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명가'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2026년 신규 콘텐츠로 푸드 토크쇼 '토.달.볶(토크 달달 볶아 드립니다)'을 선보인다. ''워크맨', '와썹맨' 등 메가 히트 웹예능을 배출한 콘텐츠 제작소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1세대 스타 셰프 강레오를 필두로 한 신규 푸드 토크쇼를 론칭하며 디지털 예능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2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웹예능 '토.달.볶(토크 달달 볶아 드립니다)'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토.달.볶'은 급변하는 요리 트렌드를 주제로 MC와 게스트가 소통하는 일상 푸드 토크쇼다. 메인 진행자로는 과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강레오 셰프가 나선다.
이번 첫 회 에피소드에는 최근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한 최강록 셰프와 김도윤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강레오 셰프와 '마스터셰프 코리아2' 우승자 출신인 최강록 셰프는 13년 전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난 인연이 있어, 이번 재회를 통해 고유의 관계성과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들은 방송을 통해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의 근황과 식당 운영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공유한다. 미슐랭 가이드에 대한 견해부터 향후 식당 오픈 계획까지 요리 업계의 최신 현안과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다뤄질 예정이다.
앞서 스튜디오 룰루랄라 측은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세 셰프의 만남을 담은 티저 영상을 선공개하며 사전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올해 첫 신규 콘텐츠인 '토.달.볶'은 매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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