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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 코믹욕구 어떻게 참았나…장장케미 폭발

'운명처럼 널 사랑해' 첫회 화제몰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가 장혁-장나라 커플의 코믹 조합으로 화제작 탄생을 예고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 2일 첫 방송에서는 이건(장혁)과 김미영(장나라)이 좌충우돌하는 첫 만남을 다뤘다. 로펌의 계약직 서무 직원 김미영이 상사의 심부름으로 사탕을 들고 나오다 상점 앞에서 업계 1위 기업 소유주인 이건과 부딪히는 상황이다. 이때 여자친구 강세라(왕지원)에게 프러포즈를 하려고 산 이건의 반지가 떨어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갔고 두 사람은 반지를 찾아 전력질주하며 악연이 시작된다. 장혁의 코믹 연기는 첫 회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를 벗으며 온갖 허세를 부리고 샴푸 광고 촬영현장에 등장한 첫 장면부터 웃음을 터트렸다. 장나라는 존재감 없는 김미영의 어리바리함을 특유의 순수한 이미지로 잘 드러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외모, 재력, 애인까지 완벽하지만 30대에 단명하는 집안 내력 탓에 후세를 잇는 것이 사명인 이건과 로펌 계약직 서무직원인 평범녀 김미영이 뜻하지 않은 하룻밤을 보내면서 임신이라는 후폭풍을 겪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2014-07-03 08:43:59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