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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양세형과 신봉선 무아지경 커플 댄스

'무한도전' 양세형과 신봉선 무아지경 커플 댄스 '무한도전' 양세형과 '셀럽파이브'의 신봉선이 무대 위 치명적 '트러블 메이커'에 등극했다. '무한도전'과 '설럽파이브'의 커버댄스 최강자전이 펼쳐진 가운데, 양세형과 신봉선이 아찔한 커플 댄스를 선보인 것. 두 사람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비행기' 퍼포먼스부터 과감한 터치도 불사하며 열정의 커플 댄스를 선보여 다른 멤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과 '셀럽파이브'의 커버댄스 최강자를 가리는 대결이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양세형과 신봉선은 첫 만남부터 묘한 핑크빛(?) 기류를 뿜어내며 시선을 모았는데, 대결 중에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마치 '아이돌육상대회' 현장 속 풋풋한 걸그룹과 보이그룹의 멤버에 빙의 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이에 다른 멤버들이 두 사람 사이에 '러브라인'을 언급하자 양세형은 "장난이라도 그런 소리하지 마세요!"라며 딱 잘라 선을 그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양세형과 신봉선은 붉은 조명 아래 완벽한 커플로 변신해 시선을 모은다. 신봉선은 '맨발의 디바'로 한층 더 섹시함을 발산하고 있고, 양세형은 온몸을 자신감으로 무장한 듯 한껏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이미 약속됐던 무대인 것 마냥 과감한 터치와 아슬아슬한 밀당을 하는 여유까지 부리며 소름 돋는 무대를 펼쳤다고 전해 기대를 더한다. 특히 어디서도 보지 못한 아찔한 '비행기'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앞서 '러브라인'에 대해 단단히 선을 그었던 그들이기에 두 사람의 충격적인 무대를 본 다른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양세형과 신봉선이 커플 댄스를 추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무대 위 '트러블 메이커'가 된 두 사람의 실제 모습은 어떨지 오늘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3-03 15:53: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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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주우재, 간섭·연락 지나친 남친 母 분노 "이건 진짜 아니다"

'연애의 참견' 주우재, 간섭·연락 지나친 남친 母 분노 "이건 진짜 아니다" 주우재가 답답한 연애 고민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3일 오후 10시 10분 KBS joy와 KBS DRAMA에서 동시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 7회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을 일삼는 남자친구 어머니와 이를 막아줄 생각이 전혀 없는 눈치 제로 남친 때문에 끙끙 앓고 있는 여자 친구의 사연이 도마 위에 오른다. 타지에서 홀로 자취 중인 사연의 주인공을 딸처럼 챙겨주는 남친 엄마, 그러나 이른 새벽부터 메시지 테러에 가족 단톡에 초대하는 등 지나친 간섭이 계속돼 프로 참견러 4인에게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다. 주우재 역시 그녀의 고민에 귀를 기울이며 어떻게든 조언을 해주려고 노력하지만 도무지 끝날 기미 없이 무한 반복되는 고구마 에피소드에 그만 "이건 진짜 아니다"라며 폭발한다고. 급기야 더 이상 안 보겠다면서 외면하는 사태까지 발생했지만 이내 누구보다 속이 말이 아닐 사연의 주인공을 위해 다시 해결책 찾기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이에 그간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해결책을 제시해왔던 그를 이토록 분노케 한 사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주우재를 비롯한 프로 참견러 4인은 여기에 어떤 사이다 대책을 내놓았을지 오늘(3일) 본방 사수 욕구를 한층 더 자극시키며 그들의 독한 조언을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편, '연애의 참견'은 이별의 문턱에서 괴로워하는 모든 연인들을 위해 화끈하고 솔직한 언니들이 타인의 연애에 독하게 참견하는 로맨스파괴 토크쇼로 시청자들에게 매주 신선하고 색다른 참견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

2018-03-03 15:20: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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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밤' 원작과 분명한 차별화…관객과 치밀한 심리 게임

'사라진 밤' 원작과 분명한 차별화…관객과 치밀한 심리 게임 국과수에서 사라진 시체를 두고 벌이는 단 하룻밤의 이야기를 담은 2018 첫번째 추적 스릴러 '사라진 밤'이 언론 배급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를 통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간담회에서 스페인 영화 '더 바디'를 리메이크한 것에 대해 이창희 감독은 "원작이 복수를 하는 이야기라면 '사라진 밤'은 시체를 찾는 이야기다. 시체를 찾아가는 과정에 집중했다는 것이 원작과 다른 점이다. 그 과정에서 스릴러의 정서를 담아 내고자 집중했고, 그것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한다"라며 원작과의 분명한 차별점과 자부심을 동시에 밝혔다. 배우들 역시 작품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김상경은 "정확히 계산된 콘티가 인상적이었다. 그 콘티를 기반으로 아주 경제적으로, 치밀하게 찍은 작품"이라고 전하며 제작 과정을 강조했고 김희애 또한 "마치 광고처럼 시나리오, 콘티가 너무 완벽했다. 감독님의 연출 방향이 확고했고, 디렉션만 잘 따라가면 됐다. 굉장히 신뢰가 갔다"라며 감독에 대한 신뢰를 밝혔다. 이어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첫 스릴러로 '사라진 밤'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일단 시나리오가 너무 재미있었다. 원래 이러한 장르를 선호하지 않는데도 시나리오를 읽는 내내 결말이 궁금했고, 엔딩까지 유지되는 긴장감이 매력적이었다. 결과적으로 스타일리시한 영화가 나온 것 같다"며 완성된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사라진 밤'에서 형사와 용의자로 분해 팽팽한 대결을 펼친 김상경과 김강우는 서로의 연기에 대해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대 배우가 자기 연기를 올곧게 잘 해줄 때만큼 고마운 게 없다. 내가 연기를 잘 할 수 있는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빌어 김강우 배우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고 김강우 역시 "특히 취조 장면에서 상경 선배 덕분에 같은 공간이긴 하지만 매번 새로운 연기를 할 수 있었다.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완벽했던 호흡을 자랑하는 동시에 "관객들에 제가 맡은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게끔 노력했다. 극적 긴장감을 만들고 싶어서 실제 '진한'처럼 외롭게 촬영에 임했다"라며 각별했던 촬영 현장을 회상하기도 했다. 올 봄 가장 강렬한 추적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사라진 밤'은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를 쫓는 형사,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남편, 그리고 사라진 아내 사이에서 벌어지는 단 하룻밤의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로 오는 3월 7일 개봉한다.

2018-03-03 14:53: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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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빅뱅 승리, 母벤져스 사로잡은 내숭제로 연애토크

'미우새' 빅뱅 승리, 母벤져스 사로잡은 내숭제로 연애토크 그룹 빅뱅 승리가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했다. 승리는 오는 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다. '미우새' 역사상 최연소이자 첫 20대 게스트다. 평균 연령 74세인 '母벤저스' 어머니들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해 월드스타 승리에게 굴욕(?)을 안겼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녹화가 시작되자, 승리의 화려한 입담에 혼을 쏙 빼앗겼다. 특히 빅뱅 활동뿐 아니라 영화와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승리에게 걱정 어린 조언을 하던 어머니들은 승리의 달변에 폭풍 칭찬으로 노선을 바꿔 MC인 신동엽마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승리는 여자 친구 유무를 묻는 어머니들의 기습 질문에도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는데, 승리의 내숭제로 연애 토크는 70대 어머니들까지 몰입하게 만들어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고. 뿐만 아니라 승리는 '미우새' 아들들 중 한 명과의 강렬한 만남을 깜짝 폭로해 어머니들을 긴장시키기도 했다. 네 바퀴 띠동갑 어머니들을 들었다 놨다 한 리틀 '미우새' 승리의 매력은 오는 4일 오후 9시 5분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3-03 13:09:5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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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윤여정, 완벽한 식당 운영…아쉬운 점은?

'윤식당2' 윤여정, 완벽한 식당 운영…아쉬운 점은? tvN '윤식당2'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밤 9시 50분 tvN '윤식당2' 8화가 방송됐다. tvN '윤식당2'는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작은 한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tvN의 예능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반나절 동안의 자유시간을 얻은 네 멤버들이 4인4색 힐링을 만끽하고, 윤식당 사상 최초로 저녁 영업에 도전한 모습이 그려지며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윤식당2' 8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3.6%, 최고 16.5%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평균 7.4%, 최고 8.8%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별 시청률 또한 모두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폭 넓은 인기를 증명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평균 16.2%, 최고 19.3%까지 치솟으며 이 역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8화에서 시청률이 순간 최고 16.5%를 기록한 장면은 독일과 스위스에서 온 손님들이 한국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던 중 피겨여왕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의 아름다움을 극찬하던 장면. 이어서 '윤식당' 주방에서 윤여정이 가라치코에 와서 시내를 한번도 나가보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던 장면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안방극장에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tvN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3-03 11:58: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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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10대들의 솔직한 가사에 40~50대 시청률 상승

'고등래퍼2' 10대들의 솔직한 가사에 40~50대 시청률 상승 고등래퍼들이 10대의 목소리를 대변해 세상을 향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 2회는 첫 방송에 이어 또 다른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시청률 또한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예능 전쟁터라 불리는 금요일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시청률 1.4%(닐슨코리아 / 유료 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첫 방송 대비 상승했으며, 특히 40~50대 시청률이 대폭 오르며 10대만이 아닌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 배연서, 이병재, 윤진영, 김하온 등 출연자와 힙합 크루 키프클랜은 포털 실시간 검색어 10위권 내에 꾸준히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1학년 싸이퍼 대결과, 참가자의 무려 절반이 탈락하는 팀 대표 결정전이 펼쳐졌다. 먼저 지난 주 예비고1, 고2, 고3의 싸이퍼 대결에 이어 고1 래퍼들의 대결이 진행됐다. 리듬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 김효동, 발성이 남달라 시선을 끈 고준서, 가사 실수로 한 소절 밖에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을 남긴 지민혁이 차례로 랩을 선보였다. 그 중 1등을 차지한 것은 재치 있는 가사와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인상을 남긴 석민이었다. 학년별 싸이퍼에서 1등을 차지한 이예찬, 석민, 김하온, 김윤호에게는 자신의 팀원을 선택할 수 있는 베네핏이 주어졌고, 모두가 실력 있는 래퍼를 자기 팀으로 만들기 위해 공을 들였다. 하지만 이어진 '팀 대표 결정전'은 팀 내 순위 경쟁으로 밝혀졌고, 직접 뽑은 팀원에게 자신이 밀려 탈락할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되자 긴장감이 감돌았다. '팀 대표 결정전'은 '내가 세상에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먼저 실력파 래퍼들이 몰려 있는 석민 팀이 나서게 됐다. 송재훈은 사회가 원하는 것이 아닌 진짜 자신의 꿈에 대한 랩을 선보였다. "생각해봐 현실적인 꿈 꿔도 망할 수 있어, 네가 원한 대로 가도 성공할 수도 있어"라는 가사로 공감대를 자극했다. 이승화는 래퍼라는 꿈을 인정해주신 어머니를 주제로 한 랩을 선보였는데 감성을 자극하기 보다는 꿈을 향한 배짱과 포부를 담아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다. 김성호는 학교 폭력으로 힘든 시기를 겪는 10대들을 대변하는 가사로 눈길을 끌었다. 박영서는 단점이라 생각했던 허스키한 목소리가 이제는 자신만의 무기가 됐다는 이야길 재미있게 풀어냈다. 윤진영은 배움이 느린 사람도 실수하는 사람도 잘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아 랩을 선보였다. 배연서는 자신의 목표와 꿈을 눌러 담은 가사, 박자를 가지고 노는 모습으로 모두를 흥분시켰고, 보이비 멘토에게 "이 친구(배연서)보다 잘하는 사람은 없다"는 극찬을 받았다. 오담률은 앞선 싸이퍼에서의 실수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스웨그를 잘 보여줬다. 석민은 쟁쟁한 래퍼들 사이에서도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쳤지만 "심심했다"는 평을 들었다. 이 조에서 팀 대표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된 4명은 1위를 차지한 배연서를 비롯 오담률, 윤진영, 이승화로 확정됐다. 다음으로 대결을 펼친 김하온 팀 역시 만만치 않은 실력자들이 속해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웠다. 하선호는 개인이 어떤 특기를 가지고 있는가에 상관없이 공부만을 강요하는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랩으로 표현했다. 고준서는 시작부터 가사 실수를 하고 좀처럼 무대를 이어가지 못해 낮은 점수를 받았다. 박준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꿈에 질리고 지친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무대를 선보였고, 아이돌 그룹 SF9의 멤버 휘영은 묵직한 톤과 화려한 무대 뒤 공허한 마음을 담은 솔직한 가사로 듣는 사람들을 몰입하게 했다. 오늘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이병재의 무대였다. 이병재는 "서울대를 다니는 누나와 비교해 자퇴생인 자신은 극과 극"이라며 "(이 랩은) 저에게 열등감, 우울감, 불안함을 준 상황, 인물에게 그때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묻는 가사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라며 대화를 하는 듯 담담하게 풀어내는 그의 무대는 한동안 뜨거운 여운을 남겼다. 치타는 "손에 땀이 나고 전율이 흘렀다. 예술이라고 생각했다", 산이는 "'고등래퍼'가 보여줘야 하는 무대였다"라고 평했고, 무대를 지켜본 고등래퍼들은 눈물이 고일 정도로 그의 무대에 푹 빠져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화제의 래퍼 김하온의 무대를 비롯한 나머지 무대들이 짤막하게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 또 19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래퍼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어서는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이병재, 배연서가 2:2배틀에서 서로 맞붙게 된 것이 공개돼 진검 승부를 예고했다. 세상을 뒤집을 10대들의 힙합전쟁 Mnet '고등래퍼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2018-03-03 11:58: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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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윤지·라니 母女, '박하부자' 깜짝 방문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윤지, 라니 모녀가 '박하부자'네를 깜짝 방문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끈다. 4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독박육아에 도전했던 초보 아빠 박현빈과 순동이 아들 하준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윤지가 딸 라니와 함께 박하부자를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사촌오빠 박현빈이 홀로 하준이를 돌본다는 소식을 듣고 응원 및 격려차 딸 라니와 함께 방문한 것. 공개된 예고 사진 속에는 박현빈-하준 부자의 집을 찾은 이윤지-라니 모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누나인 라니가 직접 우유병을 들고 하준이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어 절로 미소를 짓게 된다. 특히 라니는 크고 동그란 눈, 사랑스러운 눈웃음, 깜찍한 미소 등이 엄마 이윤지와 붕어빵처럼 닮아 더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연 이윤지, 라니 모녀의 박하부자 깜짝 방문은 어떤 웃음을 안겨줄까. 또 초보 아빠 박현빈의 독박육아 도전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15회 '네 편이 되어줄게' 편은 3월 4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2018-03-03 11:20:00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