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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김민재, 흑화 예고…폭주 시작되나

'위대한 유혹자' 김민재가 흑화를 예고했다. 우도환-박수영(조이)의 '단짠 유혹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함께 높은 화제성을 만들어내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 측이 27-28회 예고영상을 공개해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지난 25-26회 방송에서는 시현-태희(박수영)가 2년전 뺑소니 사고의 가해자가 시현의 모친이 아닌 미리(김서형)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내용이 긴박감 넘치게 그려졌다. 이와 함께 세주는 아지트를 정리하며 뿔뿔이 흩어져버린 '악동즈'의 상황에 괴로워했고, 극 말미에는 수지가 시현-태희와의 실랑이 끝에 이성을 잃고 두 사람을 차로 치려는 돌발행동을 보여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수지가 절망에 허덕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수지는 "세상에서 내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라는 말과 함께 약병에서 약을 꺼내고 있는 모습. 이처럼 고통스러워하는 수지의 모습에서 그가 정말로 시현-태희에게 해를 가한 것인지 의구심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세주는 수지의 상태에 놀란 모습이다. 예고편에서 세주는 시현과 날을 세운 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시현에게 "마지막으로 한번만 물을게. 수지한테 돌아갈 생각 없어? 너도 수지도 다 떠나면 끝이냐? 우리 셋은 나만 지키려고 이렇게 발악했던 거야?"라고 퍼붓는 세주의 모습에서 전에 없던 독기가 묻어난다. 이에 세주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짝사랑하는 수지의 고통을 지켜보며 폭주를 시작할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공개된 예고영상 마지막에는 시현의 쓸쓸한 표정 위로 "요즘엔 아침에 일어나면 나에게서 멀지 않은 곳에 네가 있다는 생각을 맨 처음으로 해"라는 내레이션이 얹혀져 있다. 태희를 향한 그리움에 사무친 시현의 모습이 가슴을 아릿하게 만드는 동시에 시현의 의미심장한 발언의 의미가 무엇인지, 태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 밤 10시에 27-28회가 방송된다.

2018-04-24 17:51: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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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 남편 김형균 "'며느리' 본 주변인들, 이구동성으로 제가 잘못했다고.."

민지영 남편 김형균 "'며느리' 본 주변인들, 이구동성으로 제가 잘못했다고.." 배우 민지영이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한 살 연하 남편이자 쇼호스트 김형균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민지영과 김형균은 현재 MBC 교양 파일럿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1년여 간 교제한 끝에 지난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1월 26일 오후 5시 30분. 저희 두 사람,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는 글을 게재하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김형균은 민지영보다 한 살 연하로, 롯데홈쇼핑의 '몸짱 쇼호스트'로 얼굴을 알린 뒤 SBS '게임쇼-유희낙락' 등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최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을 앞두고 "저는 그때 몰랐다. 제가 무슨 말을 잘못했는지"라며 "예고편을 보고 지인, 누님, 후배 등등 이구동성 제가 잘못했다고 하더라. 남편과 아들로서 중재자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나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2018-04-24 17:25:3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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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전기자전거 '니모FD' 완판…가성비·편의성·정책 지원 통했다

알톤스포츠 전기자전거 '니모FD' 완판…가성비·편의성·정책 지원 통했다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대표 김신성)의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알톤'이 올해 첫 선을 보인 접이식 전기자전거 '니모FD'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알톤스포츠는 "니모FD가 출시 3주 만에 전국 대리점에 모두 완판됐다"고 24일 밝혔다. 니모FD는 출시 전부터 대리점주의 기대가 높아 최초 계획보다 3배 이상 추가 생산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진 행진 중이다. 알톤스포츠는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니모FD의 월등한 가성비와 전기자전거 법 시행과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니모FD는 작은 차체와 간편한 접이 방식으로 대중교통과 병행하기에 편하고, 실내 보관이 용이하다. 편의성도 높다. LG 셀 배터리 외부에 USB 포트가 있어 휴대용 기기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신뢰도 높은 시마노 브랜드의 투어니 7단 기어와 기계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해 가격 대비 구성이 뛰어나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전기자전거에 대한 관심도 늘었다. 지난 3월부터 일정 조건을 갖춘 전기자전거는 자전거도로를 달릴 수 있게 됐다.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한 전기자전거는 최고속도 25㎞, 무게 30㎏ 미만이어야 하며, 페달을 밟아야 전동기가 작동하는 방식이어야 한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자전거 전용도로 확충, 전기자전거 보조금 지급 등 대체 이동수단으로 전기자전거를 활성화하려는 지자체의 움직임이 활발해 전기자전거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균 약 100원의 충전 비용으로 약 6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는 해외를 넘어 국내에서도 친환경 대체이동 수단으로 주목 받는다.

2018-04-24 17:13: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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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페스티벌,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별들의 무대

C-페스티벌,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별들의 무대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인 'C-페스티벌 2018(C-Festival 2018, 씨페스티벌)이 5월 2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와 무역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씨페스티벌 2018은 "서울 하늘에서 별을 만난다."는 슬로건으로 7가지의 다양한 별(테마 콘텐츠)로 초대형 공연, 가족, 문화 예술, 음악, 맛, 소통,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대형 공연의 별을 테마로 영국 드림엔진 에이리얼 공중아트 퍼포먼스, 스테이지 오브제, K-POP 스페셜 쇼케이스 등의 프로그램이 열리며 인기 아이돌인 황치열, 몬스타엑스, 우주소녀의 공연도 진행된다. 키즈랜드 '키즈팡 키즈퐁'과 우주놀이터 '롯데면세점 탱키패밀리 스페이스', 그리고 빛나는 히어로가 되어보는 '슈퍼 히어로 로드'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코엑스광장 남문에서는 7개의 별 아트워크 로드, '별의 길을 걷다'가 전시된다. 게다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팝아트 특별관, 디자인페스타, 아날로9랩 체험전 등의 예술행사가 열린다. 한·타이 수교 60주년 기념 한·타이페스타, 아랍 13개국이 참여하는 아랍 문화체험관, 일본최고 요리학교의 일본 핫토리 전통음식 시연회와 강남구 홍보관,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및 시상식도 개최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힙스터 뮤지션들의 음악 쇼케이스 공간이 구성돼 5팀의 힙스터 뮤지션들과 25팀의 젊은 뮤지션의 록/EDM/힙합 등 라이브 공연도 만날 수 있다. 코엑스 야외 곳곳에서는 한식/양식/일식/디저트는 물론 수제맥주, 와인, 전통주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인사이트 강연과 대중들이 즐겨보는 뉴미디어 콘텐츠들의 오프라인 상영회, 토크쇼, 카카오브런치 작가들의 강연이 열린다. 한편, 씨페스티벌 2018은 외교부(장관 강경화), 주한태국대사관(대사 씽텅 랍피쎗판), 강남구(부구청장 주윤중),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코엑스 MICE클러스터 위원회(운영위원장 손태규)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이동원)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민·관 협업 마이스 행사로써, 금년 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공연, 전시, 체험으로 구성된 종합 콘텐츠 플랫폼 페스티벌로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문화축제이다.

2018-04-24 15:49: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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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피겨퀸' 김연아가 4년 만에 은반 위에서 팬들과 만나는 아이스쇼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의 주제는 2018 평창올림픽에 보내준 국민의 성원, 피겨스케이팅 팬들의 응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디스 이즈 포 유(This is for you)'로 결정됐다. 입장권 예매는 30일 정오 옥션티켓에서 시작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가 26일부터 나흘간 미국에서 열리는 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통산 20승에 도전한다. 이어 오는 5월 16일부터 5일간 국내에서 열리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나선다.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최강희 감독이 25일 강원과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우승하고, 통산 최다승(211승)의 금자탑을 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지난 2월 열린 평창올림픽을 "매우 매우 매우 성공한 대회"로 평가하면서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 조직위도 철저히 대회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직위를 압박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이 비치 종목으로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시킨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의 두 번째 대회가 25일부터 나흘간 그리스 로도스 섬 해변에서 열린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24일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 역사적 순간을 맞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한 선수단 참가 등 다양한 영역의 광주형 남북 교류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는 27~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주말 3연전에서 '마블 마니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내년부터 신축 야구장에서 경기를 치른다. 경기장은 2019시즌 개막을 앞둔 2월 준공될 예정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미네소타 트윈스 홈구장인 타깃필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 구장인 펫코파크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컬벤저스' 열풍을 불러 일으키며 대한민국에 은메달을 안긴 여자 컬링대표팀이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정운찬 KBO 총재가 오는 5월 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카페 온에어에서 스포츠문화연구소(소장 최동호)가 주최하는 '제1회 스포츠문화포럼'에 참석해 '정운찬이 보는 한국야구'를 주제로 강연한다.

2018-04-24 15:07: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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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북정상회담] 조용필·김규리·김태리 등 ★들 "평화의 첫걸음 되길"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스타들의 평화 기원 영상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스타들은 따뜻한 봄 날씨처럼 한반도에도 평화의 봄기운이 풍기길 바라고 있다. 지난 23일 배우 김의성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27일 남북정상회담이 6·25 종전 이후 가장 큰 민족적 사건이 될 것 같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했다. 그는 "저는 먹고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남북한의 평화가 찾아오면 북쪽 땅 모든 곳을 돌아다니며 맛있는 음식과 좋은 술을 마시고 싶다"고 소망을 이야기했다. 김태리 역시 "마음 속에 아주 작은 희망의 불꽃이 일렁거리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후에 모든 국민들이 느꼈던 희망의 불꽃이라고 생각한다.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또 그것이 평화, 새로운 시작을 향한 큰 발걸음이 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회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김규리는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유럽까지 여행하는 날'을 기대하면서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이번 2018 남북정상회담이 평화로 가는 첫 시작이 되길 간절하게 소망한다"며 한반도에도 진정한 봄이 찾아오길 희망했다. 지난 4월 평양 공연 '봄이 온다'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가수 조용필, 백지영, 알리 등 뮤지션들도 그때의 감동과 앞으로의 희망을 이야기했다. 특히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많은 문화교류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봄이 온다'처럼 가을에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는 조용필에 이어 백지영도 "평양 공연을 하면서 느꼈던 한민족의 공감대가 아직도 마음 안에 그대로 느껴진다. 이번 정상회담이 정말 잘 되어서 가을 공연, 겨울 공연 등등 남북이 함께하는 공연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가수 알리 역시 같은 마음. 그는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아티스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다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 기원 영상 메시지는 '2018 남북정상회담 온라인 플랫폼'을 오픈한 17일부터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위 스타들을 포함한 배우 정우성, 장근석, 윤균상, '비정상회담' 출연진 등 각계 유명인사와 배우, 방송인이 메시지를 보내왔다. [!{IMG::20180424000152.jpg::C::480::사진/'KTV국민방송' 유튜브}!]

2018-04-24 14:51:3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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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지방종 부위, 반흔 남을 것" 홍혜걸 분석에 집도의 '실수 인정'

"한예슬 지방종 부위, 반흔 남을 것" 홍혜걸 분석에 집도의 '실수 인정' 의학박사 홍혜걸이 배우 한예슬의 의료사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한예슬의 의료 사고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홍혜걸은 '섹션TV'와 인터뷰에서 "지방종은 피부 아래 지방 덩어리가 생기는 것"이라며 "(한예슬이 공개한 사진에) 일자로 길게 난 상처는 최초 절개한 부위고, 위에 있는 직경 3cm 크기의 동그란 상처는 제거 중 의사가 실수로 뜯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혜걸에 따르면 한예슬이 완치하기까지의 기간은 서너 달로 전망된다. 그러나 상처는 남을 거란 입장이다. 홍혜걸은 "완치가 돼도 반흔은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배우 입장에선 상당히 안 좋은 경우"라고 말했다. 홍혜걸과 한예슬의 수술을 집도한 의사가 만나 수술과정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집도의는 홍혜걸의 설명처럼 위쪽 피부를 뚫은 것이 실수였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배우에게 이런 손상을 드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가 의료 사고를 당했다"면서 수술 부위 사진을 공개했다.

2018-04-24 14:46: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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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오는 6월 첫 전국 투어 돌입…월드 투어도 예고

혁오, 오는 6월 첫 전국 투어 돌입…월드 투어도 예고 혁오가 데뷔 4년 만에 첫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월드 투어도 예고했다. 혁오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8 혁오 전국투어 24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혁오가 2014년 데뷔 이후 처음 진행하는 전국 투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4일 대구, 7월 21일 부산에서 팬들과 만난다. 특히, 혁오는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공연명 '24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와 동일한 타이틀의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이번 공연에서 신곡 라이브 등 더욱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혁오는 전국투어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의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까지 이어나간다. 월드투어에 관한 구체적인 일정 및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혁오는 지난해 5월부터 8월에 걸쳐 일본, 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 매회 매진을 기록했다. 이어 9월에는 미국 6개 도시 및 캐나다 2개 도시, 유럽 포함 총 28개 도시에서 해외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혁오의 첫 전국투어 '24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의 서울 공연은 6월 30일 오후 6시 및 7월 1일 오후 5시에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오는 5월 2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2018-04-24 14:30:09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