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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아시안게임 출전 우즈벡 골프 대표팀 공식 후원

볼빅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즈베키스탄 골프 대표팀 공식 용품 후원사로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골프 종목은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폰독 인다 골프코스에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은 아시안게임에 남자 선수 4명을 파견했다. 특히 이들은 모두 한국계다. 우즈베키스탄은 수도 타슈켄트에 골프장이 하나 밖에 없을 정도로 골프 환경이 척박하다. 선수단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넘나들며 훈련을 해왔고 제대로 된 골프용품조차 구비하지 못해 사비를 털어야만 했다. 이에 따라 볼빅은 골프공, 골프가방, 골프모자, 골프장갑 등 골프용품 일체를 후원, 선수단이 골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볼빅 문경안 회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제대로 된 골프장을 갖추지 못할 만큼 골프 불모지나 다름 없지만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뜨거운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아 골프용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볼빅의 후원으로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이 골프에만 집중해 아시안게임에서 기대했던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1 10:06: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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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절기는 계절 시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절기는 계절 시계 필자의 월광사 신도중의 한 분은 남편의 직장 전근으로 인하여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위치한 노르웨이 수도 인근에서 한 이년을 살게 되었다. 서유럽이나 동유럽 국가들은 한두 번 가본 적이 있으나 북유럽에 속하는 스칸디나비아 반도는 유럽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 위치도 많이 떨어져 있어서 기대가 많이 되었단다. 쉽사리 여행하기 힘든 곳으로의 전직이라 일하는 사이사이 학창시절 지리시간에나 배웠던 피요르드식 절벽 등을 관광할 수 있겠다 생각하며 해외발령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였다. 처음에는 이국적인 풍광과 아름다운 거리며 자연에 몹시 즐거웠고 들떠있었다. 그러나 웬걸 해는 새벽이 되어도 지지 않고 아무리 암막커튼을 치고 자도 잠은 푹 들지 않았다. 알람을 맞추어 놓고 자도 눈을 뜨면 지금이 아침인지 아니지 구별이 되지 않아 핸드폰 시계는 물론 탁상시계를 같이 비교하며 시간을 확인하였다 한다. 오랜 세월을 살아온 현지인들이야 유전자 세포조차 적응이 되었겠지마는 사계절이 분명한 곳에서 반세기를 지내온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 그러면서 신도분 하는 말 "원장님, 제가 한국에 있었을 때는 경칩이며 입춘이며 절기가 뚜렷해서 계절의 오고감을 확실하게 느꼈는데 노르웨이는 밤과 낮도 뚜렷치 않아요. 절기는 아예 해당이 안 돼요. 그냥 긴 겨울 그리고 낮게 드리워진 회색 하늘 어쩌다 반짝 해가 비치면 사람들이 환장을 하고 해를 쏘이느라 장난이 아니에요. 사계절이 뚜렷하고 밤과 낮이 확실한 우리나라가 얼마나 축복받은 나라인지요!" 한다. 그러고 보니 절기의 구분과 생활상을 삶의 전통으로 녹여낸 곳은 농경산업을 주로 하는 북반구의 일부 나라 그것도 중국과 한국 정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중국에서도 황하강 이남과 양자강 이북이 딱 한국과 비슷한 위도로서 일반적인 농경생활이 주요한 생활 기반이었던 것이다. 같은 위도권의 나라들이라 할지라도 산이 높고 평야가 적어 목축은 가능할지 몰라도 농경 자체는 적었기에 해의 움직임에 따라 세분화하여 절기를 따질 이유가 적은 것이다. 그러니 절기의 실효성은 대한민국 맞춤형 계절시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 민족만큼 절기를 알아 그 절기에 맞는 생활풍습과 관습을 지켜온 나라도 의외로 많지 않다. 절기를 따질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진다. 해와 달과 별의 운행 가운데 지수화풍 천지자연의 조화와 상응을 아는 우리 민족의 지혜가 바로 절기에 따른 생활 관습을 정착시킨 것이다.

2018-08-21 05:55: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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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1일 화요일 (음 7월 11일)

[오늘의 운세] 8월 21일 화요일 (음 7월 11일) [쥐띠] 48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60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으니 인맥관리를 잘해라. 72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84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날이니 충전이 필요. [소띠] 49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실망하지 않는다. 61년 매화가 피었으니 봄이 곧 오겠구나. 73년 마음이 울적한데 자식이 즐거운 소식을 들고 온다. 85년 금전 문제와 이성갈등으로 속상할 일이 생긴다. [호랑이띠] 50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최선을 다해서 잡아라. 62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74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풀린다. 86년 우물이 곁에 있어도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토끼띠] 51년 떠나기도 머물기도 어려운 어정쩡한 하루. 63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다. 75년 운이 상승일로이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87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의 명예를 높여준다. [용띠] 52년 남의 도움을 받게 되나 시비도 생길 수 있으니 주의. 64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 76년 계획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88년 기회가 주어지나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다. [뱀띠] 53년 지금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 법. 65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남동쪽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77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89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은 것은 부모님 사랑뿐. [말띠] 54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안하다. 66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 78년 밖은 꽃이 피었으나 내 마음은 찬바람이 부는구나. 90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은 금물. [양띠] 55년 검은 구름이 걷히기 시작하니 운이 트인다. 67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 신경을 쓰고 외출. 79년 충고는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91년 남에게 준 상처는 고스란히 내게로 돌아온다. [원숭이띠] 56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68년 동료와 협업이 서로에게 이익을 가져온다. 80년 명예를 중시여기나 실속은 별거 없다. 92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는 것은 아니니 의지가 중요하다. [닭띠] 57년 오늘은 양보와 희생이 미덕이다. 69년 상대의 단점을 건드리면 나의 단점도 드러남을 명심. 81년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93년 상사의 도움으로 일 처리가 매끄럽게 된다. [개띠] 58년 배우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70년 머리만 믿지 말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 82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 94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다. [돼지띠] 59년 가정의 화목이 성공의 중요 요소이다. 71년 나무는 비가 오면 더 잘 자라는 법이니 고난을 잘 견뎌야 한다. 83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95년 달빛이 하늘을 가득 메우니 좋은 일이 있다.

2018-08-21 05:02:5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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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한고은·신영수 부부 '포차 데이트' 2차는 어디서?

20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포차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포장마차를 찾아 안주 먹방을 선보이며 '술이 맺어준 인연'을 공개하며 취중 대화를 이어나간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포장마차 데이트 후 집으로 돌아와 2차를 준비했다. 한고은은 또 한번 남편 맞춤형 안주를 만들며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집에서 흔히 만들어 먹지 않는 한고은 표 안주에 입이 쩍 벌어졌고, 급기야 MC 김숙은 "이대로 가면 빅마마 이혜정 선생님, 김수미 선생님으로 가는 거예요. 그쪽 라인인 것 같아"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고은의 진짜 주량도 공개된다. 과거 스페셜 MC로 출연 당시 밝혔던 주량을 뛰어넘는 '진짜' 주량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 이에 '너는 내 운명'의 대표 주당 소이현과 스페셜 MC로 함께한 이재룡까지 주량 배틀에 가세해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 한고은 주량의 실체와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포장마차 데이트 현장은 20일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2018-08-20 17:32: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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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불금' 떠나 수요일로 편성

'백종원의 골목식당' '불금' 떠나 수요일로 편성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지난 17일 방송을 끝으로 '불금 시간대'를 떠나 수요일 밤 11시대로 자리를 옮긴다. 지난 1월 첫 방송되어 불금 시간대를 사로잡았던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작진에 따르면 솔루션을 거친 골목 식당들은 정확한 매출금액을 밝힐 수는 없지만, 대부분 솔루션 전과 비교해 2배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정 식당 한 두 곳에 집중되는 현상 없이 각 식당별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이는 그 골목상권의 유동인구를 늘리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거친 골목은 서울 이대 꽃길삼거리를 시작으로 충무로 필스트리트, 공덕 소담길, 용산 신흥시장, 성수동 뚝섬을 거쳐 인천 중구 청년몰까지 총 6개 골목이었고, 23개 골목식당이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았다. 또한 연예인 사장님들의 활약도 대단했다. 첫 지원군이었던 개그맨 남창희, 고재근부터 인천 중구 청년몰 편의 배우 김민교, 정인선까지 13명의 연예인이 '골목 부흥요원'으로 함께 했다. 이 중 돈스파이크와 차오루의 '필동 돈차식당'은 5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연예인 식당 매출 1위에 등극했다. 이밖에 뚝섬에서 '배테랑 수제버거'를 운영했던 가수 테이는 호평에 힘입어 최근 홍대에 실제로 버거집을 오픈하기도 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경기일정에 따라 편성 첫 방송 날짜를 확정할 예정이다.

2018-08-20 17:16:1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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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화史로 재조명한 '신촌'..서울역사博 전시

신촌은 문인예술가들의 아지트였다. 1960년대부터 이화여대 근처에 있던 '빠리다방', '빅토리아다방' 등에서는 문인들 간의 만남과 함께 원고 청탁, 원고료 지불, 필자 추천 등 모든 활동이 이뤄졌다. 유신체제 아래 청년들의 모습을 그린 영화 '바보들의 행진'이 제작된 곳도 바로 신촌이었다. 뿐만아니라 신촌 일대의 음악감상실에서는 포크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을 볼 수 있었다. 1980년대는 카페가 중심이 돼 음악 공연이 이뤄졌다. 이러한 신촌의 라이브 카페는 1990년대 들어 춤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록카페라 불리는 새로운 형태의 공간으로 변화했다. 또한 이 같은 트렌드가 전국 각지로 빠르게 확산됐다. 같은 기간 동안 신촌의 상권과 민주화와 관련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1960년대 이대 앞에는 양장점, 양품점, 양화점, 양산집, 미장원, 구두수선집 등 젊은 여성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상업 및 서비스 점포가 밀도 높게 분포하게 된다. 1970~90년 격동기 신촌은 사회변혁운동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4·19 혁명 이후 이어진 한일협정반대, 베트남파병반대, 학원민주화를 외치는 크고 작은 시위에서 대학생들이 강력한 주체로 역할하게 된다. 1987년 연세대 앞에서 이 학교 학생 이한열이 최루탄에 맞아 사망한 사건은 '6월 항쟁'으로 전 국민적 저항으로 확대되는 기폭제가 됐다. 이처럼 신촌은 서울의 중요한 부도심이자 청년문화의 중심지였다. 예술과 상업, 민주화까지 멀지 않은 과거의 신촌은 지금처럼 여전히 활발한 청년 역사가 쓰여진 무대였다. 서울 광화문 인근 서울역사박물관은 신촌을 재조명하는 '청년문화의 개척지, 신촌' 전시를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청년문화의 전성기였던 1970~90년대를 중심으로 문청들의 아지트였고 대안음악의 중심지였으며 패션의 메카였던 신촌의 면모를 살펴본다. 더불어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신촌 지역의 공간 변화와 인문지리적, 사회문화적 특성을 고찰했다. 근대학문, 서구문물, 민주화운동, 대안예술 등 신촌을 통해 유입됐거나 시작된 새로운 문화를 살펴 볼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 송인호 관장은 "청년들의 삶과 이상과 열정으로 구축된 그들의 문화아지트를 중심으로 신촌의 골목골목이 기억하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신촌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전시는 무료로,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월요일은 휴관이다.

2018-08-20 14:40:48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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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경복궁 별빛야행' 개최…8월 23일 오후 2시 사전예매 시작

경복궁 별빛야행이 다음달부터 두 달간 열린다.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올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을 오는 9월 2일부터 15일, 10월 6일부터 20일(매주 화요일 제외)까지 1일 2회씩 총 50회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1부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진행할 예정이다. 별빛야행은 회당 6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사전 예매는 옥션티켓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한 사람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만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장애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1회 10매까지 전화예매(옥션 고객센터)를 운영한다. 지난 2016년 첫선을 보인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 경복궁 야간해설 탐방이 결합된 행사다. 지난 상반기에는 5월부터 6월까지 국민의 큰 관심과 사랑 속에 총 17일간 운영된 바 있다.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은 예년과 달리 경복궁이 담고 있는 옛이야기가 더해진다. 관람객들은 수문군들의 개문의식을 관람한 후 흥례문으로 입장해 전문 배우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탐방을 시작한다. ▲ 동궁권역인 비현각에 들르면 왕세자가 신하들과 함께 글 읽는 소리가 낭랑하게 들린다. 이어 ▲ 궁궐의 부엌인 소주방으로 자리를 옮기면 왕과 왕비의 일상식인 12첩 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슭수라상'을 맛보게 된다. '도슭'은 도시락의 옛말로, 이번 행사에서 제공하는 음식은 '한국의집'에서 재현한 조선의 왕이 먹던 일상식인 '수라상'을 고급스러운 4단 유기합에 담아낸 궁중음식이다. 소주방에서 궁중음식을 먹고 나면 배우들의 이야기를 따라 경복궁 후원으로 탐방을 이어간다. ▲ 왕비의 처소인 교태전에서는 세종과 소헌왕후의 사랑을 모래로 그려낸 영상을 관람한 후, ▲ 별빛야행에 온 관람객에게만 특별히 허락된 '집경당과 함화당'의 내부 관람을 통해 궁녀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다음으로는 ▲ 경회루의 누상으로 올라 고즈넉한 경복궁의 정취를 느끼며 국악독주를 듣는다.

2018-08-20 11:28:21 오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