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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보건소, 방역 봉사대 발대…여름철 집중 방제 돌입

새마을방역봉사대는 방역장비를 가동하며 하절기 집중 방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 안양시 제공

안양시보건소가 다가오는 하절기 감염병 매개 해충 증가에 대비해 합동 방역 장비 점검과 실무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집중 방제 준비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1일 14개 동 행정복지센터 방제 담당자와 새마을자율방제단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방제 장비의 종류별 특성과 올바른 사용법, 약품의 분류, 분무·연무 분사 방법, 보호장비 착용 및 안전관리 수칙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3일에는 박석교 하천변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방제 장비 점검도 철저히 이뤄졌다. 양 구 보건소는 지난 6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방역 장비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차량용 및 휴대용 연무기의 작동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노후 소모품 교체와 경미한 고장에 대한 현장 수리도 병행하며 장비 운용 준비를 완료했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 "이상고온으로 위생 해충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절기 방제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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