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GS25, 보훈부와 함께 삼일절 특별 캠페인 진행…백산상회 이야기 되살린다

GS25와 국가보훈부가 진행하는 '여기는 기미년 조선, 그곳은 어디오?' 콘텐츠 관련 포스터 이미지 사진 / 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부와 협력하여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기획했다. 그중 하나로 '여기는 기미년 조선, 그곳은 어디오?'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는 참여자가 1919년 백산상회의 가상의 독립운동가와 채팅하며 삼일운동을 지원하는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일운동 전개 과정과 백산상회의 역할을 메시지 형태로 담아 참여자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GS리테일 측 설명이다.

 

특히, 참여자가 선택하는 대화 내용에 따라 독립운동가의 답변이 달라지며, 대화 기록은 1919년 당시 발간된 '조선독립신문' 형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캠페인의 주요 소재인 백산상회는 1914년 백산 안희제 선생이 설립한 기업으로, GS그룹 창업주 허만정 선생 등이 함께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