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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데뷔 10주년, '레드벨벳'의 축하가 가장 기억에 남아"

'샤이니' 키가 데뷔 10주년을 축하해 준 많은 후배들 중 걸그룹 '레드벨벳'의 축하 인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샤이니의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 두 번째 앨범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에 참석한 키는 "많은 후배들이 SNS 등에 축하 영상을 올려줬는데, 형식적인 게 아닌 진심이 느껴져 감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들은 '레드벨벳'이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반면 민호는 SM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이수만 대표의 축하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민호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이수만 대표님과 함께 식사했다. 그때 이 대표님께서 우리에게 '이제 시작'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다"며 "저희 역시 같은 생각이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많은 것을 느꼈다. 이것을 담아 저희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샤이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두 번째 앨범 'The Story of Light' EP.2 를 공개한다. 두 번째 앨범에는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타이틀 곡 'I Want You(아이 원트 유)'를 비롯해 총 5개의 곡이 수록됐다.

2018-06-11 17:17:02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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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데뷔 20주년 기념 음악회, 티켓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

가수 옥주현의 티켓파워가 뮤지컬에서 개인 콘서트에까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옥주현은 오는 7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롯데콘서트홀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음악회 'To Fly HigHER'를 개최한다. 11일 오후 2시, 시작된 콘서트 예매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그간 뮤지컬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옥주현은 개인 콘서트를 통해 다시한번 그 인기를 입증한 모습. 특히, 인터파크에서는 오픈과 동시에 2회 분의 티켓이 전량 매진되면서 보컬 옥주현, 연출 정구호, 음악감독 김문정이 함께 만드는 '역대급' 공연에 대한 관객의 기대감을 모았다. '완전히 새로운 컨셉의 공연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만큼, 'To Fly HigHER'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닌 '음악회'라는 타이틀을 전면에 내세웠으며, 온전히 옥주현의 '가창력'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공연 장소로 클래식 전용홀인 롯데콘서트홀을 선택한 것도 그 이유에서다. 최고의 소리를 만들기 위해 음악감독 김문정이 이끄는 34인조 오케스트라와 30명의 코러스도 함께 한다. 이전보다 두 배 가까이 규모를 키웠다. 특히, 파이프오르간을 공연에 도입, 흔히 들어볼 수 없는 파이프오르간 연주와 옥주현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순간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최근 공연계에서 가장 감각적인 연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각광받는 정구호 감독이 연출로 합류, 생애 첫 콘서트 연출을 선보이게 돼 관객들을 더욱 들썩이게 했다. 더불어 오늘 포트럭은 공식 SNS를 통해 '롯데콘서트홀에서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일'이라는 말과 함께 정구호의 무대 스케치를 공개해 새로운 콘서트 브랜드의 탄생을 지켜보는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옥콘은 올콘이 진리'라는 불문율까지 낳은 옥주현의 음악회 'To Fly HigHER'는 오는 7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2018-06-11 15:05:54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