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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전략작물 밀·콩' 신제품 개발자 모집...국비 50%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국산밀과 국산콩 품목 사업자 2차 모집을 실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한은 이달 27일이다.

 

22일 aT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략작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둔다. 전략작물이란 수입에 주로 의존하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는 작물을 말하며 밀·콩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략작물을 활용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개발부터 판매 및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전략작물 연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가모집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전략작물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고자 하는 식품 제조업체, 외식업체, 농업법인 등이다. 단일 업체가 신청하는 '일반형'은 최대 3억 원, 유통사 컨소시엄 등이 신청하는 '기획형'은 최대 5억 원까지 정산금액으로 인정되며, 집행한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여건에 따라 필요한 항목으로 예산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원재료비 ▲제품개발비 ▲포장 패키지 제작 ▲홍보·마케팅비 ▲수출관련 비용(박람회 참가, 현지 판촉) 등에 활용 가능하다. aT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4월 중 추가 사업자 15개 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aT의 문인철 수급이사는 "이번 모집은 국산밀과 국산콩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사업자들의 시장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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