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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잊지말아요 정우성, 이솜의 기습 뽀뽀에도 허허 웃음만?...‘어머나!’

나를잊지말아요 정우성, 이솜의 기습 뽀뽀에도 허허 웃음만?...‘어머나!’ 나를잊지말아요 정우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함께 화제를 모은다. 과거 영화 '마담 뺑덕' 개봉 당시 '마담뺑덕'의 배급사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말하는 조각, 정조각의 원근법 무시 셀카 & 인터뷰 중 정우성에게 기습키스(?) 날리는 매력녀 이솜!”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성과 이솜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는 ‘마담 뺑덕’ 대형 포스터 앞에서 인터뷰를 하기 위해 앉아 있는 정우성과 이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이솜은 어깨 라인을 강조하는 분홍색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얼굴을 든 채 포스터에 속 정우성에 입술을 맞대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우성은 그림 같은 모습으로 이솜의 옆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를잊지말아요 정우성, 대박", "나를잊지말아요 정우성, 부럽다", "나를잊지말아요 정우성, 우와", "나를잊지말아요 정우성 나도 한 번만", "나를잊지말아요 정우성, 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5-12-07 22:43:22 온라인뉴스1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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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MLB 구단과 협상 위해 7일 오후 출국

이대호, MLB 구단협상 위해 출국 8일부터 열리는 윈터미팅 참석 "4~5개 팀 관심" 한국과 일본에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이대호(33)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대호가 출국한 것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테네시주 네쉬빌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을 위해서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단장들이 모여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각 구단의 설계자인 단장들은 물론 구단 관계자와 에이전트가 모두 모인다. 윈터미팅 기간에는 자유계약선수(FA) 계약, 트레이드 등 선수 이동도 활발하게 이뤄진다. 이대호의 미래도 윈터미팅에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출국에 앞서 국내 취재진과 만난 이대호는 "(에이전트로부터) 메이저리그 4~5개 팀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일본 프로야구 적응에 성공한 것처럼 미국 프로야구도 적응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망이는 물론 수비도 자신 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대호는 어떤 공에도 대처가 가능한 부드러운 스윙과 함께 장타력도 준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앞서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가 예상치를 다소 밑도는 연봉으로 계약을 했다. 손아섭과 황재균(이상 롯데 자이언츠)은 응찰 구단도 나타나지 않는 굴욕을 겪었다. 이대호가 한국 프로야구의 실추된 자존심을 살릴지 주목된다.

2015-12-07 21:42:44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