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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생활영어 마스터도 '갤럭시 탭4'로···YBM시사닷컴 'MASTERY E900 II'

삼성전자 갤럭시 탭4으로 영어를 마스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YBM시사닷컴은 태블릿 영어회화 학습기 YBM MASTERY E900의 두 번째 시리즈인 'YBM MASTERY E900 II'를 1일 출시했다. 'YBM MASTERY E900 II'는 전 세계적으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된 'English 900'의 최신 개정판인 'New English 900' 콘텐츠를 삼성 '갤럭시 탭4 8.0'에 최적화해 개발했다. 'English 900'은 ELS의 창립자이자 언어학자인 코넬리우스(Edwin T. Cornelius)가 미국 정부의 의뢰로 '미국 표준영어'를 보급하기 위해 개발한 기초 영어회화 학습 교재다. 'YBM MASTERY E900 II'에는 'New English 900'의 모든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YBM MASTERY E900 II'는 기본 문장을 익힌 후, 총 4단계 (연음&끊어읽기-짧은 대화-패턴 - 긴대화) 반복 훈련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중요 문장 900개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암기한 문장을 주기적으로 테스트하는 등 학습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관리 시스템도 제공한다. 최신 CNN 뉴스와 생활영어 콘텐츠를 매일 자동으로 업데이트 해주는 것도 특징적인 부가 서비스다. 'YBM MASTERY E900 II'가 전작과 다른 점은 심플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의 삼성 갤럭시 탭4 기기를 채택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또 200만원 상당의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해 제품의 가격 대비 효용을 극대화했다. 이병호 YBM시사닷컴 뉴미디어팀 팀장은 "'YBM MASTERY E900 II'는 세계적으로 검증된 콘텐츠와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4를 결합해 만든 영어회화 학습기"라며 "바쁜 일상 중에도 꾸준히 영어회화 학습을 해야 하는 대학생·취준생·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YBM시사닷컴은 'YBM MASTERY E900 II' 출시를 기념해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까지 구매한 고객 모두에게는 'New English 900' 교재 한 세트(세 권)를 증정한다. 또 30일까지 SNS를 통해 제품 출시 사실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삼성 기어핏,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CU 스타벅스 커피라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2014-10-01 13:54:24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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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전 회사 구경하세요...엔씨소프트 본사 초청 채용설명회

엔씨소프트는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위해 '본사 초청 채용 설명회(Dream UP(業)! NC)'를 오는 9일 연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지난해에 새롭게 자리잡은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에서 진행된다. 채용 설명회 참가자는 실제 업무 공간과 복지 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회사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알아 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 본사 투어 ▲공채 선배들이 채용 전형 과정부터 업무 생활까지의 경험담을 소개하는 토크쇼 프로그램'Dream Talk Show' ▲실제 면접관으로 참여할 실무 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직무별 채용 궁금증을 해소하는 '직무별 간담회' ▲인사 담당자로부터 채용 전형, 직무, 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 보상 및 복지제도 들을 수 있는'채용 설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1일부터 엔씨소프트 공식 홈페이지(http://kr.ncsoft.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접수는 13일부터 시작한다. 모집 분야는 ▲온라인 게임 개발/기획 ▲모바일 게임 개발/기획 ▲플랫폼 개발 ▲AI 기술 개발 ▲게임/기술 PM ▲서비스 기획 및 UX 디자인 ▲게임 마케팅 ▲웹 운영관리 ▲보안 운영 ▲재무 및 회계의 총 12개 부문이다. 엔씨소프트 HR총무그룹 구현범 전무는 "엔씨소프트와 함께 꿈을 꾸고 키워갈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자리"라고 소개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갈 도전적이고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10-01 11:33:38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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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미디어허브 "옥외광고 앞에서 스마트폰 흔들면 할인정보가 쏙~"

KT미디어허브가 옥외광고와 연동되는 '매칭형 크로스미디어 광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매칭형 크로스미디어 광고'는 옥외광고 앞에서 스마트폰을 흔들면 광고주가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 및 이벤트 등 부가 정보를 그 자리에서 수신할 수 있다. 곽정환 KT미디어허브 광고사업전략팀 부장은 "매칭형 크로스미디어 광고는 위치정보기반으로 현재 자신의 위치와 가까운 매장의 할인 정보 등을 받을 수 있다"며 "기존 옥외 광고를 본 뒤 관련 정보를 인터넷에서 따로 찾아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삼성전자가 개발한 '스윙고(Swingo)' 앱이 설치돼 있어야 한다. 이후 매칭형 크로스미디어가 적용된 옥외 광고 근방(100M 내외)에서 스마트폰을 흔들면 된다. 그러면 '스윙고' 앱이 사용자 위치와 광고물의 위치를 매칭해 쿠폰, 부가 정보 등을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보여준다. 적용되는 스마트폰 단말은 '갤럭시 시리즈'에 한한다. 곽 부장은 "매칭형 크로스미디어는 대기업뿐 아니라 패션 및 외식 등 로컬 사업을 하는 중소업체에게도 유용하다"며 "향후 버스 쉘터, 지하철 등 여러 매체에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미디어허브는 우선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의 매칭형 크로스미디어 광고를 강남역 지하철 역사 내에 위치한 디지털 사이니지에 설치했다. 해당 옥외광고 앞에서 스마트폰을 흔드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테이크 버거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2014-10-01 11:21:4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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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 한국출시일 기대감…갤럭시 노트4 경쟁 피할 수 없어

'갤럭시노트4 경쟁 아이폰6 한국출시일 기대감 높아져' 애플이 중국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공식 출시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애플은 지난 30일(현지시간) "오는 10월 17일 금요일부터 중국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출시 10일 전인 7일부터 예약주문을 받으며, 14일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선주문을 할 수 있다. 중국에서 출시될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판매가격은 각각 16기가바이트 기준으로 5288위안(약 90만원), 6088위안(약 104만원)으로 책정됐다. 국내 출시 발표는 아직 하지않은 상태다. 이에따라 지난 2012년 아이폰5 출시 상황을 견줘봤을 때 이번 아이폰6의 3차 출시는 10월 중순, 4차 출시는 11월 초·중순으로 예측한다. 아이폰5의 첫 출시일인 9월 21일 이후 28일에 2차 출시를 진행했고, 이어 11월 2일 3차국가에서 출시했다. 당시 우리나라는 마지막인 4차 출시국 명단에 속해 12월 7일에 출시됐다. 이번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다른 어느 때보다 출시가 빠르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한국은 이번 3차 출시 대상국가에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 특히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가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주목받으면서 애플도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제품 출시를 서두를 수밖에 없다 한편 애플은 당초 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연말까지 114개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4-10-01 10:56:5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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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감·급여 차이…다음카카오 출범, 임직원 융화 최대 관건

다음카카오가 10월 1일 공식 출범하면서 기업 문화와 처우 융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 성장세가 다음보다 월등하고 복지·처우 수준이 높아 다음 내부 인력들 간의 위화감 조성이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9월 30일 종가 기준으로 다음의 시가총액은 약 2조1000억원이다. 카카오의 현재 기업가치를 더하면 다음카카오의 시가총액은 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달 다음 사내 게시판에서는 다음과 카카오 직원들의 연봉과 복지 수준을 비교한 글이 올라와 내부 소란이 일기도 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다음과 카카오의 근로자 1인 평균급여는 2260만원 가량 차이가 난다. 경제적 처우뿐 아니라 조직 개편에서도 카카오 비중이 큰 점이 세간의 우려를 낳았다. 다음카카오 인사조직개편 잠정안에 따르면 약 10개팀의 스태프 조직 중에서 카카오 출신이 대부분 팀장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출신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뉴스, 검색 등의 팀장을 담당한다. 이같은 상황에서 공교롭게도 다음카카오의 새 보금자리는 현재 카카오 본사가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로 결정됐다. 다음의 자회사 인력을 제외한 다음카카오의 순수 인력 규모는 약 2300명. 양사는 제주 본사에서 근무할 인원을 뺀 나머지 1700여명이 함께 일할 수도권 사무공간을 물색한 끝에 결국 카카오 본사가 있는 판교를 택했다. 판교에 IT기업이 몰려있는 테크노밸리가 형성됐을 뿐 아니라 3000명 가까운 인원을 수용할 만한 공간이 서울 시내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은행 인수합병 선례에서 보듯이 이질적인 기업 문화 극복, 기업 간 규모 차이에 따른 위화감 융화가 성공적인 합병의 변수가 된다"며 "다음카카오의 출범도 기존 다음 내부 인력과 카카오 출신 간의 화합이 물리적 조건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1 10:38:50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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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노인의 날 맞아 '찾아가는 행복드림 세탁차량' 기증

SK C&C는 2일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행복드림 세탁차량'을 성남시에 기증한다. '행복드림 세탁차량' 기증은 '제18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10년간 봉사활동을 통해 정을 쌓아온 독거 노인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의 좁은 골목길을 고려해 제작된 찾아가는 '행복드림 세탁차량'은 1.2톤 트럭에 세탁 및 건조가 가능한 15kg 용량의 세탁기 2대와 물탱크, 급수펌프, 자가발전기 등을 갖춘 이동형 특수 세탁차량이다. SK C&C는 구성원들을 주축으로 지난달 22~30일 찾아가는 '행복드림 세탁차량'을 시범 운영한 결과 성남시 거주 독거 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기증한 '행복드림 세탁차량'은 대한노인회 성남 분당구지회가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이동세탁차량은 주 5회 성남시 곳곳을 돌며 거동이 불편해 이불 등 세탁을 하지 못하는 독거 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이불, 옷가지 등 빨랫감을 수거하고 세탁·건조 후 각 세대에 다시 배달한다. 조봉찬 SK C&C SKMS본부장은 "행복드림 세탁차량은 작지만 큰 행복을 전하며 성남시 독거 노인들의 든든한 생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일상 생활에서 행복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1 10:38:2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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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수 삼성SDS 사장 "대변혁의 시대,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업 중요"

"대변혁의 시대,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사와 삼성SDS간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 전동수 삼성SDS 사장은 지난달 30일 잠실에 위치한 삼성SDS 캠퍼스 파스칼홀에서 '스마트 투게더 포럼'을 열고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운영정책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스마트 투게더'는 삼성SDS가 새로운 협력관계를 통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임직원과 파트너가 회사를 통해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에서 만든 동반성장 슬로건이다. 전동수 사장은 "정보통신기술(ICT)산업에는 소셜네트워크, 모빌리티,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등 다양한 파괴적 신기술들이 출현해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의 규칙과 기존의 질서가 모두 바뀌는 변곡점의 시대, 대변혁의 시대에 아무리 뛰어난 성과를 내던 기업이라도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응했다가는 새로운 기술로 무장한 혁신적인 신생업체들에 의해 도태될 수 밖에 없다"며 "이런 현상을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 사장은 "당면한 ICT업의 변곡점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파트너사와 삼성SDS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파트너사 대표들은 잠실로 이전한 삼성SDS 사옥 내에 파트너사의 솔루션 홍보 및 제안공간을 위해 새롭게 마련된 '파트너사 협력센터'를 둘러보고 삼성SDS와 파트너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밴드 공연을 관람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파트너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세리정보기술의 백승호 회장은 "삼성SDS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파트너사들이 업무 협의는 물론, 제품이나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삼성SDS의 파트너사로서 자긍심을 느낀다"며 "우리 파트너사들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사업 동반자로서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10-01 10:28:40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