(음력 4월 17일)

쥐 48년생 막혔던 일은 풀린다. 60년생 만나야 할 사람이 많아 바쁘구나. 72년생 물고기 큰 강물을 만난 격이다. 84년생 과장된 정보에 속지 않도록 신경 써라. 소 49년생 가족 간 친목에 더 노력하라. 61년생 술자리가 길면 망신수가 따른다. 73년생 잘못은 빨리 인정하면 홀가분~. 85년생 남을 사랑한 만큼 사랑 받는다. 호랑이 50년생 돈에 흔들리면 낭패 본다. 62년생 숨은 실력을 인정받아 앗싸~. 74년생 반가운 사람과 기분 좋게 하루 보낸다. 86년생 오늘 일을 한 다음 내일 걱정하라. 토끼 51년생 귀빈이 오니 대비하라. 63년생 너무 과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 75년생 현실과 동떨어진 벼랑 끝 승부수는 금물~. 87년생 경쟁이 공정하지 못해도 참아야 한다. 용 52년생 자녀 일로 심란해진다. 64년생 동정표로 문제해결하려는 생각 버려라. 76년생 상사가 시키는 대로 하면 편안하다. 88년생 가시는 제거해도 상처는 남는 법~. 뱀 53년생 결단 내릴 일은 미루어라. 65년생 부하에 오냐오냐 하다 뒤통수 맞는다. 77년생 고난은 끝판에 와 있으니 조금만 참아라. 89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말 42년생 중매한 일은 결실 맺는다. 54년생 배우자와 의견차로 심란~. 66년생 조직의 흑기사 역할에 칭송이 쏟아진다. 78년생 호의가 지나친 사람은 경계하라. 양 43년생 등산할 땐 골절상 조심~. 55년생 너그러운 마음에 적도 고개 숙인다. 67년생 실현 가능성 없는 계획은 접어라. 79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원숭이 44년생 주장이 강하면 모두 피곤하다. 56년생 주면의 오해 슬기롭게 대처하라. 67년생 주변 의견 무시하면 말썽 따른다. 80년생 연인이 편안해도 감정대로 행동 말라. 닭 45년생 사소한 일은 따지지 말라. 57년생 말을 앞세우면 체면만 깎인다. 69년생 내게 필요 없으면 겸양의 미덕 보여주라. 81년생 통하는 벗과 한잔이 유쾌하다. 개 46년생 반가운 사람이 연락한다. 58년생 배우자 불만에 예민한 반응은 금물~. 70년생 자영업자는 자금문제는 해결된다. 82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돼지 47년생 길흉이 교차하니 매사 조심~. 59년생 때론 어려움이 마음을 굳건히 하는 약이다. 71년생 용기만 있으면 절반의 성공~. 83년생 개성 살리는 일을 맡는다.

2014-05-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