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어제는 매수, 오늘은 매도"...코스피, 6%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전 거래일(8096.93)보다 197.16포인트(2.43%) 내린 7899.77에 개장한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뉴시스

전날 8000선을 재탈환했던 코스피가 다시 5%대 급락세를 보이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일 오후 1시 16분 25초께 코스피200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올해 들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한 것은 이번이 12번째로, 전날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은 전일 종가보다 5.02% 하락한 1223.15를 기록하고 있었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할 때 발동된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4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16.12포인트(6.37%) 급락한 7582.54를 나타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