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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PS5 버전 ‘데드 라이징 디럭스 리마스터’ 국내 정식 선봬

'데드 라이징 디럭스 리마스터' 게임 이미지 사진 / 게임피아

게임피아가 좀비 파라다이스액션게임 '데드 라이징 디럭스 리마스터' 플레이스테이션5 패키지 제품을 국내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게임피아에 따르면, '데드 라이징 디럭스 리마스터'는 좀비 무리에 맞서 극한의 생존에 도전하는 좀비 파라다이스 액션 게임 '데드 라이징' 시리즈의 첫 작품을 최신 그래픽으로 재탄생시킨 게임이다.

 

게임의 배경은 콜로라도 주 시골 마을 '윌라멧'으로, 미군의 갑작스러운 봉쇄 속에서 좀비로 가득 찬 쇼핑몰에서 72시간 동안 생존해야 하는 프리랜서 사진 기자 '프랭크 웨스트'의 이야기를 다룬다.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배경을 비롯한 모든 그래픽은 알이 엔진(RE ENGINE)을 통해 재단장 됐으며, 인물의 질감과 표정 등이 생생하게 구현됐다는 게 게임피아 측 설명이다. 알이 엔진은 일본 게임 개발사 캡콤이 개발한 게임 엔진이다.

 

아울러, 게임 내 모든 대사가 음성으로 지원되며 자동 저장 기능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요소도 개선됐다.

 

게임의 심의 등급은 청소년 이용 불가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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