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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6일 화요일 [쥐띠] 36년 말려놓은 생선을 고양이가 가져가는 일진. 48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60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가만히. 72년 이직이 만수무강이 아닐 것이다. 84년 고령화는 세계적인 추세이나 우리는 더 빠르다는데. [소띠] 37년 펑펑 쓰다가는 조만간 고립무원 신세. 49년 친구가 찾아와 저녁을 같이한다. 61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나의 선택에 달렸다. 73년 언제 저축 하냐고 묻지 말고 오늘 적금을 들도록. 85년 원숭이띠와 말다툼하지 말도록. [호랑이띠] 38년 해지기전에 집안 거미줄을 걷어내고 말끔히. 50년 돈이 없으면 외로운 신세가 되는 것. 62년 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다. 74년 소득이 있으면 세금은 내야하니 계획을 세우자. 86년 평생약속을 잘 지켜서 오늘을 일구었다. [토끼띠] 39년 손재수가 있으니 백화점은 다음으로. 51년 학벌보다는 전문성으로 지켜나가자. 63년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75년 연금은 꼭 들어서 지금부터 노후를 준비하도록. 87년 껍질을 깨뜨리고 밖으로 나가라. [용띠] 40년 경제적 자립도를 위해 기술을 배우자. 52년 씩씩하고 적극적으로 행동. 64년 갈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76년 결혼에 들어가는 비용을 저축부터 시작. 88년 지나간 일에 연연 말고 지금 현실에 노력할 것. [뱀띠] 41년 고생 끝에 자식이 공사시험에 합격. 53년 과다한 지출로 곤란한 지경에 처한다. 65년 냉장고를 바꾸니 집안 분위기도 환해진다. 77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89년 맞서지 않으면 싸움이 되지 않으니 한발 양보를. [말띠] 42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우선 노력을 해라. 54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안전에 주의. 66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78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90년 길게 보면서 자신에게 투자해야 불행을 면한다. [양띠] 43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보는 것이. 55년 바꾸는 것에 대해 두려워 말자. 67년 남의 험담은 하지 않는 것이. 79년 현재 직장이 싫다면 다른 데 가도 마찬가지일 것. 91년 주다 보면 형제가 본인에게 부채가 될 수도 있음이다. [원숭이띠] 44년 영업에서 실질적인 소득이 얼마인가 정확히 계산해보자. 56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하라. 68년 원하는 곳에 취직이. 80년 지금부터 연금을 챙기고 꾸준한 저축을 시작. 92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집은 지켜야만. [닭띠] 45년 우는 아이는 달래야. 57년 내가 참으면 끝날 말다툼이니 참는 것이. 69년 물가상승으로 시장바구니가 가벼워진다. 81년 자주 이직을 하면 떡고물이 뭉쳐질 날이 있겠는가. 93년 노후파산은 법적인 용어이나 내게도 현실일 수가. [개띠] 46년 투자는 허무하게 돈이 사라지니 주의를. 58년 자산형성을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70년 40세가 되면 여러 가지 유혹에 끌리지 않는다는 불혹. 82년 효를 실천하면서도 저축은 늘려야할 것. 94년 자신의 소신을 행동으로 바꾸어야. [돼지띠] 47년 자식을 과보호할수록 무능하게 하는 것 아니겠는가. 59년 유쾌하고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71년 미래의 사랑에 목숨 걸겠는가. 83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반드시 있게 마련. 95년 긍정적 재물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보도록.

2025-09-16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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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 IPO 부당이득 의혹…13시간 경찰 조사 후 귀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190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13시간 가까이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방 의장은 15일 오후 11시 48분께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청사에서 조사를 마친 뒤 경호원에 둘러싸여 준비된 차량에 올라탔다. 취재진의 "어떤 점을 소명했느냐", "거짓 정보를 전한 것이 맞느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그는 같은 날 오전 조사에 출석하며 "제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방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방 의장은 2019년 벤처캐피털 등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알린 뒤, 하이브 임원들이 출자해 만든 사모펀드의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하이브는 IPO 사전 절차를 밟고 있었으며, 금융당국은 방 의장이 이를 숨긴 채 투자자들의 매도를 유도했다고 보고 있다. 이후 해당 SPC는 상장 과정에서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사전에 맺은 비공개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30%를 받아 약 1900억원의 이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방 의장의 진술을 분석해 추가 수사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올해 6월 한국거래소와 7월 하이브 사옥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서울남부지검 지휘 아래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도 별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 자본시장법은 비상장주식을 포함한 금융투자상품 관련해 거짓말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상 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를 어겨 50억원 이상 이익을 얻을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방 의장 측은 "상장 당시 법률과 규정을 준수하며 진행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또 기존 투자자들 역시 지분 매도로 큰 수익을 거뒀으며, 방 의장이 얻은 이익도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리스크를 감내한 대가라는 입장을 전하고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9-16 02:27:3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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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제14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해남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14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행정ㆍ지식경영 등 지식 관리를 통해 정부혁신과 기업경쟁력 향상에 높은 성과를 낸 공공기관 및 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전문가 심사(80%)와 국민 심사(20%)를 합산해 선정되며, 올해는 중앙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 115개 기관이 응모해 20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남군은 군-마을 간 CCTV 관제 일원화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해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해남군은 첨단 기술이 접목된 지능형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용회선 통합정책으로 효율성을 높였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관내 515개 전체 마을의 노후 CCTV 교체와 신규 설치를 추진하며 안전망을 확충했다. 마을 CCTV는 해남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상시 모니터링되며, 군민 안전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눈과 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나아가 해남군은 범죄, 화재, 재난 등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정보 공유 및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긴밀하게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군민 체감 안전도를 크게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어린이,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생활안전 확보에도 기여하며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손명도 부군수는"이번 수상은 오직 군민의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해남군은 CCTV 통합관제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안전 농어촌 도시 해남'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5 19:55:2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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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명현관 군수,“해양쓰레기 감축 해남이 선도적 역할 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해안 오염방지를 위한 국내 및 국제 공조체계 구축을 모색할 것을 지시한 가운데, 해남군의 선제적인 해양쓰레기 감축 노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15일 열린 직원 정례회의에서"정부의 해양쓰레기 감축 노력을 위한 쓰레기의 관리와 제거사업 실행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 만큼 해남군이 선제적으로 시행해 온 해양쓰레기 감축 사업에 대한 현황과 성과를 면밀히 정리해 보고해 달라"며"해남군이 시행해 온 해양쓰레기 감축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확인하고, 적극 대응해 향후 정부 정책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해남군은 이동식 차량을 이용한 폐스티로폼 감용기를 운영, 양식장 등에서 쓰고 버려지는 폐스티로폼 부표를 재활용 처리하는 자원순환 사업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폐스티로폼은 미세 플라스틱 발생의 주원인이자 해안 경관을 해치는 대표적인 해양쓰레기로 해남군은 지난 2015년부터 폐스티로폼 감용기를 운용해 지금까지 160만개, 216톤에 이르는 폐스티로폼 부표를 처리했다. 감용기를 통해 폐스티로폼을 압축 성형물로 새활용하게 되며, 압축성형물은 재활용품 1차 공정을 통해 사진액자, 건축자재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해남군의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용 정책은 SBS와 환경부에서 공동 주최한 2025년 기후환경대상 시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해남군은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에 나서 총 660만개 부표 중 60%인 400만개를 친환경 인증 부표로 교체했으며, 오는 2032년까지 전체 부표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친환경 부표 확대를 위해 국비 외에도 군비를 추가로 투입 총 80%의 지원을 실시하면서 어업인 부담을 20%까지 낮췄다. 친환경 부표 지원율을 80%까지 높인 것은 전국 최초로, 가장 먼저 친환경 부표 100% 전환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처음으로 실시되고 있는 어구보증금제 등 폐어구 회수에도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해남군은 올해만도 통발어구 2만 4,000여개를 반납하고, 어구반납 수매비 및 반환포인트로 1,600여만원을 지급했다. 어구보증금제는 어업인이 어구를 사용한 후 반환하면 보증금을 환불해 주는 자발적 회수 제도로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시행되고 있다. 2026년부터는 자망어구·식장 부표까지 확대 시행된다. 명군수는 "해양쓰레기 문제는 정부 부처와 지자체, 국제적인 협업이 있고서는 해결하기 어렵다는 정부의 방침에 깊이 공감한다"며 "어업인의 생존권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에 대해 농어촌수도 해남을 표방하고 있는 해남군에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선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5-09-15 19:54:1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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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663억 원 부과

양주시가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2기분, 토지)로 약 116천건, 663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 2기분 및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이번 재산세 납부 마감일은 2025년 9월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에 방문하여 납세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나 지방세입계좌로 이체하거나, ARS)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온라인 위택스,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납세고지서가 없을 경우, 금융기관 내 현금입출금기(CD/ATM)나 서울을 제외한 전국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본인 또는 타인의 부과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납부 기한 내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SNS, 현수막, 전광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안내를 하고 있으며, 재산세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 안내문을 제작해 각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공동주택에 배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한을 경과할 경우 3%의 지연가산세가 추가되므로 납부기한 내 납부하시길 바라며, 납부 마감일인 9월 30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인터넷 납부 접속 폭주 등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마감일 이전에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9-15 19:52:52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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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성평등 문화 확산

완도군은 지난 11일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완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손정희) 주관으로 진행된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한 사회, 모두가 행복한 해양치유 완도'라는 슬로건으로 군수, 군의회의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평등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됐다.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며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는 다짐의 주간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선 유공자와 모범 단체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퍼포먼스로는 존중과 화합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로 성평등 사회로 향한 군민의 염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더불어 국악·댄스 공연과 여성단체 회원들의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신우철 군수는 "양성평등은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우리 사회의 기본 가치이다"면서 "군민 모두가 성평등 사회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양성평등 정책을 군정 전반에 반영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강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가는 '성평등 행복 도시 완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5-09-15 19:50:40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