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가 2026년 KSQI 생명보험 부문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 고객 중심 상담 프로세스 혁신 결실
KB라이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조사에서 생명보험부문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KB라이프는 이번 평가에서 ▲콜 수신여건 ▲맞이인사 ▲종료태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고객 중심 상담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상담 시작부터 종료까지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생명보험업계 내 차별화된 상담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품질 혁신 활동의 결과다. KB라이프는 매월 정기 상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담사 맞춤형 코칭을 운영해 상담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왔다. 특히 KB금융그룹의 미래컨택센터(FCC, Future Contact Center)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층 안정적인 상담 환경을 구현하고, 고객 문의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 체계를 마련하는 등 지속적으로 상담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KSQI 우수 콜센터 선정은 고객 중심 경영 철학 아래 상담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고객센터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상담사의 전문성과 공감을 더해 진정성 있는 고객 감동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ABL생명이 관리자 대상 'AI 리더십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 AI 활용 문화 정착
ABL생명은 지난 1일과 8일 서울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팀장·파트장 등 관리자 약 43명을 대상으로 'AI 리더십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관리자의 AX 추진 역량을 고도화하고, AI를 활용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무를 이끄는 관리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조직 전반에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프로그램은 6월 1일과 8일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강연은 AI 기업교육 전문회사 AI 그라운드의 장병준 대표가 맡았다. 주요 커리큘럼은 ▲2026년 AI 실무 활용 트렌드 ▲AI 에이전트 개념 및 활용 사례 ▲AI 시대의 일하는 방식과 요구되는 리더십 ▲업무 맞춤형 AI 에이전트 제작 방법 ▲과제기반 조별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권순민 ABL생명 가치문화팀장은"이번 리더십 프로그램은 경영진 및 관리자들이 다양한 AI툴과 솔루션을 직접 활용해 보며 그 가능성과 효용성을 체감하고, 나아가 일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변화관리 역량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며"AX 업무 혁신이 보험산업 전반에서 본격화되는 만큼 임직원들이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라이프가 예능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 '아이돌 파견근무' 통해 조직문화 소개
신한라이프는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파견근무'의 첫 번째 기업으로 참여해 임직원들의 실제 근무 현장과 조직문화를 소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은혁, 제국의아이들 동준, SF9 인성, 더보이즈 현재가 출연해 하루 동안 신한라이프 직원으로 파견 근무해 생명보험 회사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했다. 출연진은 기업 및 조직 소개를 시작으로 브랜드 영상 기획 및 제작 업무를 담당하는 브랜드마케팅팀과 보험금 청구 접수와 심사를 맡고 있는 보험금심사팀의 일상 업무를 함께했다.
실제 방송에서도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의 모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소개됐다. 또한 고객 중심의 업무 철학과 열린 소통 문화를 함께 조명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예능 콘텐츠를 통해 보험회사의 역할과 신한라이프의 조직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한라이프의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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