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울산 온산 지역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울주청년에 전달했다.
6일 열린 전달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박성훈 S-OIL 공장지원 부문장, 박광철 울주청년 이사장을 비롯해 온산 지역 주민단체장들이 자리했다.
이번 기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며 온산읍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지원 사업 전반에 쓰인다.
구체적으로는 교육비를 지원하는 '꿈향해 교육비 지원',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인 '꿈체험 문화 행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꿈나래 물품 지원', 그리고 '꿈키움 장학사업' 등이 포함된다.
울주청년은 온산 지역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장학 지원을 목적으로 2023년 1월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S-OIL은 법인 출범 첫 해부터 매년 1억원씩 기금을 내놓고 있다.
박성훈 S-OIL 공장지원 부문장은 "온산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박광철 울주청년 이사장은 "S-OIL의 지원 덕분에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