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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5년 연속 성과

수원특례시청 전경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실태평가'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에서 각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에서는 5년 연속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교육행정기관 등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과 데이터기반행정 운영 전반을 점검한 것으로,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기관 간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수원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실태평가에서 메타관리시스템 기반 공공데이터 개방 계획 수립 및 이행률,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 처리 적시성, 제공 주기 준수율, 오류 신고 처리율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기초지방정부 최초 인공지능(AI) 전담 조직 신설과 단체장 주재 AI 라운드 토론회 개최 등 정책 추진 기반과 기관장의 실행 의지 부문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아 총 6개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에서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정책에 적극 반영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되는 수요응답형 버스를 도입해 교통 취약 지역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개선한 점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 또한 '2025 수원 ITS 아태 총회'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는 등 데이터 기반 정책 활용 사례도 주목받았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 친화형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데이터기반행정 체계를 고도화해 과학적 행정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데이터 활용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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