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단한 도전', 원조 '무한도전' 명맥 잇나

'대단한 도전', 원조 '무한도전' 명맥 잇나 '무한도전'의 정식 중국판인 '대단한 도전'이 11월 22일 첫 방송한다. 지난 9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단한 도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CCTV 간판 아나운서 싸베이닝, 베스트셀러 작가 겸 팔방미인 방송인 러지아, 중화권 꽃미남 탑배우 롼징티엔, 국민배우 샤이, 대륙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실력파 MC 화샤오 등 출연진과 한중 제작진, 협찬사측이 자리했다. '대단한 도전' 첫 회 촬영을 한국 '무한도전'에서 큰 인기를 얻은 'YES or NO 인생극장 특집'으로 진행한 제작진은 제작발표회에 복불복 콘셉트를 차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즉석으로 선택한 미션의 결과에 따라 춤과 노래를 선보이거나 벌칙을 수행하는 방식에 황당해하던 출연자들은 곧 숨겨진 끼를 발휘하며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현지 촬영 중에 참석한 MBC 피디 3명도 무대로 소환돼 막춤을 추는 등 축제 같은 현장이 이어졌다. 촬영 소감에 대해 출연자들은 "매 순간 뒷일을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상황을 겪으며 이게 진짜 리얼 버라이어티임을 실감했다.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며 원조 한류 예능을 접한 느낌을 밝혔다. 중국 제작진은 "한국제작진에게 많은 노하우를 배웠다. 원조 '무한도전'처럼 출연자들과 매회 두뇌 게임을 벌이는 중"이라며 한국형 리얼 버라이어티에 즐겁게 적응 중임을 전했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중국으로 건너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만큼, 한중 매체 뿐 아니라 중국 내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무한도전'의 정식 중국판, '대단한 도전'은 22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분 중국 CCTV1 채널에서 방송된다.

2015-11-13 18:28: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프리미어12] 대표팀, 멕시코 넘고 8강 간다…14일 격돌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세계 야구 랭킹 상위 12개국이 기량을 겨루는 프리미어12에 출전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멕시코를 꺾고 8강 진출을 노린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오후 6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7시)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에서 멕시코와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조별예선 B조 4차전을 치른다. 현재 2승 1패로 B조 2위인 한국은 멕시코를 꺾을 경우 1차 목표로 내걸었던 예선 3승을 채우고 남은 미국전 결과와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 짓는다. 현재 B조에서는 3전 전승의 일본이 조 선두다. 한국이 2승 1패로 미국과 승패는 같지만, 팀 성적지표에 앞서 한국이 2위, 미국이 3위다. 이어 멕시코(1승 2패)가 4위, 베네수엘라(1승 2패)가 5위, 3전 전패의 도미니카공화국이 6위다. 이번 대회는 각 조 6개 팀 중 상위 4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한국이 멕시코를 꺾으면 멕시코와 도미니카공화국은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한국의 승수를 넘을 수 없게 된다. 한국은 최소 4위를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한국은 멕시코와의 일전을 치르기 전부터 8강 티켓을 손에 쥘 수도 있다. 한국-멕시코전보다 6시간 일찍 열리는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의 경기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이 승리를 거뒀을 때 가능한 시나리오다. 도미니카공화국이 승리를 따내게 되면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는 나란히 1승 3패가 된다. 결국 양 팀이 얻을 수 있는 최대 성적은 2승 3패다. 한국이 남은 2경기를 모두 패할 경우 한국,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의 승률이 같아지게 된다. 대회 요강을 보면 동률팀 간 경기에서 승리한 팀이 상위 순위가 된다. 한국은 앞서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를 모두 꺾었기 때문에 최소 B조 4위를 확보한다. 하지만 거기에 만족할 수는 없다. 8강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한 상대를 만나려면 대표팀은 최대한 많은 승수를 쌓아야 한다. 이번 대회 8강은 A조와 B조의 크로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A조의 1위와 B조의 4위, B조의 1위와 A조의 4위가 맞붙는다. A조의 2위는 B조 3위, B조의 2위는 A조 3위와 8강에서 만난다. 최대한 높은 순위를 차지해야 A조의 낮은 순위 약체와 8강전을 치를 수 있다는 뜻이다. 조별예선 순위가 낮아질수록 8강에서는 강호와 만날 가능성이 커진다. A조에서는 현재 캐나다가 3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쿠바(2승 1패)가 2위, 네덜란드(2승 1패)가 3위, 푸에르토리코(1승 2패)가 4위, 대만(1승 2패)이 5위, 이탈리아(3패)가 6위다. 대표팀은 멕시코전에서 우규민 또는 이태양 선발 카드로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미국전에서는 에이스 김광현을 내세워 최대한 많은 승수를 쌓는다는 각오다. 멕시코는 젊은 선수들이 많이 포진한 만큼 분위기를 많이 탈 것으로 예상된다. 한번 분위기를 타면 걷잡을 수 없이 상승세를 탈 수 있지만, 반대로 실수가 나오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와르르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어쨌든 방심은 금물이다.

2015-11-13 12:07:5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슈틸리케호, 라오스전까지 무실점 행진 이어간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슈틸리케호가 올해 치른 19차례의 A매치 경기 중 16경기를 무실점으로 장식했다. 라오스와의 2015년 마지막 A매치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각오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지난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미얀마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5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슈틸리케호는 월드컵 2차 예선에서 5연승(승점 15) 행진을 달리며 G조 1위 자리를 확고하게 지켰다. 2위 쿠웨이트(승점 10)와의 승점차도 5로 벌렸다. 특히 태극전사들은 최근 A매치 5연승은 물론 최근 A매치 6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도 펼쳤다. 더불어 올해 A매치 무실점 경기의 수를 16으로 늘렸다. 슈틸리케호는 올해 1월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으로 A매치의 시작을 알렸고, 지난 8월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까지 치르는 숨이 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올해 A매치 19경기를 치른 슈틸리케호는 15승3무1패의 빼어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상대팀들이 대부분 한국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떨어지는 약체라는 지적도 있지만 대표팀이 '슈틸리케 체재'에서 쉽게 지지 않는 팀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에는 많은 축구팬이 공감하고 있다. 이제 올해 슈틸리케호의 마지막 목표는 오는 17일 예정된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6차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는 것이다. 올해 마지막 A매치 상대인 라오스는 FIFA 랭킹 176위의 약체다. 한국(48위)과는 무려 128계단 차이다. 이미 슈틸리케호는 지난 9월 3일 라오스를 홈으로 불러들여서 치른 월드컵 2차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무려 8-0 대승을 거뒀다. 당시 '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이 해트트릭을 맛봤고, 석현준(비토리아FC)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 등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다만 이번 라오스전이 원정이라는 게 변수다. 경기가 치러지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의 11월 평균 최고 기온은 영상 30도에 육박한다. 또 최저기온은 영상 19도 정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컨디션 유지가 관건이다. 슈틸리케호는 지난 6월 미얀마 원정에서도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컨디션 유지에 난조를 겪으며 2-0 승리에 만족해야 했다. 이 때문에 '동남아 원정'의 노하우를 쌓은 슈틸리케 감독은 미얀마전을 마친 선수들에게 곧바로 짧은 휴가를 주면서 체력 관리를 시켰다. 12일 미얀마전을 마친 선수들은 2박3일의 휴가를 얻었고, 14일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재소집돼 1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라오스로 이동한다. 슈틸리케 감독 역시 "올해 15승을 거뒀고, 월드컵 예선에선 모두 무실점으로 승리했다. 이런 모습을 라오스전까지 이어가고 싶다"며 승리를 예고하고 나섰다.

2015-11-13 12:03:41 장병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워킹 홀리데이 1년차입니다

워킹녀 여자 90년 7월 11일 음력 점심 조금 지나서 Q:워킹홀리데이 중에 잠시 귀국해서 상담의뢰 합니다. 여자 1990년 음력 7월11일생으로 1년 기한이지만 연장 신청을 1년 더 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처음에 기대 했던 것보다는 여러 가지가 마음에 들지를 않고 있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인지 아니면 조건이 안 좋은데 가서 일하기 때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광고 디자인과를 전공 하였는데 하고 있는 일은 별로 관계없는 일입니다. 다만 언어 공부 면에서는 조금 기대에 맞는 것뿐입니다. 이일을 계속 해야 하는지 그리고 내년에 귀국해서 취업 문제는 잘될 수 있는지와 이성교제가 없는 제가 결혼은 언제쯤 하게 되는지요. A:'달빛아래 토끼'로 인정이 많고 아름답지만 2018년까지는 다변적인기운으로 분주하고 변화가 많고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멀리 있으니 결과를 얻기 어렵고 용두사미가 되기 쉽습니다. 어떤 옷을 입어도 어울리는 멋과 센스를 타고 났으며 이성과 교제하지만 귀문살(鬼門殺)의 작용으로 까다로워 2017년까지는 혼자로 남는 때가 많습니다. 귀문살의 일부를 논해본다면 누군가를 만나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해도 귀문살의 작용은 열리는 마음이 아니라 닫히는 마음이 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 다가가려는 마음이 멀어지게 되기도 하는 작용이 됩니다. 미래에 직장에서는 승부기질이 내재하여 두뇌회전이 빠르고 선견지명이 있으므로 초반에 늘 남보다 앞서 나가게 됩니다. 정화(丁火)사주가 신월(申月)에 태어났으며 천간에 갑목과 경금이 있으니 '나무를 쪼개서 불을 지피는 격'으로 사주전체는 길명(吉命)입니다. 포태법상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직업)이 현재는 절지(絶地:단절되는 것)에 있어서 모든 것이 뜻대로 안 되고 있으나 3년 후부터는 운이 바뀌어 서서히 취업 운 재물 운이 뜻하는 바로 원만히 흐르게 됩니다. 특수 분야 또는 예능분야에 종사하기도 하니 전문직종의 기술을 배우고 자신의 역량을 계발해 아름답게 펼쳐나가십시오. 결혼은 생일지에 귀문살 효신살(梟神殺:올뺌이살)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으니 귀국하여 신중하게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그러므로 집안에 올 뺌이 시계 그림 인형은 자신에게 향기롭지 않습니다. 장점으로 생일(生日)에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는 지적 수준이 높고 지혜와 총명을 나타내며 중년이후에도 변함없이 학구열이 식지 않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1-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13일 금요일 (음력 10월 2일)

[쥐띠] 48년생 새로운 일보다 현재의 일을 다시 돌아보세요. 60년생 큰 낭패를 볼 수 도 있습니다. 72년생 건강에 주의 해야 합니다. 84년생 실력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소띠] 49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리면 좋은 소식이 기대됩니다. 61년생 의심은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립니다. 73년생 남녀의 만남에는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85년생 계획은 성공하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한 발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입니다. 62년생 성공할 기운이 보입니다. 74년생 너무 지나치게 나아가지 마세요. 86년생 직장문제도 점차 잘 해결 될 것 같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집니다. 63년생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게 됩니다. 75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합니다. 87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세요. [용띠] 52년생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64년생 너무 밤길을 나돌지 마세요. 76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합니다. 88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됩니다. [뱀띠] 53년생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마세요. 65년생 인간관계를 한번 돌아보세요. 77년생 주변사람들과 협동하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89년생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습니다. 66년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세요. 78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습니다. 90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양띠] 55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67년생 주변인들과 의견이 상반되어 위기가 옵니다. 79년생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안정입니다. 91년생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모든 일에 운이 따릅니다. 68년생 먼 거리의 여행은 길합니다. 80년생 가까운 곳에 귀인이 있습니다. 92년생 지금까지의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집니다. [닭띠] 57년생 명분이 있는 행동으로 사람을 이끌어야 합니다. 69년생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81년생 참고 제자리를 지키세요. 93년생 큰 금전의 계약은 다음으로 미루세요. [개띠] 58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세요. 70년생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할 때 입니다. 82년생 금전운이 좋아 기쁜 마음입니다. 94년생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돼지띠] 59년생 당황하지 말고 기운을 내면 잘 풀릴 듯합니다. 71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린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 83년생 감정에 솔직하세요. 95년생 거짓말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11-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