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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전 임직원 대상 재난 대비 안전체험훈련 실시

경기교통공사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대비 안전체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8월 8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09명의 임직원이 전 과정 수료했다. 훈련 과정에서는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소화기 사용과 피난용 완강기 체험, 교통수단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차량 전도 체험, 지하철 화재 탈출 체험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상한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이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상황별 대응 요령과 신속한 대피 절차를 직접 체험하며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고, 자발적으로 추가 교육 과정에 참여하는 등 사내 안전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훈련 만족도 조사에서는 98.5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응답자들은 향후 다양한 재난 상황 체험 과정 확대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사옥 내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양한 가상의 재난훈련을 실시하고, 나아가 인근 주민도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안전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민경선 사장은 "재해 경감은 재난 위험성을 인지하고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2025년을 '신뢰할 수 있는 안전보건체계 구축의 해'로 정하고, 전 직원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을 도입했다. 또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피난유도 시설 개선과 재난 대비 물품 확충 등 안전 인프라 보강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5-11-10 15:25: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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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41회 전라남도 으뜸한우’경진대회 3개 부문 수상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6일 순천광양축협에서 열린'2025년 제41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고급육 부문 옥과면 최하나 농가가"최우수상", 우량한우(미경산우) 부문 목사동면 조신익 농가가 "최우수상", 우량한우(암송아지) 부문 겸면 이금숙 농가가 "노력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는 전남의 우수한 한우를 개량화하여 전남 한우의 우수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우수혈통 발굴, 유전능력평가 등을 통해 전남한우 개량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금년도에 개최된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는 전라남도지사, 국회의원 및 축산농가와 축협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전남 각 시군을 대상으로 출품된 113두에 대해 6개 부문(고급육 1개 부문, 우량한우 5개 부문)에 종합심사 결과 24두(종합 1두, 우량한우 20두, 고급육 3두)가 입상되었다. 곡성군은 5개 부문에 5두가 출품되어 3개 부문에서 입상되는 쾌거를 거두며,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한우 개량화의 성과를 통해 우리 군 한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우리 군 한우 개량을 위해 노력하여 주신 한우 사육 농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우 개량과 품질 향상을 통해 우리 군 한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0 15:25:1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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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2회 목재누리 페스티벌’ 성료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2회 전라남도 목재누리 페스티벌'이 9일 영암군목재문화체험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달빛 아래, 목재로 피어나는 영암의 꿈'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주말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이 방문해 활기를 띄었다. 특히, 목재 체험 부스에는 3,500여 명이 방문해 편백 방향제, 목재 액자, 나무도마, 나무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목재 놀이터' '버블쇼' '매직쇼' 등 어린이가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큰 인기 속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된 목공예 디자인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수준 높은 작품이 출품됐고, '영암의 월출산을 모티프로 한 소반'을 선보인 김소윤 씨가 최우수상과 상금 200만원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우수상과 특·입선 작품들과 함께 전시관에 선보여 관람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이달 16일까지 이어진다. 앞으로 페스티벌을 목재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목재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영암군의 '2025 대한민국 한옥비엔날레'와 연계해 열렸고, 비엔날레 한옥 전시와 목재 놀이터는 이달 16일까지 이어진다.

2025-11-10 15:25:0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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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글로벌 철강 보호무역 강화…미·EU와 고위급 협의 추진”

통상본부장 美·EU·캐나다 잇단 규제 강화에 민관 합동 점검회의 주재…"FTA·고위급 채널 총동원" 글로벌 철강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업계와 함께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철강협회 대회의실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철강 보호무역조치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등 주요 철강기업과 산업부, 무역협회, 철강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국·EU·캐나다의 최근 보호무역조치가 국내 철강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여한구 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철강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정부와 업계가 긴밀히 공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EU·캐나다에서 시행중인 철강 무역장벽이 우리 기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특히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최대 50% 관세 부과 조치와 관련해 "철강·알루미늄 및 관련 파생상품에 대한 관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미측과 지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한미 양국 간 관세협상 과정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던 만큼, 산업계 우려 해소를 위해 실무·고위급 협의를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EU의 철강 수입할당(TRQ) 제도에 대해서는 "한-EU FTA 등 다양한 공식·비공식 양자 채널을 통해 실무단계 협의부터 고위급 회담까지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라며 "그 일환으로 한-EU 상품무역이행위원회와 한-EU 통상장관회의를 개최해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논의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했다. 또 캐나다의 철강 TRQ 조치에 대해서는 "상품무역위원회 개최 등을 통해 우리측 우려를 전달하고 TRQ 조치 철회 등 우리 업계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아울러 지난 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언급하며 △한국 내 불공정 수입행위 규제 △피해 기업 대상 맞춤형 금융공급 확대 및 컨설팅 △철강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차질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산업부는 추후 미국·EU·캐나다를 비롯한 전세계 철강 보호무역조치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한편, 이날 회의 등에서 제기되는 업계 의견을 향후 상대국 정부에 적극 개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10 15:24: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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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베트남 공략 K-푸드 열풍 선도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베트남에 함평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며, 함평군 농특산물 글로벌 브랜드 'K-HC(Hampyeong County)푸드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함평군은 10일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람동성 달랏에서 열린 'K-VIETNAM POP-UP FESTA in Dalat'에 참가해 함평의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달랏 팝업 페스타는 한국과 베트남 간 문화·비즈니스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행사로, 공연뿐 아니라 기업 전시 부스, K-푸드·패션·뷰티 등 다양한 산업이 결합된 복합형 축제다. 함평군은 행사 기간 샤인머스캣, 김, 홍도라지진액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함평 샤인머스캣은 달콤한 맛과 우수한 품질로 현지에서 호평을 받으며, 급성장 중인 베트남 수입 과일 시장에서 수출 가능성이 높은 품목으로 주목받았다. 군은 이번 행사 기간 실시간 소통 판매 방송(라이브커머스)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동시에 국내에도 생생한 축제 현장을 전파했다. 또한 군 온라인 쇼핑몰 '함평천지몰'과 연계한 판로 확대 방안도 모색하며, 향후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샤인머스캣을 비롯한 함평의 우수 농특산물이 베트남을 넘어 동남아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K-HC 푸드' 브랜드를 중심으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함평 농식품 수출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15:24:4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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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국 최대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 개최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복지 박람회'가 광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7일 시청 일원에서 장애인과 시민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광주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와 광주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광주장애인체육회가 협력했다. '모두의 돌봄! 모두의 JOB! 모두의 건강!'을 주제로 열린 이날 박람회에는 지역 130여개 장애인복지 기관·단체가 참여해 돌봄·일자리·건강·교육·체육 등 5개 분야의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장애인생산품 판매, 일자리 상담, 건강검진, 재활운동 체험,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장애인 당사자는 물론 가족, 복지종사자, 시민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복지도시 광주'를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부스를 둘러본 한 시민은 "장애인복지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 모두의 일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행사 개막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장애인예술단 공연이 진행됐다. '정책 토크쇼'와 대한민국 조리명장 안유성 셰프의 특강 '문턱없는 식당, 모두의 식탁'이 열려 장애인 권리보장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장애인복지의 가치와 현장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광주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상습 광주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기관, 단체,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협력의 결과물"이라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광주형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15:24:1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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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LoL 월드 챔피언십 3연속 제패… e스포츠 새 역사 썼다

T1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 9일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 파크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T1은 kt 롤스터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T1은 LoL 이스포츠 사상 최초로 3연속 우승,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T1은 이번 결승 창단 12년 만에 맞이한 8번째 결승전이자 '쓰리핏(three-peat)'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였다. kt 롤스터가 세트 기준 10승 1패라는 압도적인 전적으로 결승에 올라온 만큼 승부는 풀 세트 접전으로 이어졌다. 1세트에서 T1은 초반 kt의 전술에 밀렸으나 드래곤 지역 교전에서 역전, 기선을 제압했다. 2·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4세트에서 이상혁(페이커)의 애니비아가 전장을 장악하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마지막 5세트에서 T1은 카밀·판테온·갈리오·레오나 등 연계 중심 조합으로 kt를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결승 MVP(OPPO 파이널 MVP)는 압도적인 화력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구마유시' 이민형이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상혁은 개인 통산 10번째 월드 챔피언십 출전, 6회 우승, 3연속 우승을 모두 달성한 '전설 중의 전설'로 기록됐다. 오너(문현준), 구마유시(이민형), 케리아(류민석)는 3년 연속 우승 주역으로, 새로 합류한 도란(최현준)은 데뷔 첫 월드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섰다. LCK 4번 시드로 출전한 T1은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인빅터스 게이밍을 3대1로 꺾고 시작해 스위스 스테이지 탈락 위기를 극복, 8강과 4강에서 LPL 강호 애니원즈 레전드와 탑 이스포츠를 차례로 꺾었다. 결승전까지 세트 기준 17승 7패를 기록하며 정상에 오른 T1은 2022년 DRX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경기를 치르고 우승한 팀이 됐다. 결승전은 경기력뿐 아니라 e스포츠 팬들의 응원 열기로도 뜨거웠다. 서울 종로구 '롤파크(LoL Park)'에서는 뷰잉 파티가 열렸고, 라이엇 PC방 등에서도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T1의 '쓰리핏'은 LoL 이스포츠 15년 역사상 처음으로 달성된 업적이다. T1은 2013년 첫 월드 챔피언십 제패 이후 2015년과 2016년에 연속 우승,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정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LoL 왕조'를 재건했다.

2025-11-10 15:24:1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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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2개소…국비 10억 확보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지원 공모사업에 장성 진원농협과 무안 영흥농산영농조합법인이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3억 원을 확보했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은 농산물의 집하·선별·저장·출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스마트 유통시설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와 상품화, 출하 시기 조절을 통해 유통 효율성과 농가 소득을 높이기 데 중점을 둔다. 장성 진원농협은 총 24억 원 규모다. 농산물 집하장, 선별장, 저온저장시설, 선별기 등 주요 시설을 새로 구축해 딸기, 복숭아 등 지역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진원농협은 지난 5월 화재로 APC 주요 시설 3동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농산물 유통 기능을 조기 복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스마트 APC로 새롭게 도약할 예정이다. 무안 영흥농산영농조합법인은 총 9억 원을 투입해 기존 시설에 깐마늘 자동선별라인과 자동소포장기 등 스마트 장비를 도입, 농산물 처리 물량 확대와 품질 향상을 추진한다. 박현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선정으로 전남 농산물의 유통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지 중심의 스마트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앞으로 산지 유통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협조직과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APC, 선별시설 구축 등 농산물 유통시설 현대화 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0 15:24:09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