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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기적' 죠셉 리 "韓드라마 참여 영광…스탭들 배려 감사"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뉴페이스로 할리우드 배우 죠셉 리가 떠오르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에이스토리)에 할리우드 배우 죠셉 리가 글로벌 마켓 타겟 페니의 점장 '금성무' 역으로 대한민국 안방극장 진출에 나선 것. 죠셉 리가 분할 '금성무'는 타겟 페니 한국 지사를 살리기 위한 미션을 안고 한국에 온 능력남으로, 그곳에서 일하는 선혜진(김현주 분)의 프로페셔널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고 그녀의 사회적 역량을 고취해주며 사랑과 우정 사이를 미묘하게 오갈 예정이다. 특히 어제(26일) 스페셜 방송 '우리가 만난 기적, 더 비기닝'에서 첫 등장하여 호기심을 유발한 죠셉 리는 강렬함 속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통해 설렘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한편 죠셉 리는 미국 드라마 'NCIS 로스앤젤레스 8', '리졸리 앤 아일스 5', 영화 '서치' 등에 출연하는 등 할리우드를 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다.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을 통해 첫 한국 드라마에 도전하게 된 그는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어릴 때부터 한국에서 일하는 게 꿈이었는데 이룰 수 있게 됐다"며 "한국 문화와 촬영 현장이 낯선 저를 위해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배려해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3-27 16:15:4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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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조이 "우도환과의 케미는 실제 친한 사이가 한몫"

그룹 레드벨벳 멤버이자 배우인 조이(박수영)가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과의 케미를 언급했다. 27일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조이는 우도환과의 역대급 케미스트리에 대해 "실제 친하다"고 밝혔다. 조이는 극중 '스무살의 유혹자' 권시현(우도환 분)의 유혹타깃이자 똑 소리 나는 매력을 탑재한 은태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조이는 "도환 오빠랑 친해지고 편해져서 재미있게 촬영을 하고 있다. 계속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커플 연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현실 케미가 극중 케미로 이어지고 있음을 이야기했다.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던 '편의점 첫 키스신'에 대해서는 "사실 조금 '반응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쑥스러웠다"고 말했다. "키스신 자체보다는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해 스스로를 지키려 벽을 쌓았던 태희가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이라 연기하는 과정에서 부담이 컸다. '처음'의 떨림과 설렘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굉장히 집중했다"며 화제의 장면 탄생 뒤에 사뭇 진지한 고민이 숨어있었음을 밝혔다. 명장면으로는 수많은 로맨스 장면 중 '8회, 경찰서 앞 목도리신'을 꼽았다. 해당 장면은 태희가 도난차량 신고로 경찰서에 연행된 시현을 도와 훈방조치 된 뒤, 의기소침해진 시현의 목에 목도리를 둘러주며 기운을 북돋아 주었던 신. 조이는 "태희가 시현이에게 생긴 호감을 직접적으로 보여준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한다"며 해당 장면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위대한 유혹자'만의 매력 포인트로 어둡고 관능적인 분위기 속에 빛나는 태희의 밝은 에너지를 이야기한 조이. 그는 "어린 나이에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강해져야 했던 태희가 자신이 만들었던 벽을 점차 허물고 사랑이라는 감정과 함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면서 "이제 막 사랑의 감정을 알게 된 태희가 자기 인생의 첫 로맨스를 어떻게 이끌어가는지를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우도환과 박수영의 가슴 설레면서도 아찔한 밀당 로맨스가 폭발하면서 TV화제성 부문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지상파 3사(MBC, KBS, SBS)가 설립한 미주지역 OTT 서비스 코코와(KOCOWA)에서 첫 방송부터 줄곧 시청 시간 1위를 차지하면서 글로벌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중이다.

2018-03-27 15:27:2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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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씨엘 '섹션TV'로 파격 데뷔…포털 실검 1위 휩쓸어

르씨엘 '섹션TV'로 파격 데뷔…포털 실검 1위 휩쓸어 신예 밴드 르씨엘이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르씨엘은 지난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스윗튠(Sweetun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어 같은 날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 출연, 남다른 라이브 실력을 공개하며 실력파 듀오 밴드의 탄생을 알렸다. 음원 발매 전까지 철저히 베일에 쌓여있던 멤버들의 정체는 이날 '섹션TV'를 통해 공개됐다. 얼굴을 비롯해 첫 무대를 공개하며 그동안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낸 것. 특히 방송 직후 르씨엘은 네이버 등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데뷔 당일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멤버 문시온과 강지욱은 밴드 데뷔 이전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왔다. 문시온은 배우 문용석으로, 강지욱은 가수 겸 배우 이광행으로 가요계 데뷔 전부터 다양한 행보를 이어온 것. tvN 드라마 '몬스타'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문시온은 영화 '잡아야 산다'와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으며, 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한 강지욱은 배우로 전향,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처럼 남다른 이력과 함께, 밴드로서도 오랜 준비 과정을 거친 르씨엘은 앞으로 각종 방송 활동 및 프로젝트 객원 멤버들과 활발한 음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르씨엘의 첫 데뷔 싱글 'Sweetune'은 'Sweet(달콤한)'과 'tune(선율)'을 결합한 단어로, 오리지널 유로 이디엠 록(Original Euro EDM Rock) 버전과 1980년대 유로팝 시장과 한국의 팝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제보(Gazebo) '아이 라이크 쇼팽(I like chopin)'의 메인 테마 음악을 샘플링해 새롭게 편곡한 토털 어쿠스틱(Total Acoustic) 버전의 두 가지 장르를 채워 넣어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2018-03-27 15:26:5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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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치른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터뜨렸다. 이날 100% 출루에 성공한 그의 시범경기 타율은 0.273에서 0.304(46타수 14안타)로 올랐다. ▲MLB 개막 엔트리 진입을 노리는 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를 기록,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새 둥지를 튼 오승환이 친정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부진한 성적을 썼다. 팀은 3-5로 패배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 주전 수문장으로 낙점된 윤영글이 내달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첫 경기 상대인 호주를 이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무대를 달군 자기토바, 메드베데바,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뤼노 마소, 차준환 등이 참가하는 아이스쇼가 오는 4월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LPGA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이 오는 29일 막을 올린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 일시가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20분에서 10분으로 변경됐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오는 6월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내셔널스 출전을 확정했다. ▲골프 전문 월간지 골프매거진이 올해 신설한 한국 골프 '이달의 선수' 첫 수상자로 LPGA투어 데뷔전 우승이란 대기록을 달성한 고진영을 선정했다.

2018-03-27 15:17:4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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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송은이 "마지막 연애? 20세기 때" 폭소

'불타는 청춘' 송은이 "마지막 연애? 20세기 때" 폭소 방송인 송은이가 '불청'에서 충격 고백을 했다. 27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남 서산으로 떠나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새 친구로 합류해 9.3%의 최고 시청률을 끌어올린 송은이는 이번 주에도 존재감을 과시한다. 송은이는 '불청'에서 자신만의 알뜰살뜰 장보기 스킬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청춘들을 위해 야무지게 식사 준비를 하는 등 그동안 다른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는 대학 때부터 20년 동안 이어온 야구해설가 박재홍과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서로 죽고 못사는 사이라던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마주한 서로가 낯선 듯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송은이가 "언제왔어. (여기와서) 찾았어"라고 하자 박재홍이 "보고 싶었구나"라고 답변하는 등 이내 20년 지기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또한 "이상형이 어떤 사람이냐"는 김국진의 질문에 송은이는 "(박재홍처럼) 듬직한 스타일이 좋아요"라고 답해 현장 분위기는 한층 뜨겁게 달궈졌다. 이어서 청춘들이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냐"는 공식 질문을 던지자, 송은이는 예능 대세답게 당황하지 않고 "20세기 때"라고 재치있게 답변해 웃음을 안겨줬다.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2018-03-27 14:47:5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