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용인특례시, 2개 기업서 1억2200만원 상당 성품·성금 기탁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상일 시장이 기탁식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7일 ㈜이오니스 등 2개 기업이 총 1억2200만 원 상당의 성품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오니스 등 기업 관계자들은 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이상일 시장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오니스는 공기청정기 4600대(1억2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브랜드 '시원하당'을 보유한 한 업체도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어르신과 사회복지시설 이용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기부에 동참해 준 두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석운 ㈜이오니스 대표는 "호흡기 건강이 취약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성금을 기탁한 기업 관계자 역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