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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백화점 본점, 뷰티관 재단장…새로운 향수·스킨케어 브랜드 선봬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뷰티관 전경 사진 /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지난 13일 본점 지하 1층에 국내 백화점 최대 규모의 '뷰티관'을 재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뷰티관' 재단장을 통해 향수 전문 브랜드 '로에베퍼퓸'을 강북 상권 최초로 선보인다. 또, 스킨케어 브랜드 '헬레나 루빈스타인'과 고급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스쿠' 등도 새롭게 오픈한다.

 

전용 스킨케어룸 공간 서비스도 확대했다. 기존 '시슬리', '라프레리', '디올' 등에 더해 '발몽', '데코르테', '아모레퍼시픽뷰티'에서도 사적인 공간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 스킨케어룸을 새롭게 선보인다.

 

재단장 기념, 고객 행사도 준비됐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25일까지 본점 뷰티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7%를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한다.

 

김종환 롯데백화점 본점장은 "본점 뷰티관은 면적과 브랜드 수뿐 아니라, 올해 매출까지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혜택도 올해 최대 수준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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