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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결혼 관련 악성 댓글 단 네티즌 고소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배용준이 결혼 관련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을 고소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용준의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30여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키이스트 측은 "최근 배용준의 결혼과 관련해 동일한 아이디를 가진 몇 명의 네티즌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적이며 모욕적인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계속해 달고 있는데 이를 더 방치할 수 없다"며 "이번에 고소한 네티즌들에 대해 강력한 법조치를 할 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위을 하는 네티즌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이번 고소에 대해 "그동안 악성 댓글에 대해 연예인으로서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법조치를 진행하지 않았으나 최근 결혼과 관련한 기사들에 대해 적게는 수십 개에서 많게는 백 개 이상의 악성 댓글을 지속적으로 달아온 몇몇 네티즌들은 명예를 의도적으로 실추시키고 모욕을 주려고 하는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어 이들에 대해 이번 법조치를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한 수준의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했고 이들에 대해 고소 취하 및 합의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5-08-18 10:33:3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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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기·노정의, 굿네이버스와 함께 농촌 봉사활동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아역배우 김향기, 노정의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농촌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8일 "김향기, 노정의는 17일 굿네이버스와 함께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화리현 2리 마을에서 마을 벽화그리기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화리현 2리 마을은 급격한 발전으로 지역 격차가 심해짐에 따라 문화복지가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이다. 굿네이버스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리적 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방문하고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 복지관을 통해 화리현 2리 마을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벽화그리기 활동도 낙후된 마을회관 개선을 위해 준비됐다. 평소 그림은 물론 봉사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김향기, 노정의는 "방학을 맞이해 의미 있는 일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즐거웠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지역주민 분들이 벽화를 보고 기뻐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향기는 지난해 굿네이버스 학교폭력캠페인 '내 친구를 지키는 한 마디'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굿네이버스와 다시 한 번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굿네이버스 나눔사업본부 박병기 본부장은 "김향기, 노정의 양이 더운 날씨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참여는 모습을 보고 지역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모두 감동했다"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15-08-18 09:47:1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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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바르샤 꺾고 수페르코파 우승

빌바오, 바르샤 꺾고 수페르코파 우승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아틀레틱 빌바오가 '챔피언' FC바르셀로나를 제치고 2015 수페르코파 우승을 차지했다. 빌바오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수페르코파 2차전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5일 1차전에서 아리츠 아두리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0으로 대승한 빌바오는 1,2차전 합계 5-1로 바르셀로나를 꺾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수페르코파는 지난 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정규리그(프리메라리가) 1위 팀과 국왕컵(코파 델 레이)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로 한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다만 올해에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가 정규리그는 물론 국왕컵까지 석권하면서 국왕컵 준우승팀인 빌바오가 이번 대회에 나서게 됐다. 1차전 수세에 몰린 바르셀로나는 경기 초반부터 공세를 강화하며 빌바오의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6분 헤라르드 피케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전반 31분 리오넬 메시의 프리킥이 골대를 빗겨가기도 했다. 선제골은 메시의 발에서 터뜨렸다. 메시는 전반 43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패스를 받아 왼발슛으로 빌바오의 골문을 갈랐다. 하지만 전반을 1-0으로 마친 바르셀로나는 후반 11분 만에 피케가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이게 됐다. 후반 29분에는 1차전 해트트릭의 주인공인 빌바오의 아두리스에게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허용하며 사실상 우승을 놓쳤다.

2015-08-18 09:17:13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