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남양주시, 통학로·물놀이 지역 점검 나서…" 시민 안전 강화"

가양초등학교 통학로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한 김상수 권한대행/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는 22일 수동면 가양초등학교 통학로 확장공사 현장과 화도읍 구암리 구운천 황새바위 계곡을 방문해 통학로 개선사업 추진 상황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준비 상태를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 일상과 밀접한 보행안전 개선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체계를 사전에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김상수 권한대행은 수동면 가양초등학교 정문 앞 통학로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좁아 학생과 보행자, 차량 통행에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돼 온 곳으로, 총사업비 1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길이 55m, 폭 10m 규모의 도로를 개설 중이며, 오는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상수 권한대행은 "통학로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뿐 아니라 주민들의 일상 이동과도 직결된 생활안전 공간"이라며 "공사 중 안전관리를 철저히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완료된 이후 학생과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권한대행은 화도읍 구암리 구운천 황새바위 계곡을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안전관리요원 배치 현황 △순찰 지점 운영 상태 △경고판, 현수막 등 안전시설 설치 상태 △구조 장비 비치 여부를 중점 확인했다. 아울러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구간의 안전관리 여건과 사고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도 함께 점검했으며,"철저한 사전 점검과 즉각적인 대응체계가 핵심"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하겠다 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