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북도 이철우 지사 예비후보, 고령·성주·칠곡 방문…민생 현장 소통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당원과 주민들 앞에서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고령과 성주, 칠곡을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 현안 점검과 주민 의견 청취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간담회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문제를 듣고 정책 반영 의지를 밝혔다. 그는 "학생 급식뿐 아니라 어르신 식사도 중요하다"며 "독거노인의 식사 문제 해결을 위한 '건강급식프로젝트'를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주군을 찾아 참외 공판장과 참외마이스터대학 관계자들과 만나 농가의 어려움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생산과 유통 과정의 애로사항이 공유됐으며, 이 예비후보는 글로벌 유통망 확대 등 성주 참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성주 지역 청년단체와의 간담회에서는 정주 여건 개선과 농업 지원, 청년 활동 활성화 등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이 예비후보는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당원 및 주민들과 만나 지역 발전 방향과 정치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그는 농업과 산업의 연계를 통한 지역 성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칠곡군에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를 찾아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계 현안을 청취했다. 이 예비후보는 "글로벌 경기 영향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외식 산업의 회복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복지 강화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