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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자랑스러운 외국인 유학생상’ 시상식 개최

사진/국립부경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가 지난 20일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자랑스러운 외국인 유학생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수상자는 2025학년도 2학기 졸업 예정인 대학원·학부 유학생 가운데 소속 학부의 추천을 거쳐 선발된 10명이다. 우수한 연구 실적·성적, 학교 발전 기여도 등이 선발 기준으로 적용됐다.

 

수상자 중 박사과정의 팜 옥 란 학생은 SCI급 논문 10편을 발표하는 등 뛰어난 학술 성과를 올렸으며 졸업과 동시에 베트남 호찌민산업대 교원으로 임용되는 성과도 인정받았다.

 

석사과정의 리우 리샤오 학생은 우수한 성적으로 석사과정을 마치고 국립부경대 박사과정에 진학한다. 학부 졸업생인 사타케 마오리 학생은 졸업 평점 4.42점을 기록한 데다 학과 홍보와 유학생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해 한국 학생들에게도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국립부경대에는 2025년 4월 기준 학·석·박사과정, 석박사 통합과정, 교환 학생, 연수과정, 복수학위 등을 포함해 63개국 1648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배상훈 국립부경대학교 총장은 이날 시상식을 주재하며 수상 학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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