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저축은행은 양동원 대표와 임직원들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되는 공익 캠페인이다.
하나저축은행 임직원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도박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미래 세대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양동원 대표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미래 세대가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금융문화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