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와 동시에 음반 차트와 음악방송을 휩쓸며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달 26일 첫 번째 미니 앨범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는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의 호기심과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또한 강렬한 비트 위 절제된 듯 유려하게 이어지는 군무로 높은 흡인력을 안긴다. 역동적인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입증한 가운데, 5단 고음과 페어 안무 등 다양한 킬링 포인트가 쉴 새 없이 전개돼 보는 즐거움이 있다. 다섯 멤버는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에너지로 빈틈없이 무대를 꽉 채우며 '황금 밸런스'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잇츠라이브'를 통해 '큐리어스'를 밴드 라이브로 소화, 퍼포먼스는 물론 보컬 실력까지 모두 갖춘 팀임을 증명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균형 잡힌 시너지를 이루며 '완성형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설득력을 더했다. 멤버들은 국내 주요 음악방송 무대와 공식 유튜브, M2 '릴레이댄스', 딩고 뮤직 'MOVE REC.', 원더케이 오리지널 등 다양한 퍼포먼스 및 웹 콘텐츠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데뷔 앨범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73만 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순위에서 상위 4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타이틀곡 'Curious'는 활동을 시작한 지 8일 만에 국내 음악방송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음반과 음원 분야 모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앤더블은 오늘(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서브 타이틀곡 'Aura(아우라)'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후속 활동에 나선다. 'Aura'는 팝과 R&B 장르를 결합한 곡으로, 앞서 공개된 공식 연습 영상과 원더케이 오리지널 '원더킬포' 콘텐츠를 통해 리드미컬한 안무와 완급 조절을 강조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