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질환의 예측 불가능성에 대비해 상비약 필요성을 강조한 메시지가 담긴 신규 광고가 공개됐다.
동아제약은 어린이 감기약 브랜드 '챔프'에서 신규 광고 '육아는 대비다'를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광고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캐릭터 '판디'가 등장해 아이 감기 증상에 맞는 제품을 전달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준비됐나요?'라는 내레이션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보호자들에게 사전 대비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챔프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 '챔프시럽'을 비롯해 코감기, 목감기, 알레르기 등 증상별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도 감기 회복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보충 제품인 '챔큐비타시럽', 전 연령 사용 가능한 구내염·인후염 치료제 '챔푸구강스프레이' 등 신제품을 지속 출시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아플 수 있어 항시 상비약을 구비할 필요가 있다"며 "챔프처럼 파우치 형태로 설계된 제품들은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까지 갖춰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 건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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