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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아시아 공략…CBT 통해 현지화 완성도 높인다

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초대형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1일 드림에이지는 공식 티징 페이지를 오픈하고 대만 홍콩 마카오를 비롯해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8개국 대상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회사는 이번 진출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낸다.

 

티징 페이지는 플레이 몰입감과 핵심 시스템을 중심으로 '아키텍트'의 5가지 주요 콘텐츠를 소개한다. 함께 공개한 영상 2종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대규모 전투 연출을 강조하며 게임의 기술적 완성도를 부각했다. 이용자 간 자율 거래 시스템과 운영진과의 소통 구조도 차별화 요소로 제시했다.

 

드림에이지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도 개설하고 중국어 번체와 영어 등 다국어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국가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초기 유입을 확대한다.

 

현지 서비스 품질 점검을 위한 사전 테스트 계획도 공개했다. 오는 5월 14일부터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회사는 CBT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현지화 완성도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아시아 진출을 계기로 라이브 서비스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 흥행 기반 확보에 집중한다. 국내외 이용자를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서비스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에게 아키텍트를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철저한 현지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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