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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여자친구, 박환희에 의미심장한 발언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세요"

래퍼 바스코와 현재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지는 여성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바스코 전 부인 박환희는 최근 아들 B군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 "네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는 게시물을 SNS에 업로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환희는 아들의 옆에서 환하게 웃는 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러나 박환희 전 남편 바스코의 여자친구 A씨는 지난달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스코와 그의 아들 B군과 함께하는 다정한 일상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A씨는 바스코와 그의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글 중간 "맞다, 누가 그러던데 B가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B를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세요. 이제와서? 아무튼 나는 잃을 게 많고 솔직한 사람이라 거짓말쟁이 혐오"라는 의미심장 발언을 적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환희는 22살의 나이에 임신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래퍼 바스코와 결혼해 1년여 남짓 결혼생활을 하고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환희는 이혼 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18-10-02 14:25:4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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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공직 비서의 생생한 이야기 '리더처럼 비서하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공직 비서 이야기를 담은 책이 나왔다.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수행비서 김수용씨가 펴낸 '리더처럼 비서하라'(도서출판 더클·책표지)다. '리더처럼 비서하라'는 단순한 보좌로서의 역할에서 벗어나 리더와 함께 성장하는 비서들을 주목한다. 21세기는 조직의 최고결정권자인 리더와 함께 고뇌하고 해결점을 찾아가며 광범위한 인맥과 한 부서에 얽매이지 않고 조직 전체를 조망하는 조감능력이 장점으로 평가받는 '비서' 출신들의 약진이 확대되고 있는 시대다. 5년차 공직 수행비서를 맡고 있는 저자의 눈으로 본 '비서'의 특수성, 비서가 가져야 할 마인드에서부터 자기관리 및 인맥관리 방법, 관가 전설의 수행비서들과 실제 업무를 하고 있는 현직 비서들의 이야기들을 다뤘다. 비서가 기록과 비밀을 유지하는 방법, 명함에 의미를 담는 방법, 양날의 검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핵심 업무기술 8가지를 소개했다. 또 필자가 보는 유능한 비서의 10가지 기술과 10가지 자질에 대해서도 기술한다. 저자는 사춘기 시절 한 편의 영화를 보고 '타인을 감동시키는 인생을 살자'고 결심한 후 연극영화학을 공부했다. 다수의 단편영화를 만들었으며 상업영화 미술팀, 드라마 FD, 케이블 TV 조감독 등을 거쳤다. 정든 충무로 삶을 떠나 현재는 공무원이 돼 전라북도청에 근무하고 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도지사 비서실에서 수행 비서 업무를 맡고 있다.

2018-10-02 11:3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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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일 화요일 (음 8월 23일)

[오늘의 운세] 10월 2일 화요일 (음 8월 23일) [쥐띠] 48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다. 60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72년 기대를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84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소띠] 49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실속은 많지 않다. 61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잘 풀린다. 73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이다. 85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호랑이띠] 50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62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면 된다. 74년 고집을 세우면 부모도 외면하는 법. 86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일 때가 있다. [토끼띠] 51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63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이다. 75년 어려운 일은 배우자와 상의해서 처리하면 해결. 87년 노란색, 숫자 3이 오늘 행운을 가져온다. [용띠] 52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64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아라. 76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감수. 88년 북쪽으로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다. [뱀띠] 53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65년 때가 왔으니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노력. 77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마음이 불편한 하루. 89년 모래 위에 쌓은 성은 바람불면 무너져 버린다. [말띠] 54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물기도 어려운 난처한 하루. 66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78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90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양띠] 55년 내가 편안해야 일도 잘 풀린다. 67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이다. 79년 일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91년 그물에 잡힌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원숭이띠] 56년 밖은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이다. 6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80년 정확한 거절이 오히려 관계를 좋게 한다. 92년 지인 관리를 잘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닭띠] 57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69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하는 법이다. 81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93년 숨은 실력을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개띠] 58년 멀리 있는 친척이 기쁜 소식을 전해준다. 70년 하나를 투자해도 열이 들어오는 운수 좋은 날. 82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한계는 아니다. 94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라면 힘껏 두드려라. [돼지띠] 59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71년 어느 길로 떠나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날. 83년 명예는 높이지만 실속은 별로 없는 속 빈 강정. 95년 길 떠나는데 폭풍을 만나니 비옷과 우산이 필수.

2018-10-02 05:25: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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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김준현으로 변신 눈길 '폭소'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 김준현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1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 분)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 위해 시상식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세계는 "이거 꼭 내가 가야돼?"라며 시상식을 가는 도중 투덜거렸다. 이에 유우미(문지인 분)는 "까먹지마. 참석하는 조건으로 상주는 거야"라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한세계는 "연기를 잘하니까 주는 거지. 그냥 느낌이 이상해서 그래"라고 말했다. 유우미는 "설마 그날이야? 일주일 뒤 아니야?"라며 깜짝 놀랐다. 한세계는 "맞아. 그러니까 안전운전해"라고 말한 뒤 시상식에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러 무대에 오른 한세계는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밖으로 뛰어나갔다. 그는 레드카펫에서 아끼던 구두를 잃어버려 멈칫했지만 대기된 차에 뛰어들었다. 차 안에서 한세계는 개그맨 김준현의 몸으로 바뀌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조금은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2015년 개봉된 영화 '뷰티 인사이드'와 마찬가지로 드라마 판도 2012년 공개된 소셜 필름 '더 뷰티 인사이드(THE BEAUTY INSIDE)'를 원작으로 한다.

2018-10-02 03:27:4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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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각시별' 채수빈 "민폐캐릭터 애틋한 사연을 가졌다"

채수빈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 제작발표회에 채수빈이 참석했다. 채수빈은 이날 "한여름은 애틋한 사연을 가진 캐릭터"라며 "민폐캐릭터라고 해서 우려의 부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리딩 하고 작가님과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름을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누구나 다 실수를 하고 처음 무언가를 시작할 때에는 어렵지 않나. 그런데 세상이 각박해져서 '괜찮다'라는 얘기가 잘 안 나온다. 여름이가 듣고 싶은 말은 '괜찮아 너 잘 하고 있어'라는 말 한 마디다. 여름이가 회차를 지날수록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면서 '좀 못 해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전달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채수빈은 뜨거운 열정으로 인해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인천공항공사 1년차 사원 한여름 역을 맡았다. 3수 끝에 인천공항공사에 합격하지만, '인간 폭탄' 신세가 되어 공항에서 가장 빡세다는 여객서비스팀으로 발령 받는 인물. 하지만 실수에도 주눅 들지 않는 당당한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SBS '여우각시별'은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 이수연(이제훈 분)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 차 한여름(채수빈 분)가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멜로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8-10-02 02:04:49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