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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정대선 부부, 故 변중석 여사 제사 참석 '눈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현대그룹 일가 집안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노현정은 남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현대BS&C) 사장과 함께 지난 16일 저녁 고(故) 변중석 여사의 9주기 제사에 참석했다. 이날 현대 일가는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 변중석 여사의 아홉 번째 기일을 맞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자택에서 열린 제사에 참석했다. 이날 노현정은 에메랄드색의 비교적 수수하지만 우아한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노현정은 지난 3월 정주영 명예회장의 15주기 제사에 참석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장남 선동욱,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의 차녀 채수연의 결혼식 등에 연이어 참석하며 집안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정몽구 회장의 자택에서 치러진 변중석 여사의 제사에는 정문선 비엔지스틸 부사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부인 김영명 여사, 정몽국 엠티인더스트리 회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 정몽훈 성우전자 회장,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6-08-18 11:43:5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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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볼트, 200m 3연패 눈앞…19초78로 결승 진출

올림픽 사상 첫 육상 100m 3연패를 달성한 우사인 볼트(30·자메이카)가 육상 200m 3연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볼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육상 2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19초78로 1위를 차지해 결승에 진출했다. 이는 준결승전 전체 1위 기록이기도 하다. 볼트를 위협할 상대는 아무도 없었다. 볼트는 곡선 주로에 진입하기 전 이미 선두 자리를 꿰찼다. 이후 옆을 돌아보며 여유를 부렸다. 그는 결승선 앞에서 속도를 낮추고도 19초80을 기록한 2위 앙드레 드 그라세(22·캐나다)의 추격을 쉽게 따돌렸다. 볼트는 15일 100m 결승에서 9초81로 우승하며 사상 첫 올림픽 100m 3연패를 달성했다. 올림픽 200m에서는 볼트 외에 2연패를 달성한 선수도 없다. 역사상 가장 뛰어난 스프린터로 자리매김한 볼트는 이제 '불멸의 기록'에 도전한다. 볼트는 100m 3연패를 달성한 뒤 "불멸의 기록을 세우고 내 올림픽을 끝내겠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불멸의 기록은 '트리플-트리플(3개 대회 연속 육상 단거리 3관왕)'이다. 2008년 베이징과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100m, 200m, 400m 계주를 석권한 볼트는 리우에서도 3관왕을 노린다. 이미 100m에서 왕관을 썼다. 200m 우승은 두 번째 과제다. 우승 확률은 매우 높다. 리우 올림픽 남자 육상 200m 결승은 19일 오전 10시30분에 열린다.

2016-08-18 11:39:4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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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메달 레이스 시작…김소희 金-김태훈 銅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태권도에서 메달 레이스를 시작했다. 김소희(22·한국가스공사)는 생애 첫 출전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태훈(22·동아대)은 동메달로 리우 올림픽 태권도 첫 메달을 선수단에 안겼다.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의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리우 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김소희는 티야나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를 7-6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태권도에서 딴 한국의 첫 번째 금메달이자 우리나라 선수단의 7번째 금메달이다. 김소희는 이번이 첫 올림픽 출전이다. 2011년 경주, 2013년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46㎏급에서 연이어 우승한 경험이 있는 월드 챔피언 출신이다. 김소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46㎏급에 이어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새로운 '태권도 여제'의 탄생을 알렸다. 김소희는 이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하기에 앞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량을 선보여 노력의 대가를 얻어오겠다"고 각오를 다진 바 있다. 또한 "욕심 부리지 않고 편하게 경기하겠다"는 다른 선수들과 달리 "금메달은 자신 있다"며 당찬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뒤 김소희는 "올림픽에 나가기까지 너무 힘들어 하늘이 무심하다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하늘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지난해 세계랭킹이 9위였다. 월드그랑프리 파이널까지 올림픽 출전이 결정이 안 나 조마조마했다"면서 "체중조절을 하면서 '이렇게까지 운동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했다. 끝까지 안 도와주는 것 같아 하늘이 무심하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소희는 "인터넷에서 기사를 많이 보는데 태권도가 욕을 많이 먹는다. 하지만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태권 5남매가 올림픽에서 뛰기까지 진짜 열심히 했다. 국민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소희에 앞서 열린 태권도 남자 5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김태훈이 카를로스 루벤 나바로 발데스(멕시코)를 7-5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태훈도 생애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동메달로 값진 성적을 거뒀다. 김태훈은 "세계대회도 많이 나갔고 국제대회 경험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올림픽에 오니 긴장되고 발도 가볍지 못했다"며 "큰 대회 경험을 했으니 앞으로 더 긴장하지 않고 잘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메달을 획득한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스럽다. 힘든 것을 이겨내면서 성장하는 것 같다. 도쿄 올림픽을 위해 진 것일 수도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정신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용기를 준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IMG::20160818000055.jpg::C::480::한국 남자 태권도 대표팀의 김태훈이 1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승리한 뒤 태극기를 들고 매트를 달리고 있다./연합뉴스}!]

2016-08-18 11:30:5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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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독일, 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결승서 격돌

독일과 브라질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전을 펼친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전에 이은 재격돌이다. 브라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준결승에서 네이마르(바르셀로나)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6-0으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네이마르의 선제골이 나왔다. 한국과의 8강전에서 보인 '침대축구'를 보여준 온두라스는 브라질의 공세 앞에서 주저 없이 무너지며 6-0으로 패했다. 브라질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 나이지리아의 4강전에서는 독일이 2-0으로 이겼다. 전반 9분 라스 벤더가 오른쪽 측면에서 골문 앞으로 날린 크로스를 루카스 클로스터만이 달려들어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44분에는 다비 젤케의 전진패스를 받은 닐스 페터젠의 마무리로 추가골을 성공시키면서 2-0으로 경기를 끝냈다. 브라질과 독일은 오는 20일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금메달을 놓고 대결한다. 성인 대표팀이 참가한 2014년 월드컵 준결승에서서는 독일이 브라질을 7-1로 대파했다. 브라질에게는 치욕과도 같은 경기였다. 월드컵에서 5차례 우승한 브라질은 올림픽에서 단 한 번도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 3차례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은메달에 그쳤다. 독일은 올림픽 결승 진출이 처음이다. 1988년 서울 올림픽 때 딴 동메달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 [!{IMG::20160818000050.jpg::C::480::17일(한국시간) 나이지리아를 꺾고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결승에 진출한 독일 선수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2016-08-18 11:14:4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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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요모조모] 14초 만에…네이마르, 역대 최단시간 득점

▲ 브라질의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올림픽 축구 역대 최단시간 득점에 성공했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네이마르는 전반전 킥오프 14초 만에 온두라스의 골문을 흔들었다. 네이마르의 활약으로 경기 초반부터 승기를 잡은 브라질은 온두라스를 6-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 국제복싱협회(AIBA)가 리우 올림픽 복싱에서 석연찮은 판정으로 논란을 일으킨 심판들을 퇴출했다. AIBA는 18일 "지금까지 239경기 판정을 모두 검토한 결과 일부 판정이 기대치에 못 미쳤다"며 "잘못된 판정을 내린 심판들을 나머지 경기에서 배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복싱은 지난 17일 마이클 콘란(아일랜드)과 블라디미르 니키틴(러시아)의 밴텀급(56㎏) 8강전에서 판정 논란이 크게 일었다. ▲ 일본 여자탁구의 이토 미마(16)가 올림픽 탁구 역사상 최연소 메달리스트에 올랐다. 이토를 포함한 일본대표팀은 17일 오전 리우센트루 3관에서 열린 여자탁구 단체 3~4위전에서 싱가포르를 3-1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2000년 10월 21일생인 이토는 15세 300일만에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됐다. 중국의 궈예(28)가 갖고 있던 올림픽 탁구 최연소 메달리스트 기록(16세 34일)을 갈아치웠다. ▲ '성별논란'에 휘말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여성 육상 스타 캐스터 세메냐(25)가 800m 예선을 가뿐히 통과했다. 세메냐는 17일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800m 예선에서 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기록은 1분59초31이다. 세메냐는 국제대회마다 성별 논란에 시달렸다. 압도적인 기량과 탄탄한 근육, 중저음의 목소리 때문에 남자가 아니냐는 의혹이 따라다녔다.

2016-08-18 11:05:1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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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코미카, 웹툰으로 신인 아이돌 그룹 선보인다

신인 아이돌 그룹을 웹툰을 통해 데뷔시키는 이색 프로젝트가 대중을 찾아간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는 국내 최대 만화플랫폼인 코미카와 함께 신인 아이돌 그룹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및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판타지오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코미카와 함께 웹툰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웹툰을 통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신개념 아이돌을 육성해 웹툰·OST·웹드라마·공연 등 연예 매니지먼트의 전방위적인 트랜스 미디어 아이돌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판타지오와 코미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제 아티스트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ABC(Artist Based Contents creating)' 웹툰 제작 방식을 구축한다. '판타지오 월드(가제)'라는 웹툰 세계관을 통해 인지도가 확보된 캐릭터들을 실제 오프라인 무대에 그대로 데뷔시키는 것이다.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OST를 통한 음악 활동과 웹드라마를 통한 연기활동을 이어간다. 판타지오는 그동안 새로운 스타 마케팅 방식을 도입해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3년 전에는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를 런칭해 서강준, 공명, 이태환, 강태오, 유일 등 다섯 명의 배우를 스타로 성장시켰다. 최근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통해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가수로 활동하는 '아이돌 마스터' '러브라이브' 등의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판타지오와 코미카의 이번 프로젝트는 웹툰의 세계관을 통해 실제 아이돌이 데뷔하는 케이스로 세계 최초라고 할 수 있다. 판타지오 매니지먼트의 이성준 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혹은 오디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데뷔하는 공식화된 아이돌 육성 방식을 탈피해 연예 매니지먼트 분야에 문화 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각광받는 웹툰을 활용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이라며 "웹툰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연예매니지먼트 분야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2016-08-18 10:46:3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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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드라디오 '제3회 한국어 말하기 동영상 공모전' 개최

KBS 월드라디오 '제3회 한국어 말하기 동영상 공모전' 개최 최종 우승자 3인의 방한기, 특집으로 제작돼 KBS 월드라디오가 '제3회 한국어 말하기 동영상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세 돌을 맞이한 공모전 예선에는 내전 지역인 시리아를 포함 이란, 우간다, 폴란드, 브라질, 중국 등 무려 56개국에서 총 416건의 영상이 접수됐다. 한류 확산으로 인해 지구촌 곳곳에서 고조되고 있는 한국어 학습의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예선-본선-준결선의 대장정 동안 뛰어난 우리말 실력은 물론 뜨거운 한국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 수많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올 가을 한국행 티켓을 손에 쥐게 된 이는 단 3명이다. 인도네시아의 누르비라 리자 푸트리(여, 만22세, 유학 준비생), 영국의 파티마 시투(여, 만22세, 의대생), 그리고 캐나다의 에이든 웨이트(남, 만24세, 웹 게임 개발자)다. 이들 세 명은 9월 초, 약 1주일 동안 한국에 머물며 KBS 아나운서의 한국어 교육, 서울 관광, 멘토와의 만남, 다양한 문화 체험 등 뜻 깊은 시간을 갖고 각종 KBS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제3회 한국어 말하기 동영상 공모전 및 최종 우승자 3인의 방한기는 특집으로 제작된다. 10월 6일과 7일 양일간 라디오 전파 및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된다. 한편 KBS 월드라디오는 대한민국 유일의 대외 라디오 매체로 1953년 '자유대한의 소리'라는 이름으로 첫 전파를 발사한 이래 현재 11개 언어로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모습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한국의 창'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6-08-18 10:29:12 신원선 기자
[오늘의 운세] 8월 18일 목요일 (음력 7월 16일)

[쥐띠] 48년생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상황입니다. 60년생 귀하에게 필요한 건 안정입니다. 72년생 나서지 말고 가만히 참으세요. 84년생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세요. [소띠] 49년생 오늘 하루 묵묵히 물러나 지내는 것이 상책입니다. 61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은 흉합니다. 73년생 흉한 인간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세요. 85년생 귀하의 운은 쇠퇴기입니다. [범띠] 50년생 앞길에 어려움이 생겨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습니다. 62년생 신중하게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합니다. 74년생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세요. 86년생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매사 조심하세요. 63년생 재물들이 모여들어 번성할 길한 운입니다. 75년생 재난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87년생 귀하의 바른 마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입니다. [용띠] 52년생 초심을 유지하세요. 64년생 재물운과 이성운이 좋은 시기입니다. 76년생 재물이 모인다고 해서 독점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88년생 목적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뱀띠] 53년생 겸손해야 지금을 유지합니다. 65년생 동남방이 길방입니다. 77년생 고집을 버리고 더 나은 방식으로 고쳐보세요. 89년생 겸허하게 마음을 비우고 행동하는 것이 귀하에게 좋습니다. [말띠] 54년생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66년생 아랫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8년생 좋은 운이 되어 당신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90년생 초조하면 실패 우려가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앞길에 어려움이 생겨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습니다. 67년생 신중하게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합니다. 79년생 마음에 악을 지워야 합니다. 90년생 합격운이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당신의 끈질긴 노력이 상대를 감동시키겠습니다. 68년생 어려움이 많고 괴로움이 많을 것입니다. 80년생 화를 입기 십상입니다. 92년생 때를 기다리는 것이 귀하에게 길합니다. [닭띠] 57년생 인내를 가지도록 하세요. 69년생 귀하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습니다. 81년생 참고 견디며 나아갈 때입니다. 93년생 다툼을 주의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올 듯 합니다 [개띠] 58년생 어렵겠지만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세요. 70년생 동료와의 기쁜 만남이 있습니다. 82년생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됩니다. 94년생 귀하의 의사를 확실하게 밝히세요. [돼지띠] 59년생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71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83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세요. 95년생 불확실한 일은 추진하지도 마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8-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나이 많은 남자와 결혼을 하는 것이 좋은 여자

사주팔자는 속일 수가 없다는 말이 있다. 필자가 역학도로서 음양오행에 근거한 명리학의 통계적 과학성을 신봉하고는 있지만 운명은 바꿀 수가 없다는 네거티브한 생각까지 옹호하지는 않는다. 왜? 운명의 운(運)자는 움직일 운자이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는 남편을 잘 만나야 호강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남편을 잘 만나는 것도 기본적으로는 남편운이 좋아야 하는 것이니 기본적으로 타고난 운기의 힘과 경향성을 무시할 수는 없다. 그러나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보느냐에 따라 운명의 길이 정해지는 것이니 운명의 주체는 본인 자신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서두가 길었지만 얼굴은 아직도 30대로 보이는데 40을 훌쩍 넘은 A여인이 상담을 왔다. 사주를 보니 개띠 7월생에 계수(水)사주다. 토(土)가 두 개씩이나 있는데 지지(地支:사주의 밑 부분을 나타낸 오행)에 을목(木)이 형살(형벌을 받듯이 나쁜 흉액)의 조짐이 있으며 관살(官殺:남자를 나타내는 오행)이 혼잡한데 삼형살을 맞고 있으니 부부간에 틀림없이 문제가 있다. "계수(水)사주가 년 월간에 관살인 무토(戊土)를 놓고 있으며 지지에 자묘(子卯)형살을 맞고 있어 서른 여섯 살에서 서른 아홉 사이에 이혼을 했겠네요" 라고 말하니 A여인은 깜짝 놀라며 서른 아홉에 이혼을 하고 아이를 데리고 살고 있는데 이 나이에 결혼을 해도 되는지를 물었다. 사실 A여인의 운기 상으로는 결혼운이 세 번은 되었다. 그러나 지금 나이까지 오면서 결혼까지 생각하며 사람을 사귀었으나 사귀던 남자가 다른 여자가 생겨 마음 고생만 하고 관계를 접었다 한다. 그런데 예전에도 어딘 가서 결혼운이 여러 번 된다는 소리를 들어 마음이 편치 않은데 얼마 전에 사람을 소개 받았다 한다. 사람은 너그럽고 좋아 보이나 오십대 중반을 넘겼으니 열 살도 넘게 차이가 나고 해서 이래저래 맘이 편치를 않다 했다. 그러나 A여인은 사주명조 상 나이가 많은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이 운명의 액땜을 하는 경우가 된다. A여인의 사주명조상 형살은 무례지형(無禮之刑)이라 하여 나를 나타내는 일간이 남편 자리를 여럿 바라보고 있는 형국이므로 남편 자리가 계속 바람을 피는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니 젊은 남자보다는 나이 많은 남자를 만나야 마음 고생을 덜한다. 다행히 A여인은 재복이 있다. 그래서 나이는 좀 있으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된 남자를 만나게 된 것이니 굳이 마음 고생하고 살 것이 뭐 있겠는가? 이 남자와 늦게 만나 백년해로를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경제적인 뒷감당을 해줄 수 있어 본인으로서는 다행인 것이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8-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