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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김효진 박탐희 임신 화보…여배우 다양한 콘셉트 사진 촬영 주목

'이요원 김효진 박탐희 임신 화보' 배우 이요원과 김효진, 박탐희 등 여배우들이 임신중 사랑스러운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효진은 지난달 유지태와 사랑스러운 여름 화보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실린 유지태 김효진 부부 화보에서 임신 중인 김효진은 완벽한 몸매와 센스 있는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임신 6개월째를 맞은 배우 박탐희는 최근 화보를 통해 다양한 변신을 시도했다. 최근 스타일온 '미모 원정대'로 컴백해 박지윤, 김성은, 황보와 함께 20대~30대 여자들의 패션, 뷰티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박탐희는 임신 6개월째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그 가운데 박탐희는 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25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보 속 박탐희는 맘누리, 탠디 등으로 구성된 코지, 그레이스풀, 그로져스 세 콘셉트를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배우 이요원이 여성복 화보를 촬영해 화제가 됐다. 화복 속에서 이요원은 우월한 장신의 키와 귀티나는 동안 외모를 통해 프렐린의 색채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임신부임에도 불구,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4-06-25 16:22: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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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이탈리아 수아레스 동영상 주목…FIFA "이빨 물어뜯는 모습 조사 후 징계"

'우루과이 이탈리아 경기 수아레스 동영상 주목' '악동' 루이스 수아레스 동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가 수아레스의 비신사적 행동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적절치 못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적발되면 중징계를 내리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수아레스는 25일 벌어진 이탈리아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리그 3차전 도중 상대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물어뜯어 물의를 빚었다. FIFA의 짐 보이스 부회장은 "여러차례 중계화면을 돌려보며 그 장면을 검토했다. 수아레스가 대단히 훌륭한 선수인 것은 분명하지만 잘못된 행동은 거센 비난을 불러올 것"이라며 "엄정하게 조사하고 필요하다면 어떤 조치라도 과감하게 취하겠다"고 말했다. FIFA의 한 대변인은 "공식 경기 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 사건을 정확하게 조사하기 위해 필요한 증거들을 모두 수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심은 수아레스가 키엘리니와 접촉하는 장면을 보지 못해 누구에게도 경고를 주지 않은채 경기를 진행시켰다. 그러나 FIFA는 심판이 보지 못한 사건이라도 동영상 자료를 증거로 징계를 소급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FIFA 규정에 따르면 최대 24경기 또는 2년의 출장정지의 징계를 내릴 수 있지만 지금까지 월드컵에서는 1994년 미국월드컵에서 팔꿈치로 스페인의 루이스 엔리케의 코를 부러뜨린 이탈리아의 마우로 타소티에게 8경기 출장정지가 내려진 것이 최고 수위였다.

2014-06-25 16:07:2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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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남미 16강 진출 90% 육박…먼길 온 손님 줄줄이 조기 귀국

북중남미 '초강세'-유럽 '몰락'-아프리카·아시아 '최악'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윤곽이 드러나면서 북중·남미의 초강세와 유럽의 몰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조별리그 8경기를 남겨둔 25일 남미 전통의 강호와 중남미의 신흥 강호들이 줄줄이 16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A조에서는 개최국 브라질이 이변 없이 조 1위를 결정지었고, 멕시코가 크로아티아와 카메룬 등 난적들을 물리치고 북중미 전통 강호의 위상을 지켰다. 멕시코는 브라질과 0-0 무승부를 거두는 위력을 보이며 골득실차에서 아쉽게 2위로 밀렸다. 지난 대회 우승팀 스페인의 충격 탈락으로 주목받은 B조에서는 칠레가 이변의 숨은 주역이 됐다. 칠레는 스페인을 잡는 위력을 보이며 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절대 강자가 없던 C조에서는 콜롬비아가 전승을 거두는 독주 속에 그리스가 극적인 막판 승리로 유럽의 자존심을 챙겼다. D조에서는 최약체로 평가받던 코스타리카가 우루과이를 3-1, 이탈리아를 1-0으로 따돌리는 이변을 연달아 일으키며 당당히 조 1위를 거머쥐었다. 결국 죽음의 조에서는 유럽 전통의 강호인 이탈리아와 잉글랜드가 코스타리카발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E조의 에콰도르, F조의 아르헨티나, G조의 미국 등도 16강이 유력하다. 이번 대회에 나선 남미 6개 팀은 모두 16강에 오를 게 확실하며, 4개의 북중미 팀 중에서는 탈락이 확정된 온두라스를 제외한 3팀이 16강에 나갈 전망이다. 아프리카 5개국, 아시아 4개국 역시 최악의 성적을 남겼다. 이 같은 미 대륙 팀들의 강세는 이동 거리가 짧고 시차와 기후 등 환경이 비슷해 선수들의 적응이 쉬웠다. 또 육로로 접근 가능한 자국 팬들의 대대적인 응원을 받고 마치 홈 경기와 다름없는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은 "남미 선수들은 이곳 기후에 더 잘 적응할 것이고 아마도 고국에서 가까운 곳에서 경기하면서 수많은 응원단을 등에 업었다는 사실에서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대부분 팀은 전력 차이가 거의 없고, 강호들에게도 쉬운 경기가 없다. 기후와 지리적 요소 등 미세한 균열이 이변으로 이어졌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4-06-25 15:49:25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