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은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를 경남 창원에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을 비롯한 NH농협금융 임직원과 이상연 경남경영총협회 회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NH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동남권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은행은 기업여신·외환 ▲손해보험은 선박 보험, 적하 보험 ▲증권은 회사채 발행, IPO 주선, 기업금융 지원 ▲캐피탈은 기업여신 등을 담당해 농협금융의 계열사 역량을 모아 기업에 필요한 금융 솔루션을 지원한다.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은 "이번 센터는 농협금융 모든 계열사가 가진 전문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여 동남권의 핵심 산업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금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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