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박지성 은퇴 경기, 수원 팬 환호…PSV 에인트호번, 수원에 0-1 패배

박지성(33)이 축구 고향인 수원에서 50분간 활약하며 마지막 경기를 했다. 수원 삼성은 22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PSV 에인트호번과의 '2014 에인트호번 코리안투어' 친선 경기에서 김대경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박지성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6분 파샤드 누어와 교체될 때까지 전성기 못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며 수원 축구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양팀은 친선 경기임에도 초반부터 상대를 강하게 압박했다. 다만 시즌을 마치고 한국을 찾은 에인트호번보다 시즌 중인 수원 선수들의 몸놀림이 가벼웠다. 수원은 전반 19분, 산토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찍어 차 넘긴 공을 김두현이 골지역 오른쪽에서 잡아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박지성은 곧바로 동료에게 득점 찬스를 안기며 수원 선수들에게 화답했다. 전반 20분 골지역 왼쪽에서 공을 잡아 패널티지역 정면에서 쇄도해 들어가던 자카리아 바카리에게 패스했다. 바카리의 오른발 슈팅은 골키퍼 노동건에게 막혔다. 박지성은 5분 뒤에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공을 잡아 전방의 알렉스 샬크에게 킬패스를 건네 관중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러나 샬크의 오른발 슈팅은 오른쪽 골대를 맞았다. 수원은 후반에 에인트호번을 더욱 거세게 압박했다. 후반 25분, 김대경의 절묘한 침투에 이은 왼발 슈팅으로 결국 결승골을 뽑아냈다.

2014-05-22 22:12:55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나영석·이우정·신효정, 이들의 관계는?

나영석PD가 이우정 작가와의 우정을 언급했다. 나영석 PD는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M아카데미 본원에서 진행된 나영석PD '꽃보다 크리에이티브 특강'에서 "이우정 작가는 내게 없는 부분을 보완해주는 친구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우정 작가와 10년 넘게 일하고 있다. 내가 만들어내는 작품은 나라는 이름으로 대표되는 시스템에서 만들어지는 것이지 내가 하는 게 아니다"며 "내게 없는 30%를 보완해주는 좋은 파트너가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이우정 작가는 굉장히 직관적이고 나는 논리적이다"며 "방송은 논리만으로 할 수 없다. 스쳐 지나가는 한 장면·컷이 중요하다. 이우정 작가와 싸울 때도 많지만 우리는 절대 헤어지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의견 교환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서로 얻을 것을 얻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1일 나영석 PD는 한 매체에 "신효정PD와 함께 새 프로젝트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기획 회의를 계속 해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신효정 PD와의 인연도 거론했다. 그는 "지금 하는 작업은 배낭여행 프로젝트다. 새 프로젝트 콘셉트라면 그런 작업의 연장선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꽃보다' 시리즈도 기회가 되면 계속 할 거다"는 말로 여운을 남겼다.

2014-05-22 21:17:19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여행철 맛집 프로그램 주목…생생정보통 오리고기 무한리필-생방송투데이 소금구이 장어

'생생정보통 오리고기 무한리필-생방송투데이 소금구이 장어' 본격적인 여행철이 시작되면서 여행객들의 맛집을 달래줄 음식점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격이 다른 숯불맛을 즐길 수 있는 소금구이 장어가 소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오늘 뭐 먹지' 코너에서는 격이 다른 숯불 맛을 느낄 수 있는 소금구이 장어 편이 공개됐다. 이날 소개된 풍천가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했으며, 장어를 전문으로 판매한다. 이 곳은 장어를 숯불에서 구워 기름기를 쏙 빼 느끼함을 줄였다. 더 좋은 맛을 위해 장어를 세워서 굽는다. 특히 다른 양념 없이 오직 소금 간만 하는 게 이 집 맛의 비결이다. 대신 특별한 소스가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복분자 소스는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냈다. 또 이날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코너 '줄을 서시오'에서는 오늘의 메뉴로 9900원 무한 리필 오리고기와 갈매기살을 소개했다. 철판에 노릇노릇 구운 9900원 무한 리필 오리고기와 갈매기살은 쫄깃쫄깃하고 야들야들한 맛이 일품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 손님은 "식감이 쫄깃하고 육즙이 많아서 입안에서 녹는다"며 철판 오리구이와 갈매기살을 극찬했다. 특히 해당 철판 오리구이와 갈매기살은 1인분에 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손님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9,900원 무한 리필 오리고기에는 부추와 통마늘이 함께 섞여있어 오리고기 특유의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9900원 무한 리필 오리고기와 갈매기살 집 사장님은 이어지는 손님들의 리필 요구에도 얼굴 한 번 붉히지 않고 리필을 해줘 눈길을 끌었다.

2014-05-22 19:10:5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