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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김대주 작가 "촬영 없어도 만재도 관리…이웃사촌 같아"

'삼시세끼 어촌편2' 김대주 작가 "촬영 없어도 만재도 관리…이웃사촌 같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김대주 작가가 '삼시세끼 어촌편2'의 배경인 만재도 주민들과의 관계를 공개했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기자간담회에는 나영석PD, 신효정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김대주 작가는 "어촌편 시즌1이 끝난 이후에도 촬영이 없어도 이장님과 연락을 계속 했다. 안부도 묻고 명절이면 선물도 보냈다"라며 "섬에 오래 지내다보니 친척 혹은 이웃사촌 정도의 관계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2를 고민할 때 여러 섬들을 둘러봤지만 결국에는 만재도만한 섬을 못찾았다. 마을 분들도 당연히 시즌2를 할거라고 생각하셨다"고 덧붙였다. 김대주 작가는 "같은 섬에 같은 출연자들이 가지만 좀더 심화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장소에서 하면 배경만 바뀐 반복이지만 같은 섬에서 하니 노하우가 쌓여 다른 것들을 해낼 수 있다"라며 시즌1과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한 끼' 만들기에 나선다. 지난 1월 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즌2가 제작됐다. 9일 밤 9시 45분 첫방송된다.

2015-10-07 15:31:2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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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PD "이서진, 자기 일 외에는 관심 없다"

'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PD "이서진, 자기 일 외에는 관심 없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나영석PD가 '삼시세끼 어촌편2'에는 정선편에 출연하는 배우 이서진이 출연하지 않을 거라고 단언했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기자간담회에는 나영석PD, 신효정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삼시세끼' 정선편과 어촌편의 콜라보레이션 의향은 없냐는 질문에 나영석PD는 "없다. 이서진이 오란다고 올 사람이 아니다. 물어보지 않아도 알 것 같다. 미쳤냐고 대답할 것. 멀리가는 것 싫어하니까 올 것 같지 않다"라며 "만재도편 한다니까 좋아하면서 빨리 가라고 하더라. 기본적으로 자기 일 외에는 관심 없는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냉정하게 말해서 정선편은 이서진이 끌고 가고, 어촌편은 차승원이 끌고 간다. 굳이 두 사람이 만날 필요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한 끼' 만들기에 나선다. 지난 1월 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즌2가 제작됐다. 9일 밤 9시 45분 첫방송된다.

2015-10-07 15:16:4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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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PD "박형식, 관상 보고 게스트 섭외 했다"

'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PD "박형식, 관상 보고 게스트 섭외 했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나영석PD가 '삼시세끼 어촌편2'에 박형식을 섭외한 배경을 밝혔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기자간담회에는 나영석PD, 신효정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PD는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을 섭외한 배경을 두고 "관상학적으로 봤을 때 너무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인상이 선하고 하는 일에 가식이 없다. 20대 젊은 친구인데도 나이차가 많은 형들 틈에서 귀여운 막내 역할을 잘 해줄 것 같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게스트 섭외할 때 많은 요소를 따져보지만 원래 있던 사람들과의 조화, 그리고 그 섬에서 본인이 얼마나 즐겁게 시간을 보낼 것 같은지가 중요하다"라며 "박형식이 잘 해줄 것 같았는데 역시나 잘 하더라. 덕분에 차승원과 유해진이 편하게 첫 번째 촬영을 마쳤다"라고 덧붙였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한 끼' 만들기에 나선다. 지난 1월 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즌2가 제작됐다. 9일 밤 9시 45분 첫방송된다.

2015-10-07 15:16:2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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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 "인간 이진욱의 새로운 모습 보게 될 것"

'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 "인간 이진욱의 새로운 모습 보게 될 것"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나영석 PD가 '삼시세끼 어촌편2'의 게스트로 참여한 배우 이진욱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기자간담회에는 나영석PD, 신효정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은 "이진욱이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 공항에서 출국하는 사진이 찍힌 적이 있다. 그걸 보고 자연에서의 모습은 전혀 다를 것 같아서 접촉을 했다. 마침 외국에 있었는데 부탁을 드렸더니 재밌을 것 같다며 흔쾌히 승낙했다"라고 섭외 배경을 밝혔다. 이어 "촬영을 해보니 예상대로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우리가 평소 방송을 통해 본 로맨틱하고 세련된 도시적인 모습의 이진욱과는 전혀 다른 자연인으로서의 이진욱의 모습을 처음 보여줄 것 같다"며 "인간 이진욱의 모습은 저렇구나 하는 걸 시청자분들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한 끼' 만들기에 나선다. 지난 1월 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즌2가 제작됐다. 9일 밤 9시 45분 첫방송된다.

2015-10-07 15:03:5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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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스콧-마쓰야마와 왓슨-홈스 8일 포섬 첫대결

[프레지던츠컵] 스콧-마쓰야마와 왓슨-홈스 8일 포섬 첫대결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골프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섬 경기의 첫 대결은 애덤 스콧(호주)-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인터내셔널팀)조와 버바 왓슨-J.B. 홈스(미국팀)조의 대결로 결정됐다. 인터내셔널팀과 미국팀은 7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 조편성에서 8일 열리는 5개의 포섬 경기 대진을 발표했다. 포섬 경기는 같은 팀의 두 선수가 번갈아 공을 쳐 스코어를 적어내는 방식으로 선수들간 호흡이 중요하다. 다국적군으로 구성된 인터내셔널팀이 약세인 경기 방식이기도 하다. 지난 대회 우승팀이 우선권을 가진 대진 발표에서 미국팀의 제이 하스 단장은 첫 조 선수 발표권을 인터내셔널팀에 넘겼다. 인터내셔널팀의 닉 프라이스 단장은 2013년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11승을 올린 스콧과 일본의 영건 마쓰야마를 같은 조에 내세웠다. 미국팀은 장타자인 왓슨과 홈스를 묶어 인터내셔널팀을 견제했다. 두 번째 조는 루이 우스트히즌-브랜든 그레이스(이상 남아공·인터내셔널팀)와 맷 쿠처-패트릭 리드(미국팀)조가 맞붙는다. 이어 아니르반 라히리(인도)-통차이 짜이디(태국)와 리키 파울러-지미 워커, 제이슨 데이(호주)-스티븐 보디치(호주)와 필 미컬슨-잭 존슨, 대니 리(뉴질랜드)-마크 레시먼(호주)과 조던 스피스-더스틴 존슨이 잇따라 대결한다. 인터내셔널팀의 프라이스 단장은 호흡이 중요한 포섬 경기인 만큼 같은 나라 또는 같은 아시아권 선수들을 같은 조로 편성했다. 기대를 모았던 세계랭킹 1위 스피스와 2위 데이의 포섬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뉴질랜드 교포인 대니 리는 레시먼과 짝을 이뤄 미국의 에이스 스피스와 장타자 존슨과 첫날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는다. 단장 추천으로 인터내셔널팀에 합류한 배상문은 찰 슈워젤(남아공)과 첫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미국팀에는 빌 하스와 크리스 커크가 첫날 경기에서 제외됐다.

2015-10-07 14:10:25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