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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고물가 시대 초특가 전략"…11번가, ‘10분 러시’ 구매 고객 3배 늘었다

11번가 '10분 러시' 관련 이미지 사진 / 11번가

11번가는 '10분 러시'가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구매 고객 수가 론칭 첫 한 달 대비 3배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결제거래액과 제품 판매 수량도 각각 3배 이상씩 늘어났다.

 

'10분 러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10분 동안 11번가 상품 기획자가 엄선한 추천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는 시간 한정 특가 코너다.

 

11번가는 구매 고객 수 성장 배경으로 효율적인 지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특가 상품에 지갑을 여는 고객이 늘어난 점을 꼽았다. 실제 매일 '10분 러시'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수는 출시 3개월 만에 15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11번가는 지난달 '그랜드 십일절'에서 파격가로 선보인 '세라젬 S급 리퍼'와 '구글 플레이 기프트코드 5만원권'이 10분간 약 1억원에 가까운 판매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10분 러시' 역대 최다 판매 수량을 기록한 '메가MGC 아메리카노' 온라인 쿠폰은 1초당 16개가 판매됐다.

 

한편, 11번가는 '10분 러시'를 통해 신선·가공식품, 패션·뷰티, 디지털 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매일 4개씩, 주말에는 2개씩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신규 셀러 및 중소상공인 판매자들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10분 러시'에 선보이며, 판매자들의 사업 활성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라는 게 11번가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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