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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0일 금요일 (음 12월 23일)

[쥐띠] 48년생 보증은 절대 안됩니다. 60년생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72년생 소홀했던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 보세요. 84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의 화합입니다. [소띠] 49년생 동업은 길하다고 보겠습니다. 61년생 남의 언쟁에 끼어드는 것을 삼가하세요. 73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 나겠습니다. 85년생 분수를 지키는 것이 상책입니다. [범띠] 50년생 실물수가 보입니다. 62년생 다른 사람의 천거를 받으니 공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74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 화합입니다. 86년생 즐거움이 다시 옵니다. [토끼띠] 51년생 질투를 받아 괴로워하게 될 것입니다. 63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75년생 득남의 운이 있습니다. 87년생 주거가 불안해 질 수 있습니다. [용띠] 52년 순탄하게 시작해서 순탄하게 끝납니다. 64년생 복잡한 일은 주변에 맡기세요. 76년생 이성관계는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해야 합니다. 88년생 급진적인 변화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하루입니다. [뱀띠] 53년생 뜻밖의 재물을 얻게 될 것입니다. 65년생 이곳 저곳에서 이익이 생깁니다. 77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89년생 마음이 우울하고 답답합니다. [말띠] 54년생 사소한 근심은 빨리 털어버리세요. 66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8년생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90년생 윗사람한테 안 좋은 인 상을 주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중심이 되어 주변의 의견을 수렴하세요. 67년생 시간이 갈수록 상황이 호전됩니다. 79년생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니 한결 수월합니다. 91년생 모든 것은 다 때가 있으니 때를 기다리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자녀로 인하여 신경 쓸 일이 있겠습니다. 68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후회가 따릅니다. 80년생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 있습니다. 92년생 식복이 있으니 대접을 받거나 접대를 하세요. [닭띠] 57년생 남의 언쟁에 끼어드는 것을 삼가 하세요. 69년생 소망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81년생 친구나 동료의 유혹에 동조하지 마세요. 93년생 거래는 다음으로 이루는 것이 좋습니다. [개띠] 58년생 실보다 득이 많은 하루입니다. 70년생 결정하기 전에 한번 더 검토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82년생 때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94년생 평범하고 무난한 하루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71년생 아직 쉴 때가 아닙니다. 83년생 자기 자신의 중심이 되야 합니다. 95년생 친구들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2017-0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여자사주에 관살(官殺)이 많으면 천격이 되는가?"

여자 사주에서 관살(官殺)은 남자를 말하는데 이것이 많을 때 오히려 남자나 돈 문제로 고생을 많이 한다. 재물인 정재(正財)가 굳건하고 편재(偏財)가 적게 있으면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을 바라고 사는 여자가 된다. 특히 친정 아버지가 바람을 피워서 어렸을때부터 남자가 외도 하는 것에 진절머리를 느끼며 자라 왔는데 결혼 후 그 남편이 '오직 당신뿐이라고' 할 때 그여자는 평생을 남편만 바라보고 살게 된다. 그 반대의 운세에 있는 40대 P여인이 상담을 왔다. '올해의 신수 좀 봐 주세요' 범띠생에 음력6월인데 계해(癸亥)일 날 아침에 태어났다. P여인의 전체 사주를 보면 신금(辛金)생일이 6월(未月))에 태어 났으니 쇠궁(衰宮:쇠하는것)에 신약한 사주다. 성정은 건전하고 자립심이 적지만 의도하지않게 자립해야하며 부모의 유산이 없다. 신유일(辛酉日)생은 비견(比肩:경쟁자)으로 무슨일이든지 타인과 같이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서로 어깨를 밀어내는 형국에 처하여 부부간 생이별 수를 겪게되어 각거(各居)하게 된다.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지요' '네 한지붕아래 있지만 남과 같이 냉냉합니다. 그런것도 제 사주안에 나오나요' P여인의 남편운은 신유(辛酉)일간이 관성(官星)이 자기 생활권이 아닌 곳으로 흐르고 부부궁에서 충살(沖殺:충돌)을 당하고 있으며 합후질기(合後疾忌:처음에는 합 쳤다가 나중에는 미워하며 헤어짐)하고 있으니 각자 딴 생각으로 떨어져 사는 것이다. 이러한 사정이니 P 여인은 본인이 가계를 꾸려 가야한다. '제가 화장품과 건강식품의 방문 판매를 할려고 하는데 잘 될까요' 재물이 건왕(建旺)한 기운에 있으니 60중반까지 활동을 할 수 있다. '크게 발복 하지는 못하지만 생활의 방편은 될 것입니다.' P여인은 지난날 많은 우여골절 겪으면서 힘들게 살아온 흔적이 흘러간 운에서 보인다. 특히 부부간 불신이요 이성문제로 구설을 야기하는등 타인으로인해 재물의 풍파가 많았다. 사주구성이 워낙 편협한 방향으로 얽혀있어 지금 대운이 왔는데도 이렇듯 순조롭게풀리지 않는것은 아무리 좋은운이 와도 사주원국이 잘 형성된 팔자라야 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40대 후반 부터는 노후가 다소 편하게된다. 거관유살(去官留殺:관을 합하여 없애고 살이 남음)하여 있는데 관살이 혼잡되어 여자사주가 남자가 많이 있는 것으로 이성문제로 고난을 많이 당 하는 것으로 되 있지만 그래도 다행히 나쁘다는 살(殺)이 제거 되는 운세로 흐른다. 운이 변하여 재물이 솟아나게되는 신념을 실어 새로운 기회를 맞게 된다고 용기를 고취시켜 일에 집중하도록 하니 만족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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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블락비 박경, 솔로로 증명한 값진 성장

18일 0시 솔로 첫 미니앨범 '노트북(NOTEBOOK)' 발매 박경 전곡 작사-작곡 참여…완성도↑ 아이돌 넘어 아티스트로 성장 목표 아이돌 솔로가 물밀 듯 밀려오는 요즘이다. 그룹을 벗어난 멤버들이 자신의 역량을 쏟아부은 앨범을 속속 내놓고 있는 것. 그러나 이 도전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그룹을 통해 다져놓은 기반이 솔로 앨범의 성공으로 직결되진 않기 때문. 이 가운데 블락비 박경이 또 한 번 솔로 앨범을 내놓고 아이돌 아닌 아티스트로 변화를 꾀했다. 박경은 최근 서울 마포구 동교동 한 카페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노트북' 발매 기념 간담회를 열었다. 18일 0시 공개된 앨범 '노트북'은 박경이 그간 내놓은 싱글 곡들을 하나로 묶어낸 것으로 '연애 3부작'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타이틀곡 '너 앞에서 나는'을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박경은 "싱글 아닌 미니앨범을 발매하게 돼 기분이 좋다. 이 앨범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제 음악을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앨범에 담긴 모든 곡들은 박경의 손을 거쳐 완성됐다.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까지 참여하며 온전히 '박경'다운 앨범을 완성한 것이다. 재즈 장르의 타이틀곡이 처음으로 탄생하게 된 배경에도 박경의 의지가 담겨있었다. 그는 "저는 항상 멜로디를 먼저 쓰는데 '너 앞에서 나는'을 작업하면서 재즈 장르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그래서 이번엔 조금 딥한 재즈로 가봤다"라고 설명했다. 수록된 곡들이 모두 잔잔하면서도 달달한 느낌을 가득 품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타이틀 곡 '너 앞에서 나는'도 마찬가지. 이 곡은 연애 중, 상대 앞에서 시시때때로 변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사로 풀어내 더욱 공감을 부른다. "연애를 주제로 앨범을 만든 이유는 제 감성과 잘 맞기 때문이에요. 저는 래퍼지만 센 노래보다 감성적인 노래가 좋아요. 힙합 장르는 세다고만 생각하시는데 꼭 그렇진 않거든요. 저는 제게 어울리는 노래를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또 그런 노래를 만드는 게 가장 쉽고 재미있고요." 그러나 이렇듯 자신있게 내놓은 음반에도 불구하고 음원 차트 진입 순위에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맛봐야 했다. 박경은 "차트 진입 순위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트에 진입된 곡을 듣지 않나. 좋은 곡이라도 순위가 좋지 않으면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진다는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경은 이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좋은 노래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가장 큰 이유였다. 여기에 블락비 멤버들의 든든하면서도 재치있는 응원도 힘이 돼 줬다. "지코는 이번 타이틀 곡을 듣고 처음으로 저한테 '음악 잘 한다'고 했어요. 또 재효 형 같은 경우에는 좀 특이한 평을 내놨어요. 가평 레스토랑에서 틀면 참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해서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요. 피오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초콜릿에 빠져 죽는 느낌이라고 했어요. 태일이 형 같은 경우는 좀 달라요. 형이 좋다고 하면 노래가 잘 안 되고, 별로라고 하면 잘 되는데 이번엔 노래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걱정이 돼요.(웃음)"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블락비 멤버들간 남다른 끈끈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블락비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개개인 활동을 폭넓게 펼치고 있는 그룹. 박경은 "저는 솔로 앨범을 낼 때도 꼭 제 이름 앞에 '블락비'를 붙인다. 블락비가 없었다면 박경도 없었을 거라 생각한다"며 그룹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러나 어느덧 데뷔 7년 차에 접어든 만큼 고민도 적지 않았다. 박경은 그 누구보다 그룹 블락비를 사랑하지만, 적지 않은 연차에 접어든 만큼 이젠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 싶다는 각오도 드러냈다. 그는 "아이돌로서 요즘이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인 것 같다. 가끔이지만 때론 버거울 때도 있다. 대중 분들이 저를 더 많이 알아봐주시는 건 좋지만 종종 제 정체성에 의문이 든다"면서 "그래서 그룹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솔로 활동도 계속 펼칠 예정이다. 언젠가는 소규모로 솔로 단독 콘서트를 열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연애'를 콘셉트로 한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 콘셉트를 만들어가고 있는 박경. 그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사람과 사랑을 담은 곡을 내놓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가수로서 늘 좋은 음악을 선보이고 싶어요. '노트북'의 노래도 편안히 듣기 좋은 곡들로 수록했거든요. 취향이 아닐 수는 있지만요. (웃음) 이번 앨범을 통해서 '박경'하면 '걔 노래 좋지' 하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가수로 성장하고 싶어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17-01-20 00:15: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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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에이트, '모아나' 캐릭터 만든 김상진, 아트 고문으로 영입

디지털 마케팅 중심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헤일로에이트( 신은주대표 )는 한국인 최초 월트 디즈니사의 캐릭터 슈퍼바이저 출신으로 현 로커스의 비주얼 감독인 김상진을 자사 아트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김상진 감독은 빅히어로 캐릭터를 만든 장본인이자, 극장 애니메이션 '모아나(Moana)'의 수석 애니메이터로 참여했으며, '볼트' '라푼젤' '주먹왕 랄프'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 작품들의 캐릭터와 제86회 아카데미 수상작인 '겨울왕국' 의 엘사와 안나의 어린 시절 캐릭터 디자인에도 참여한 바 있다. 또, 지난해 6월부터 극장용 애니메이션 및 영상합성기술(CGI) 전문회사 주식회사 로커스(대표 김형순)에 합류하여 비주얼 감독으로 변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상진 감독을 아트 고문으로 영입한 헤일로에이트는 디지털 중심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MIT 미디어 랩 컨셉넷 기반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솔루션 '루미노소'와 소셜상의 사진을 분석해서 인사이트를 찾아내는 글로벌 비 주얼 언어 분석 솔루션 '디토'를 보유하고 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들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전략 방향을 수립하고 브랜딩부터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디지털 캠페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한 다. 헤일로에이트의 이번 김감독 영입은 마케팅 전문회사와 디자인 전문가가 만나 새롭고 진화된 형태의 비주얼 커뮤니 케이션을 보여줄 것이라는 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헤일로에이트의 신은주 대표는 "유명 경영 컨설팅 기업이 디자인 컨설팅 회사를 인수하는 등 갈수록 마케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며 "비주얼 요소를 비즈니스 모델 전략의 주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UI를 회사의 주요 자산으로 인식 하기 시작한 만큼 김상진 감독과 협업을 통해 이뤄낼 수 있는 시너지가 많다고 본다"고 입장을 밝혔다. 로커스의 김상진 감독은 "지난 30년간 애니메이션의 본고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국내 시스템에도 접목시켜 한국애 니메이션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싶다"며 "또, 애니메이션과 비주얼 영역은 이제 더이상 문화 콘텐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산업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만큼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상업콘텐츠 접목 활성화도 시도할 계 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상진 감독이 수석 애니메이터로 참여한 극장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최근 개봉 이후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 을 유지하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7-01-19 18:35: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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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측 "욕설한 것은 잘못, 깊이 반성하겠다"(공식입장)

가수 서인영 측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9일 오후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오전 익명으로 게재된 글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서인영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촬영 중 스태프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영상에는 서인영이 통화 중 욕설을 하며 짜증을 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속사는 영상과 관련해 "서인영이 어떤 상대에게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다수의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촬영 현장에서 욕설을 한 것은 잘못이며, 당사자 또한 실수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마음 다쳤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인영은 현재 감정적인 태도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스타제국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제국입니다. 지난 1월 초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 촬영 중 일어난 문제에 대해 스타제국의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19일 오전 익명으로 게재된 글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서인영 씨가 어떤 상대에게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입니다. 물론 다수의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촬영 현장에서 욕설을 한 것은 잘못이며 당사자 또한 실수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마음 다쳤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서인영 씨는 현재 감정적인 태도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7-01-19 17:17:1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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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대파 런웨이 씬 OST, 드디어 베일 벗는다!

'도깨비' 대파 런웨이 씬 OST, 드디어 베일 벗는다! 굉장한 파급력을 몰고온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가 인기리에 방송 중인 가운데, 베일에 감춰졌던 OST가 드디어 공개된다. 드라마의 오프닝 타이틀 음악에 삽입돼 첫 회 방영 직후부터 음원 발매 문의가 폭주했던 곡은 헤이즈와 한수지의 'Round and round(라운드 앤 라운드)'인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OST는 공유와 이동욱이 대파를 들고 모델처럼 걸어 화제를 모았던 '대파 런웨이 씬' 등 각종 주요 장면에도 삽입되면서 시청자들은 물론 제작진들로부터도 완곡 발매 요청이 빗발쳐 정식 음원 발매로 이어졌다. 이에 이번 음원은 드라마의 감동을 최대한 이어가기 위해 드라마에 삽입되었던 한수지가 부른 50초 버전을 3분 30초 가량의 풀버전으로 편곡, 기존 버전 뒤에 늘어난 부분을 헤이즈와 한수지가 추가적으로 녹음을 진행하여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곡을 완성시켰다. 이 곡은 전생과 환생,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내용을 가사에 녹여내 '도깨비'의 전반적인 주제 의식을 아우르고 있으며, 가사와 절묘하게 어울리는 몽환적인 멜로디와 기분 좋은 긴장감이 리스너들의 귀를 중독시키는 곡이다. 다수의 OST 작업에 참여해 온 한수지의 몽환적인 보이스로 시작되는 인트로에 헤이즈의 미성이 이어져 지금껏 들어보기 못한 독특한 형식과 분위기의 OST가 탄생했다.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 '도깨비' OST 'Round and round'는 오는 21일 0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14회 분은 오는 20일 저녁 8시, 오는 21일 저녁 8시에는 15, 16회(최종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2017-01-19 17:09: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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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죽이는 학교' 주연 확정…18세 반항아 役

그룹 엑소(EXO) 카이가 '죽이는 학교'의 남자주인공으로 확정됐다. 카이는 KBS가 2017년 새롭게 선보일 사전제작 드라마 '죽이는 학교'(극본 박선자, 권기경/연출 박기호/제작 유비컬쳐, 지오필름)에서 비글미 넘치는 반항기에 접어든 18세 고교생 시경 역으로 캐스팅이 확정됐다. '죽이는 학교'는 전형적인 도시 아이인 시경이 시골로 전학가면서 낯설고 두려운 경험을 극복하며 가치 있는 삶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기적 같은 성장통을 담아낸 가슴 따뜻한 힐링 성장드라마다. 극중 카이는 엄마를 철저하게 속여 온 대가로 서울을 떠나 시골학교로 전학가게 되는 18세 고등학생 시경으로 열연한다. 그가 전학간 곳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봉사활동을 해야 되는 학교로 시경은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놓인 환자들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기적 같은 사랑의 힘을 믿게 된다. 카이는 '죽이는 학교'에서 18세 소년의 반항적인 거친 매력과 함께 극심한 변화 속에서 요동치는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공감 넘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사 유비컬쳐 측은 "케이팝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돌 엑소의 멤버인 카이의 캐스팅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집중시킬 것"이라며 "그 동안 전세대가 같이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드물었던 만큼 톡톡 튀는 트렌디한 재미와 함께 가슴 따뜻한 감동의 메시지가 녹아 든 좋은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제작진과 배우들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사전제작 드라마 '죽이는 학교'는 KBS의 대표 성장드라마 '반올림'을 탄생시킨 박선자, 권기경 작가와 '광고천재 이태백'을 연출했던 박기호 PD 그리고 '하이스쿨러브온'의 유비컬쳐가 제작을 맡았다.

2017-01-19 17:05: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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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화장품 사업 진출…닥터글로덤에 지분 투자

빅뱅 승리 화장품 사업 진출…닥터글로덤에 지분 투자 빅뱅 승리가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며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글로덤에 지분을 투자한다. 닥터글로덤 측은 대한민국 대표 그룹 빅뱅의 승리가 당사에 지분을 투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금까지 F&B 사업에 투자를 하며, 사업가로서 두각을 드러내던 승리는 새로운 투자처로 화장품 사업을 검토하는 중 닥터글로덤의 지분 10%를 투자하기로 확정했다. 승리의 신규 사업 파트너로 주목 받은 닥터글로덤은 오는 20일 홍콩의 '그레이트 유러피안 카니발(The AIA Great European Carnival)'에서 대대적인 글로벌 런칭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0여명의 홍콩, 싱가폴 기자들을 포함해 빅뱅 승리, 제시카 등 유명 한류 연예인들의 참여 소식이 전해지며 행사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승리 측 관계자는 "화장품 사업 진출을 희망하던 중 리더스 코스메틱을 성공시킨 박철홍 대표의 사업적 노하우와 닥터글로덤의 우수한 제품력을 보고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이번 글로벌 런칭 행사를 통해 글로벌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로 닥터글로덤이 보다 주목 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닥터글로덤은 지난해 12월 런칭 이후 중국 T-mall 입점과 동시에 900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하면서 화장품 시장의 신흥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2017-01-19 17:01:2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